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I. 웰컴 쎈 캠프 친구들!! CHAPTERII. 2차 학생들의 등장!!

웰컴 쎈 캠프 친구들!!   쎈영어학교에서 쎈캠프 포스트로 다시 돌아온 이사장님 정이사님 그리고 매니저쌤들 입니다! 1차 학생들과의 2주차 생활도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첫주때보다 더 체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이곳 생활에 더 적응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표정도 한결 편해졌고 밝아보였습니다, 처음엔 어색했던 선생님들과의 수업도  이제 적응이 다 됬는지 여기저기에서 웃는 소리들이 자자합니다!  수업도중 한국 말을 사용하면  당연 안되기 때문에 영어로 수다를...

영어공부와 호연지기! 두마리 토끼^^

챕터1.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들과 영어공부^^ . .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 레쌤 지수쌤입니다~하하하.. 한창 캠프가 진행중인데 필리핀 우기철로 인해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ㅠ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과  열심히 수업을 따라오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ㅎ 매일 13시간 공부를 하는 아이들에게는 하루 하루가 같은 일상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저희들은 매일 새롭고 즐겁기만 합니다~ 사실 매일 같은 수업을 해도 공부...

공부가 즐거워졌어요!! 엑티비티는 더 즐거워요~
8월 13, 2016

안녕하세요!

글로 인사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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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최쌤,

최만기 매니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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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저희 실시간 갤러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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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분들의 사진을

확인하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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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얼굴이

많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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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 하실까봐

선생님들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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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다니며

순간포착하려 노력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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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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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는 부족한

우리 아이들의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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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자세하게 다룰

이번 포스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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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하루 13시간씩

거뜬히 소화해낸 장한 쎈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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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낸  너무나 즐거웠던

온천수영장과 승마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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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액티비티들로

 시작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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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들뜬 남학생들은

물총으로 무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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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부터 입어보던

수영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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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보호를 위한

모자도 하나씩 잘 챙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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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까지

수영장으로 달려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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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기운으로

함께하지 못한 태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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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맘에

걸린 듯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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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이

부는 야외온천수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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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맘에 쏙 들었는지

너나 할 것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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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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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볼과 물총은

기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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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용 매트리스까지

챙겨가 물에서 노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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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보여준

우리 쎈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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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재호의

수영솜씨가 눈에 띄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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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온천에서 남녀를 가리지 않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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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자~”란 한마디에

쪼르르 몰려드는 아이들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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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아침을 먹고 출발했는데도

허기가 질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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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또 열심히

물놀이를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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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때쯤

우리 앞에 나타난 음식은 닭백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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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에는 기운이 없어

입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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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씩 공부하며 뛰어노는

우리 쎈아이들은 오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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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담당 스태프들이 몸보신을 위해

밤새 푹 고아 수영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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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한 백숙을

한 마리씩 뚝딱하며 몸보신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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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과 오렌지,

코코넛 후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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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테이블들,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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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아래에 달아오른

피부를 마스크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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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시키며 길었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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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의 생일이었던

비가오던 일요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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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몰에

쇼핑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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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리도 잔뜩 샀는지

양손에 비닐봉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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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들고 오는 아이들이

참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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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돌아오니 아이들이

먹고싶다던 삼겹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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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의생일파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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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 보다 많았던

친구들과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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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파티는 참석한 아이들 기억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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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 초코케이크도

한 몪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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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스케줄에

열심히 공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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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 할 찰나

평일이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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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토요일엔

승마를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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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는 상당히

신선한 경험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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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번엔

말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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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타는 아이는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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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맑게

갠 날씨에 승마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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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즐기는 모습이

그럴 듯 해 보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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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 보는

학생들이 많은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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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하고 모두들

능숙하게 말을 컨트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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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나아가니

제가 말을 타고 사진찍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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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가느라

진땀을 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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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엔 바기오의

랜드마크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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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잔헤이

골프클럽에서 점심식사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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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하우스 안에서

5가지 메뉴 중 먹고싶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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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마음대로 선택해 근사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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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기다리며

가볍게 골프 퍼팅도 배워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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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아래에서

망고쉐이크를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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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도 떨으니

모두들 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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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없다는

표정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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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열심히

공부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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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휴식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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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너무도 짧은

4주 여름캠프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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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귀국일에

맘 속에 설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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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공존하는 거 같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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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이번 캠프엔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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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있고 싶다는 학생들이

부쩍 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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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 행사를 위해

자기만의 연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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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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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초심을 잃지않고

열심히 하자는 아이들의 의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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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곁에서 지켜보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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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애정과 관심을 주시는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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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육,

바른 생활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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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태프들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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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댓글을 통해

아이들을 향한 에너지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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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의 귀중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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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아이들에게 편지나 안부의 글을 전하시고 싶으시면 포스트 아래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아이들이 수시로 답장을 달아 드립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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