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오늘만큼은 모든걸 잊고^^

글쓴이 | 2013년 01월 07일 | 댓글 0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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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모든걸 잊고^^

토요일은 쎈캠프 아이들이 제일 즐거워 하는 날이죠.

신나게 수영장에서 재미있게 놀이 시설을 이용하여 노는 재미를 만끽하는 모습은 우리들 어릴적 모습 그대로 이네요.
아이들이 풀장 미끄럼틀을 타기 위해 위에서 내려오지만 항상 정신차리고 내려오라고 주의를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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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오늘 이 시간 얼마나 기다려 지겠어요. 한 주일 공부하면서 머리도 아프고 잘 안되면 스트레스도 받았을 것이며 그럴 때 마다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났을 것이며 외로운적도 있었겠지요.^^
그러나 오늘만큼은 우리아이들 모든 것을 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죠. 내 아이같이 사랑하는 선생님이 늘 곁에서 돌보고 있으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정 많은 선생님들이 항상 곁에 있으니 기도 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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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온종일같이 공부하며 생활하다 보면 선생님, 아이들 서로서로 저절로 정이 들고 서로를 잘 알게 되며 친해지게 되지요.희준이와 태윤이는 원래도 서로 아주 친한 친구랍니다 엄마와도 친구라서 이번 캠프기간에도 서로 어머님들이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주시곤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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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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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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