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과 직접 SNS로그인 후 소통하세요.
가족처럼 공부하는 우리들
학생 한 명, 한 명을 놓치지 않기 위한 쎈캠프의 약속
“모든 학생을 100% 완벽하게 케어하고, 효과적인 학습까지 이끌 수는 없을까?” 이 질문은 지난 30년간 캠프를 운영하며 가장 깊이 고민해온 주제였습니다. 학생 수가 많아질수록, 소수의 아이들이 다수에 묻히는 현실은 늘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쎈캠프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학생 중심의 커뮤니티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유학원도, 캠프 관계자도 아닌, 학생들이 진짜 주인공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블로그 포스트로 투명하게 기록하고,
그 아래에서는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SNS 로그인을 통해 자유롭게 댓글로 소통합니다.
이 공간에 수만 개가 넘는 댓글이 이어지는 이유는,
타 업체처럼 등록한 학부모만 열람 가능하도록 제한하는 폐쇄적인 방식이 아닌,
누구에게나 공개된 열린 구조 속에서 운영되는 투명한 소통의 장이기 때문입니다.
쎈캠프는 숨기지 않고 보여주며,
부모님·학생·캠프가 함께 투명하게 소통하는 문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맑고 시원한 자연속에서 실력이 쑥쑥!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 지수쌤입니다^^ 저번 영어학교 포스트에 이어 이번에는 캠프 포스트를 쓰게 됐습니다^^ 저번 포스트에 잠깐 6주차 학생들에 대해 언급하였었는데요~ 먼저 6주차 학생들의 첫 주 생활이야기를 먼저 시작하려 합니다 ~ 일기예보의 예상과 달리 첫 날 날씨가 매우 좋아서 걱정은 없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화요일부터 5일간 내내 비가 내리더라구요ㅠㅠ 정말 거짓말같이 이사장님과 동주가 한국으로 가고 딱 그 다음날부터! ㅠ 5일 동안...
필리핀영어캠프 쎈캠프 의 학습과 생활 비밀에 관한 보고서 – CHAPTER I, II 추가
안녕하세요, 쎈캠프, 쎈영어학교 학부모님! [[프로필 더보기]] 저는 한국과 필리핀을 오가며, 쎈캠프 학생들의 학습 커리큘럼 구성과 목사로서 학교내 교목을 겸하고 있는 학습 총괄 그레이스 최 교수입니다.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도 어느덧 막바지가 되어 벌써 졸업식이 시작되어 버렸네요. 매년 캠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공부가 즐거워졌어요!! 엑티비티는 더 즐거워요~
안녕하세요! 글로 인사드리는 아이들의 최쌤, 최만기 매니저입니다 😀 매일매일 저희 실시간 갤러리를 통해 자녀분들의 사진을 확인하시고 계신가요? 우리 아이 얼굴이 많이 없다고 속상해 하실까봐 선생님들이 열심히 뛰어다니며 순간포착하려 노력하고 있으니 핫!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세요! 사진만으로는 부족한 우리 아이들의 생활을 조금 더 자세하게 다룰 이번 포스트 내용은 주중 하루 13시간씩 거뜬히 소화해낸 장한 쎈아이들이 그려낸 너무나 즐거웠던 온천수영장과 승마등의 주말...
쎈아이들의 필리핀 적응기
1차 도착한 쎈아이들은 적응 완료^^ 안녕하세요, 우리 쎈아이들에게 누나,언니 때로는 이모가 되어 24시간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 이지혜 매니저입니다. 멀리 타지에 아이들을 보내고 조마 조마하신 부모님들께 아이들 소식의 포스트를 씁니다~ 이미 아이들과 전화통화도 하시고 이곳 소식을 많이 들으셨겟지만, 이렇게 포스트로 상세히 접하시면 다시 새로우실 겁니다. 그리고, 포스트 아래 댓글로 아이들과 소통 하실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아이들에게 응원의 목소리도 담아 주시면 더욱 금상첨화...
폭풍성장한 쎈캠프 아이들 – Chapter I, II, III 추가
반가운 얼굴들 안녕하세요, 쎈캠프, 쎈영어학교 학부모님! 저는 한국과 필리핀을 오가며, 한국 학생들의 학습 커리큘럼 구성과 목사로서 교내 교목을 겸하고 있는 그레이스 최입니다. ...
신나는 비치리조트와 스트릿 승마
안녕하세요. 마지막 출발팀이 도착한지 벌써 3주가 지나고 어느덧 마지막 주만 남겨놓은 1월 중순입니다. 어느새 새해의 1월도 다 채워가는데 새해목표들은 잘 지켜지고 있으신지요?ㅎㅎ 어느정도 적응이 되서인지 표정도 한결 밝아지고 분위기도 한참 좋아질 무렵 스태프들의 예상대로 아이들이 소화장애와 감기로 한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긴장의 끈을 놓고 신나 하는 아이들이 라면,과자,콜라같은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을 쉬지않고 먹다보니 탈이 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온 과자들을 빼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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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새해가 밝았어요~
필리핀에도 새해가 있습니다. 쎈캠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새해! 학부모님들도 새로운 한 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아이들의 새해 인사입니다.
필리핀 쎈캠프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추억
안녕하세요~ 여름날씨의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온 필리핀 바기오 쎈캠프 입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한 해 동안 벌은 돈을 연말연시 축제에 다 쓴다고 할 정도로 크리스마스는 큰 명절인데요. 요즘 필리핀에서는 시원한...
쎈캠프 금새 적응 됐어요^^
안녕하세요~ 또 한 주가 금새 지나가 새로운 포스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번 겨울캠프에 2차로 합류하게 된 4명의 새 친구들을 환영해야겠죠? 승은이, 해교, 정민이, 지운이가 씩씩하게 도착 했답니다. 처음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