◈ 좋은 필리핀영어캠프를 어떻게 선택하죠?

이페이지에서의 핵심질문입니다. 답변이 길어질것 같습니다. 물론 여건이 되면 현지에 직접 가서 보는것이 좋겠죠.(하지만, 비행기타고 가서 한번 본다고 해도 확신이 없습니다. 코앞에 위치한 동네 어린이집을 가서 설명회듣고 한번 둘러본다고 해서 그어린이집이 확실한지 알수 없는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확인 할 수 밖에 없는데요.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사용하는 방식은 바로 “첫번째 포탈검색과  두번째 홈페이지내용 확인” 입니다.

먼저 첫번째인 포탈검색에 대해 살펴보면 네이* 나 다*등에서 나오는 블로그, 댓글등의 검색결과도 금전을 받고 진행하는 전문 블로그 홍보업체에 의한 리뷰글이나 순위조작, 댓글조작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은 이미 국내외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게다가 쇼핑몰에서 만원~2만원짜리 제품을 사는 소비자들은 그 수가 하루에 몇천, 몇만명이기에 실제 리뷰를 남기거나 블로그를 하는사람이 간혹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러나, 해외캠프는 너무 많으면 관리상 한계때문에 많이 참가해야  한캠프에 고작 소형10명~대형100명, 그것도 1년에 방학은 두번뿐, 비용도 고가인데다 어린이들의 인생이 걸릴 수도 있는 중요한 경우이기에 “아니면 말고” 식의 쇼핑몰제품처럼 가볍게 리뷰나 블로그도 하지 않으실 뿐더러 캠프참가인원 또한 쇼핑몰(하루 구매자: 천명~만명)구매자 보다 천지차이로 작기에 자의로 리뷰를 남길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캠프가 끝난후  일상으로 돌아가십니다. 해외캠프 특히 어린이캠프는 포탈검색이 큰의미가 없다는 상황을 알게되는 대목입니다. 차라리 잘짜여진 바이럴홍보업체등이 쓴 내용보다 개인카페에서  20자 미만의 댓글들이 신빙성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워낙 캠프참가자수가 적어서 이런 댓글 조차 쓰는 분도 없을 뿐더러 설령 있다 한들 댓글은 검색조차 안됩니다.

두번째인 홈페이지내용 확인을 하는 방법을 살펴 보면, 홈페이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아야 할지가 관건입니다. 호텔이나 리조트의 시설 사진만 보시고 “됬다”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할 상황입니다. 영어캠프 특히 아이혼자 보내는 캠프는 단순히 부모님들이 해외여행갈때 하시듯이 호텔, 리조트등의 사진만 보고 “좋다”라고 판단할 게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해외영어캠프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첫째 현지관리자, 현지선생님들 마인드와 노하우, 둘째 안전, 셋째 우리 아이들을 케어할 쥬니어전문성 , 넷째  지역, 다섯째 의식주 입니다. 이러한 요소중에서 “주” 즉 숙박시설에 대한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은 얼나나 차지할까요? 숙박시설은 처음엔 와~ 하지만, 일주일 지나면 중요치 않으며, 일주일후에는 오히려 그 빌딩안에서만 답답하게 갖혀 지낸다는 역기능으로 돌아 올수도 있습니다. 댁에서 자녀들과 생활하며 학습을 진행해보신분들은 잘 아실 정도로 우리 아이들의 생활은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어른들이 모르는 세계도 있고, 콩크리트가 아닌 뛰어놀 자연도 필요하고, 행복의 기준도 다릅니다. 변수도 너무 많습니다. 콩크리트숙박시설이 그것들을 해결하지는 못할거라는 사실은 부모님들이 먼저 아실겁니다.

자 이제, 사전설명을 마치고 드디어 이질문의 대답을 살펴 보겠습니다. 도데체 홈페이지에서 무엇을 확인하는게 좋을까요?
그 해답은 두가지로서 바로 “과거데이타와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말” 입니다.
첫번째. 과거 데이타
사실 숙박시설 사진도 데이타입니다. 하지만 호텔이나 리조트같은 캠프시설은 누구나 쉽게 비용을 주고 렌트하여 사진만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고 모집할 수 있답니다. 렌트를 머라 하는것이 아닙니다. 렌트를 했다 해서 시설사용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불이익을 당할것도 없기 때문입니다(오히려 더 좋은시설을 렌트해서 캠프전용시설로서 아이들에게 더많이 제공하면 더 좋습니다). 여기서 포커스를 두어야 할것은 시설사진만 보지 마시고 다른 더 만들기 어려운 데이타를 확인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무엇일까요? 어느업체도 하루아침에 만들수없는 데이타가 있답니다! 바로 이전 회차 캠프사진들입니다. 과거 진행했던 캠프사진데티타들이 회차별로 잘 공개 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유념하실 부분은 과거의 데이타들을 자체서버에서 소중하게 다루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회원가입없이 누구에게나 보기좋게 공개되어있는지 여부입니다. 보통 드러내면 약점이 될것 같다거나, 실제 자신들의 데이타가 아니거나, 혹은 예산이 부족해서 꼼꼼하게 해놓지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자고로 어린이 캠프업종에서 는과거의 역사를 소홀히 대하는 업체일수록 제대로 돌아가는 업체는 없는 듯 합니다. 게다가 과거의 데이타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라는 진리도 있으니까요.

쎈캠프의 과거 사진들(1994년~지금)

두번째.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진짜 “말” 
바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커뮤니케이션공간을 홈페이지에서 찾아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어느업체에서도 이런 공간은 찾아보기 힘들겁니다. 네이* 나 다* 처럼 포탈의 커뮤니티공간도 금전을 받고 진행하는 전문 블로그 홍보업체에 의한 글들이나 순위조작, 댓글조작이 대부분이기에 신뢰가 없으며, 홈페이지내 캠프리뷰도 리뷰이벤트를 열어서 잘씌여진 리뷰만 골라서 상품을 주고 부정적리뷰는 삭제하고 좋은 리뷰만 채택하여 홈페이지내 개제 하는것이 또한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쎈캠프는 있습니다.
이것은 해외영어캠프 사상 최초로 투명한운영을위해 과거부터 진행하고 있는 쎈캠프만의 시스템입니다. 우리 쎈캠프홈페이지 메인에서 보시면, 각 포스트의 댓글란에 300~600개씩 달려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자유롭게 페이스북의 실명제 SNS로 로그인하여 실제로 댓가없이 자의로 씌여지고 있는 바로 쎈캠프의 실제 이야기들입니다. 페이스북같은 실명제SNS는 네이* 나 다* 처럼 포탈에서 다른사람인듯 가장하여 쓸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이부분들을 과거데이타부터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오픈하고 있답니다. 물론 좋지 않은 댓글도 간혹 있습니다.  100명의 참가자가 모두 만족하는것은 불가능하니까요. 그럴때는 저희도 아이들로부터 많이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면에서 놓친 부분을 보완하며 매년 정성스럽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너무 상업적이지 않고 투명한 운영방식을 고집하므로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캠프”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진짜 “말” 그것은 바로 댓글 입니다.

쎈캠프 실명 댓글들 예시

* 참고: 이답변들은 사회적으로 이미 잘 알려진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으며, 타업체를 지목하거나 비방하는등의 의도도 없으며 내용도 없음을 주지 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