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모래찜질놀이, 바기오 영어캠프 산페르난도 차이나바다^^

글쓴이 | 2011년 12월 14일 | 댓글 0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愛]P1080218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오늘도 바기오 영어캠프 엑티비티 장소인 산페르난도 햇볕은 뜨겁게 차이나 바다를 내리쬐고 있었습니다~

바닷가에 도착한 바기오 영어캠프 학생들은 탈의실로 우르르 달려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바닷가로 입수했습니다^^

더운 몸을 식히기 딱 안성맞춤이죠^^

성훈이와 우승이가 모래찜질놀이를 했습니다~

장난꾸러기 우승이와 민석이가 계속 성훈이를 모래로 묻고 있네요^^

성훈이는 좋다고 누워있어요ㅎㅎ 모래 안이 따뜻하다면서 모래찜질을 즐겼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현석이가 자기도 모래로 덮어달라고 하네요,ㅎㅎ 우승이가 다시 현석이두 모래로 덮어주었습니다.

몇 분 후에 성훈이와 현석이의 얼굴을 보니 빨갛게 익어있었습니다~

누워서 해를 정면으로 맞으니 당연 홍당무가 될수밖에^^;;

 

다행히 선크림을 발라서 많이 타지는 않았지만 집에 와서 보니

확실히 놀러갔다온 티가 나네요^^;;

최신 댓글

  1. 승현:오키오키 나 그리고 방금 전에 코로나 검사하러 갔었어 ㅎㅎ 근데 또 한다니..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놀꺼야 그다음에 나 친구들 선물…

wisdo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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