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2019년 새해에는…

글쓴이 | 2019년 01월 10일 | 624 댓글

쎈캠프에서 온 편지

2019-01-11

안녕하세요. 쎈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 레슬리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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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쎈아이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 포스트를 많이 기다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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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에는 1차출발,

2차출발,3차출발한 쎈아이들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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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맛있게 시간 순서대로 들려 드리겠습니다 ㅎㅎ

(마지막 4차 출발학생들도 곧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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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2월 23일에는 2차 학생들이

바기오 쎈캠프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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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학생들은

부모님과 떨어져 이곳 타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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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그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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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새로 만난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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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지도 덥지도 않은 그런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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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작된

우리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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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가정의 작고

사랑스러운 귀여운 가족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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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해서

보다 더 따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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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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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쌤과 장기생및 캠프학생들이

준비한 우크렐레 공연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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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과 크리스마스용

다양한 게임을 통해 단합심도 길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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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송도 불렀고 오후에는 영화를 보며

간식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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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에는 학생들과 모여

부모님께 새해편지 쓰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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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부모님께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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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들을

깨알 같은 글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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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 내려가며

편지를 채워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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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쓴 편지 속

한글자 한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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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소중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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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잊지 못할

큰 새해 선물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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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편지를 쓰고 그 다음엔

신년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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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새로운 계획들로

더 활기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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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자는 의미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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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재미있는 계획들도

많이 보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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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실천했으면 하는

좋은 계획들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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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지에 와서 가장 크게 느끼게 되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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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느껴져

앞으로도 더욱 부모님께 효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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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 언니 그리고

동생들과 사이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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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잘 챙겨주겠다는

약속 다짐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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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진로와

학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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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중학교, 고등학교때의

공부 계획도 빼곡히 채워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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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로 된책을 많이 읽고

한국에 돌아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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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꾸준히 영어 단어를

외우겠다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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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개수를 더 올려서 외우겠다고

다짐한 친구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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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현재 외우고 있는

단어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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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운 단어를 외워보겠다고

다짐한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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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학생인 친구들은

향후 대학과 졸업후 사회적 진로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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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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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타지에 나오게 되면

환경이 바뀌어 한층 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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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지고 시야가 넓어져서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게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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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생각하고 계획한 모든

일들이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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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되고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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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윷놀이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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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나눠 토너먼트식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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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 팀에게는 특별 간식 상품이

지급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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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기겠다는 의지가

불타올랐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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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운이 좋은 건지

윷과 모가 연달아 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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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업어서

통과한 팀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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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게임의 승자는

수비와 인욱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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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이끌고 있던 팀이 이겨서

맛있는 간식을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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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이후에는

아이들과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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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오목 체스를 두며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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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어김없이

아이들과 한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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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기 위해

영화 상영 해리포터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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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과 급친해진

우리 쎈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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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공부를 하는것이

점점더 힘들지 않아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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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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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서로의

마음속에 있었기 때문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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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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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팜그루브 온천 수영장에도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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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그루브 온천 수영장은

캠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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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정도 떨어진

Asin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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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n지역은 바기오보다 몇 분 안 떨어져 있지만

더 따뜻하고 주위로 온천수영장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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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찾은

팜그루브 온천 수영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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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찾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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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 깨끗하고

좋기로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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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야외 온천 수영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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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000m 암반에서

올라오는 건강에 좋은 온천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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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리쌤과 콜윈쌤등

여러 선생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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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의 눈으로 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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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안전하게

수영장 시설을 이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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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장에서 재미있게 놀고

즐길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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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생들과 함께

풀장에서 게임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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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도 나누며 놀아주다 보니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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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는 배고픈 아이들의 위해

맛있는 점심식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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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맛있게 구워 진 바비큐와

신선한 양상추와 깻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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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달달하게 잘 익은 망고 간식이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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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너무 열심히 수영하고

슬라이드 타며 놀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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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더 많이 먹는 학생들이

대다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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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흐뭇하고 제가 더 배부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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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에는

수영장에 들어 갈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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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수영장에 들어가면

배탈이 나거나 다리에 쥐가 날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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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준비운동을 통해 몸을 풀어주고

소화를 시켜준 다음~ 수영장에 들어 갈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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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슬라이드도 타고

공놀이도 하며 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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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반에는 뜨끈뜨끈한 열온천탕으로

학생들과 함께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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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학생들은 온천탕보다

수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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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고 싶다고 해서

수영장에서 실컷~ 놀았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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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탕에 모인 학생들은 옹기종기 모여 앉아

수영장물로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녹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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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으며

수다들 떨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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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분이 지나자

수영장에서 놀고 있던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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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열온천탕으로 들어왔고

또 몇몇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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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후끈 더워졌다며

다시 수영장으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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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정도 되니 모든 학생들이 너무 덥다고

우루루~ 수영장으로 내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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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약한(??) 저와 레슬리쌤이

따뜻한 열온천탕을 끝까지 지켰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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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물이 너무 따뜻해서

열탕에서 나오니 매우 춥더라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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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볼 수 없었던 웃음과 여유로움을

각자의 얼굴에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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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재미있게 놀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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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주말에는 이렇게 신나게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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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며 함께하는 시간 또한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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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그루브 온천수영장 액티비티 후에는

숙소에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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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김치볶음밥과

새우탕면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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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라면~ 라면~ 노래를 부르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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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도 먹고 라면국물에 밥도 말아먹고

실컷 배부르게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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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상영 시간에 또~ 자기 라면을 챙겨와서

먹는 학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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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그리 몸에 좋지 않아

평일에는 라면 금지를 시켰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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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평일분까지 다 먹으려고 하나 봐요ㅠㅠ

라면은 먹되 적당히 먹는게 좋겠지요?^^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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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학생들이 1차 학생들과

2차 학생들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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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3차 학생들이 드디어 바기오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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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오전 4시 50분쯤

무사히 바기오 잘 도착했습니다^^

1

여학생들은 A동 숙소로 그리고

남학생들은 C동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2

초등학생들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도착했습니다~

3

학생들은 부모님들께 안부전화를 드린 후

게임을 하고 농구게임을 한 학생들도 있고

5

여학생들은 먼저 온 학생들과

룸메이트 학생들과 방정리도 했습니다.

6

사이 좋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7

오후에는 아이들의 레벨테스트가 있었는데,

모두들 진지하게 레벨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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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 시간에는

레슬리쌤과의 인터뷰를 먼저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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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못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이나마 자기의 소개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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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테스트 이후에는 배고픈 배를 달래기 위해

용돈을 받아 매점으로 쏜살같이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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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에서 맛있는 라면과 빵 과자

음료수 등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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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는 필리핀 간식이었지만

모두들 입맛에 잘 맞았는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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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반부터 6시 반까지 1시간동안

이사장님, 윤쌤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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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바기오 역사와

쎈캠프의 규칙과 규율을 설명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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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이후에는

각자의 방으로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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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검사와 건강검사 그리고

챙겨온 상비약확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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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학생들이 그려내는

앞으로의 신나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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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만들어 다음

포스트에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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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댓글을 많이 남겨 주시면

이곳 선생님들이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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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간내에 학생들이

답글을 올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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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캠프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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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2045

wisdo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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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나연아?
우리나연이 지금까지 생활모습 한눈에 볼수있게 쌤들이 잘 포스팅 해주셨네~~~
나연이는 새해 다짐이 뭐였을까?
엄마 궁금하더라….
우리딸 남은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지금부터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갈거 같아~~
쌤들과 같이 지내는 쎈캠프 언니.오빠.동생들과 즐거운시간 보내~~~
주중에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에 열심히 놀기야.
우리딸 남은기간 화이팅~~♡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보내….
사랑해

익명

엄마 사랑해.

익명

귀염둥이 우진아~~
우진아? 오늘이 벌써 목요일이다.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아…
쌤들 말씀 잘 듣고
형아.누나들하고 잘 지내고
다치지말고.,.
엄마 마음 잘 알지?
어린 우진이가 항상 씩씩하고 듬직하게 생활 하는 모습보면 대견하고 기특해~~
우리아들 오늘도 활기차게 화이팅!
사랑해 아들~~~~

익명

엄마 나도 사랑해 엄마 서울에서 다치지말고!!!!!

익명

제우야~ 벌써 금요일이네 오늘하루 공부하면 주말 이틀간 쉬고 놀고 즐거운 액티비티들이 많을거야~ 숙소에서 자겠다고 하지만말고 몸도 많이 움직여봐~!
윤우는 아침9시부터 점심때까지 학교에서 영어특강하고 있어. 아츄 쥬쯔도 엄마가 새간식 시켜서 먹이는데 아주 잘먹어~
엄마는 오늘도 알러지로 기침 재채기해 갈비뼈가 다 아프네ㅠㅠ 제우는 공기좋은곳 미세먼지 없는곳에 있으니 목이 안붓겠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길~

익명

익명

우리 현진이, 재건이
잘 도착했네.
단체사진에 한컷씩 보이는구나.
지금은 도착하고, 레벨테스트 받고 힘들겠지만..주말엔 또 재밌게 지낼수 있을거야.
이왕 하는거 재밌게 열심히 하고, 주말엔 또 즐겁게 놀고.
건강하게 지내다 와.
오늘도 즐겁게 지내고, 사랑한다

익명

엄마 여기전기장판 가져올걸 그랬나봐 여기 너무 추워 반팔도 날씨좋을 때만 입고있엉 그리고 엄마 여기 놀러갔다와 라고했는데 넘 빡세ㅜㅜㅜㅜ 근데 좋은건 여기 귀여운 강아지2마리도 있엉 가끔 엄마보고싶으니까 열락 이걸로해줘~그리고 사랑해❤️❤️❤️❤️❤️❤️

익명

이슬아!혜민아!!
잘 지내고있지?? 포스트가 올라와서 매일실시간으로 너희를 볼 수 있어서 안심이 되네 새로운 환경에 힘들겠지만 서로 배려하고 도와가며 잘 적응하리라 믿어 엄마는 오늘 혜민이 학교에가서 배정원서 받아왔어 가현이 성현이 채정이 모두 남여중됐더라~
우리 이슬이는 나이상 왕언니!!가 되겠다
동생들한테 모범이 될수있게 생활 잘하고 다치지 않게 안전에 조심 또 조심해야한다!!!
그곳 화창한 날씨만큼 환한 마음으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 좋은 추억많이 쌓으렴
자주 연락할께 힘들내고 홧팅^^
우리딸들 사랑한다

익명

어느 정도 적응해서 꽤 잘 지내고 있어요 친구도 사귀고 애들이랑 지내고 있어요 일찍 일어나야 되는 것이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꽤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도 언니가 말 한거 한 번 더 생각해 주세요 저도 사랑해요

익명

예림아♥
캠프생활은 어떠니? 예림이는 총명해서 슬기롭게 헤쳐나갈거야. 전자사전에 대해서, 보이로에 대해서, 학교 반배정에 대해서 따님 얼굴 보고 예기하고 싶으니 주말에는 꼭! 통화하자~ 사랑한다♥

익명

네 캠프생활은 라이팅 조안쌤이랑 조안쌤 친구 티처 프란세스쌤이랑
잘 지내고 있어요 티처들은 아주 좋아요 주말에 전화 드릴게요
사랑해요

익명

사랑하는 승현아~
캠프로 가기위해 공항의 모습이 보이는 구나
너에 출발을 응원한다~
새로운 곳에서 적응이 처음엔 어색하고 힘들지라도 승현이 너의 내적 힘으로 이겨낼수 있으리라 생각해~
너 좋아하는 망고 많이 먹고 목소리 듣고프다^^

익명

엄마 나는 잘 있고 재밌게 잘 생활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나중에 보자
그리고 망고는 토,일 밖에 못 먹어

익명

사랑하는 우리 아들 이안이, 해준이^^
생각만해도 행복해지는 우리 아들들…
공항에서 너무도 씩씩하게 출국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 안심을 했었는데 매일매일 올라오는 우리 아들 사진이 너무 늠름해 보여 시간만 나면 사진을 열어 보게 된단다.
낯선 생활이라 많이 어렵고 힘들기도 하겠지만 그래서 가끔씩 짜증도 나겠지만 아빠랑 엄마는 우리 아들들이 잘 헤쳐나가서 나중에는 웃으며 캠프생활을 이야기 하리라 믿어.
아들아 아빠, 엄마가 우리 아들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1월 27일 일요일 보러 가려 해. 그동안 열심히 부딪혀서 이겨내고 있어.
이안아, 해준아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또 사랑한다~~~

익명

엄마 아빠 여기 공부 많이해서 너무피곤해. 그렇지만 체스한는것은 재미있어 한국에돌아갈때 체스 사주세요.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 아빠 여기 너무 싫어요 오래동안 수업해야되서 싫어.

익명

우현아
생활하는데 불편한것은 없는지 궁금하네.
오늘 오빠 졸업식하고, 우현이 교실가서 물건 갖고 왔어.
강수연 유빈 우현이 나반 됐어

어제는 아빠가 우현이 보고 싶다면서 우리 우현이 사진 봤어.
항상 뭐든지 열심히 할려고 하는 우현이 너무 기특해…

사랑해 우현아

익명

엄마, 저 수연이랑 유빈이랑 같은반 됬어요.¿ 그리고 저 수건 잃어버려서 1개 밖에 없어요. 사랑해요!

익명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내딸 사랑하는 민정아~
캠프간지 며칠이나 되었는데, 잘 적응하고 있지?
먹는건 입에 잘 맞니? 뭐 불편한건 없고? 공부하는건 어떠니?
낯선환경에서 적응하느라 많이 긴장하고 힘들 것 같아. 그래도 우리 예쁜 딸은 잘 이겨내고 잘 지낼거라 생각해~
사진도 열심히 찾아봤는데 사진이 많이 없긴 했지만 그래도 표정이 밝아 보여서 좋더라~
엄마 요 며칠 일도 바쁘고 집도 텅빈 것 같아 기운도 안나고 그랬는데 우리 민정이 사진 보니까 다시 기운이 불끈불끈 났어~~ 그리고 우리 딸이 왠지 많이 성숙해보여서 언제 이렇게 많이 컷나 싶었어.
영어쌤이랑 1대일로 공부하고~ 영어수업도 듣고~ 딸 진짜 멋지다~~ㅎㅎㅎ
항상 건강 잘 챙기고 비타민도 잘 챙겨먹고 어디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영어도 원하는 만큼 꼭 늘어서 오고~
복근도 잘 만들어와~~
엄마가 또 글 남길게~ 너무 너무 보고 싶다 딸~ 알라뷰~~화이팅~~

익명

잘 적응하고 있엉.. 근데 처음왔을때는 막 시간도 안가고 그랬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시간표대로 수업 들어가면 시간 은근 빨리가더라. 근데 솔직히 재미없엉..ㅋㅋㅋㅋ 빨리끝나서 집에도 가고싶고 엄마도 보고싶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어 ㅠㅠㅠㅠ 여기 비싼돈 주고 왔으니깐 그만큼 열심히 하고 갈게용^^

익명

민정아… 엄마가 글을 길게 썼는데 안달리고 그냥 없어지더라… 로그인이 풀렸나봐.. 벌써 두번째야.. 하하하하하.. 정말 많이 썻는데 하핫 괜찮아~ 또 쓰면 되지 하하하하하~~~괜찮아 괜찮아~ 어…음.. 뭘 썼었냐면 우리딸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따라가고 있대서~ 일단 그렇게 하는게 젤 좋은 방법인 것 같고 잘하고 있다는 거~ 왜냐면 다른 생각없이 하나에 집중하는게 시간을 제일 빨리 가게 만드는 방법이거든~~음.. 그리고 엄마가 우리 민정이 볼에 손 대고 있는 사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그 멀리서도 엄말 웃게 만드는 우리 민정이 때문에 엄마가 얼마나 행복한지 말했었고~~ 그리고 엄만 돈을 썼지만 우리 민정인 돈만큼 중요한 시간을 투자한거니까 민정이가 투자한 만큼 알차고 소중하게 그 시간을 보내고 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었어. 그리고.. 또 생각나면 글 남길게.
이제 내일이면 우리 민정이랑 통화하게 돼서 진짜 신난다. 늘 건강 잘 챙기고 알았지? 내일 통화하자~~ 사랑해 우리딸~~♥♥♥

익명

웅우웅ㅇ사랑해 ㅇ보고싶어어ㅓ

익명

한성아~~ 아빠한테 연락이 왔는데 전기장판이 고장나서 다시 사야된다고 연락왔다고 해서 엄마한테 연락해줘….

익명

네 토요일에 전화할게요 그리고 못고치면 사야되고 고치면 쓰래요 내일 수리하러 온데요

익명

사랑하는 우리 늦둥이아들 규현아 안녕?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영어 공부도 열심히하고있겠지?
엄마,아빠도 잘지내고있고 형아도 기숙사생활 잘지내고있는거같애
이번주말에 온다고했는데 모르겠네
이곳 날씨는 겨울이라 매우추워
바기오 날씨는 어떠니?
지난번 통화할때는 비가와서 춥다고하던데 이불 추가가로달라고해서
절대로 감기걸리지않도록 건강잘챙겨
규현이가 집에없으니까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도 뭔가 허전하네^^
아뭇튼 돌아오는 그날까지 건강행기고 공부도 열심히하도록하자
PS: 댓글좀주세요

익명

여기는 조금 쌀쌀한 거 뺴고는 괜찮아. 그리고 내일 토요일 엑티비티
바기오투어한데 그리고 농구하고 숙소로온데 여기 공부 재밌어
선생님도좋으신 분들이야 그럼 안녕!

익명

보고싶다 서현아~ 딸 잘지내고 있니~
서현이 보내고 조금 힘들었어. 널 혼자 보낸게 미안하고
또 그런데도 씩씩하게 가는 모습이 참으로도 대견하더라.
사진보고 잘~지내는구나 했어. 날씨는 어떤지 밥은 잘 먹는지 공부하는건 괜찮아! 궁궁하고 걱정이 되지만 잘 할거라믿어. 힘내~ 엄마가 매일 메일 보냈는데 확인 않했더라. 컴퓨터 사용가능하면 확인해. 이모,언니,동생들도 보냈어… 암튼 주말에 통화하자. 잘 지내고. 답글해줘.
사랑한다 서현아~

익명

나 잘 지내고 있어. 밥은 맛은 없는 데 고기는 매일 계속나와서 좋아! 단어는 4하고 있는 데 약간 어려워. 근데 다른 수업들은 재미있어! 친구들이랑 언니들도 많이 사귀었어. 컴퓨터 사용은 주말에나 가능 할 것 같아. 그리고 아직 잃어버린 물건 없어! 잘했지?! 내일 SM가는 데 기대되! SM에서 먹을 거 엄청많이 살거야!ㅋㅋ 주말에 꼭 전화해서 만나자!!

익명
익명

이슬아 헤민아~
어제부터 사진도 업그레이드가 안되고 엄마편지에
답글도 없고 궁금하네??
우리 강아지들 바쁜가?
시간될때 답글주고 주말엔 얼굴보며 통화하자
엄마도 내일부터 토요일은 공부하러 학원가
너희들 없는시간만큼 엄마도 알차고 뜻깊게 보내고
있을께 우리 성숙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그리고 도착한날 잠깐 통화 했을때 음식이 너무 맞지않는다고 해서 걱정됐는데 좀 나아졌니??
가지고간 옷이 부족하진 않은지.. 혹시 필요한것이 있으면 소포로 보내줄께 얘기하렴
어느곳에 있든 엄마 아빠맘속에는 항상 같이 하는거
잊지말고
오늘 아빠와 일보고 집에 들어오는데 아빠가 너희방마다 들어가셔서 이불과 인형들을 가지런히 정리하며
보고픈마음을 달래시더라구
내일은 액티비티 즐기며 일주일동안 쌓인 피로 날려버리고 밝은모습으로 일요일에 봐요^^
사랑해♥♥♥

익명

필요한 것은 딱히 없는 것 같아요 음식은 이제 조금 먹을만 해요 일요일에 전화해요 저도 사랑해요

익명

편지가 너무 많아서 묻히는 것도 있고 답장을 써도 업로드가 안 될 때가 있대요 그래도 너무 걱정 마세요 밥도 잘 먹고 있고 잘 지내고 있어요 사진은 아마 수업이라 양이 많지 않아서 그런 가 같아요 그리고 저도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

익명

경보 경원~
매일 매일 보고싶다
너희 편지 오늘 봤어 ^^
경원이가 이제 적응을 잘하는것 같아서 엄마아빠 맘이 조금 놓인다
이제 캠프 생활 한달이 되었네 엄마 아빠도 너희와 떨어져 있는시간이 참더디게 지나가는것 같아
오늘 쎈캠프대표 이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좋은 일 염려되는일 모두 듣게 되었다
경보는 이제 중3인데 자신을 잘컨트롤 하는 배려심있는 사람으로 거듭 났으면 한다 그리고 캠프내 선생님 그리고 함께 공부하는 친구 형 누나 동생들과도 조화롭게 생활 잘하길 바란다
울 막내 경원이는 지금처럼만 매일매일의 생활 잘하면 좋겠어
캠프생활이 즐거운 부분도 있고 힘든부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해 이번을 계기로 그러한 부분들도 잘 이겨내는 힘을 길렀으면 한다
보고싶은 울 아들들 사랑한다~♡

익명

여기온게 어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어 학교에서는 40분이 한….
2시간 같았는데 여기는 한 5분한것같은데 50분이 지나
그리고 여기 액티비티 너무재밌어 그리고 엄마 나 mattu라는 형이 내슬리퍼에
토해서 나s.m 아디다스 슬리퍼사게 나1500p 받아도돼? 나그거 엄청 간지나
푹신축신해 나 사도돼지? 아 그리고 눈 받아낰ㅋㅋㅋㅋㅋ! 알겠지!
빠이빠이 내일 전화할게 /*_* /그리고 나 살빠지고 키도 좀 큰것같에
내가가면 대연동 할머니 보다 클걸 엄마랑 똑같을 수도 있을 거얔ㅋㅋㅋㅋ
아빠는 무맄ㅋ 빠이빠이~~~~

익명

엄마딸 가율~~
많이 보고싶네~♡
가율이 옷보니..긴옷을 많이 안보낸것같아..아쉽구나.
필요한것 있음..사던지..보내주던지 할게..
내일이면.또 신나는 액티비티를 하겠네.
늦게까지 자지말고..여러가지 많이 많이해봐~
그긴 날씨도 좋고..시설이 잘되어있어 좋은것같아
엄만.가율이가 너무 신나할거라.생각해~
그래서 한국오면..그기서 해봤던것들 같이 해보장^^
담에 가율이 말대로..바기오 여행가봐야겠어^^
그땐 가율이가 영어잘해서 가이드해줘야해~알지?!

내일 토요일이니. 즐겁게 보내고..
토요일이나 일요일 저녁 시간봐서 전화해~~
기다리고 있을게

익명

저 오늘 언니들과 오해가 있어서 안 좋았는데.. 그런데 쌤들이 도와줘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럼 내일,내일 모레에 전화 꼭 하세요. 그리고 댓글도 많이 해주세요. 엄마가 자꾸만 안해서 보고 싶으니까 꼭 해주세요. 그럼 사랑해요.

익명

경보야 지금 선생님께 허락받고 빨리 엄마한테 전화핼라

익명

예림아 아빠야

이번 한 주는 어떻게 보냈니? 많이 궁금하구나.

솔이는 언니가 없으니 운동량이 줄어서 더 토실토실해 졌단다.
예림이가 와서 인사하면 살찐 궁딩을 씰룩씰룩 하며 인사 할 것 같구나.

아빠도 예림이가 없어서 운동량이 줄어 몽이 더 불어났단다.
예림이가 와서 인사하면 아빠 어딨냐고 물어볼 것만 같구나 ^^;;

주말 잘 보내고 행사가 있어서 전화는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 저녁에
통화 할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항상 보고싶고, 항상 사랑한다. 나예림♥

익명

솔이 많이 먹이지 마세요
아빠전데 솔이 토요일날 운동 시켜주세요
그리고 내일 밤에 전화 할건데 몇 시에해요?
일요일날 뭐해요? 궁금해요 내일 전화할때 알려 주세요
솔이 돌아오는 날 까지 건강하게 키워주세요
To.mother and father 예림올림

익명

응 예림아. 전화는 한국시간으로 9~10시 사이면 제일 좋구 안된다면
한국시간 10~11시 사이도 괜찮아.

솔이는 아빠랑 같이 살 빼야 할 꺼야.
예림이도 건강하게 와서 아빠랑 운동하자.

사랑해♥

익명

네 아빠 솔이 특ㅎ 너 운동 잘해 언니 돌아오는 날 까지 건강해 알겠지?
2019/1/16/수요일

익명

우현아
박유빈 강수연 5반 미현이랑 같은반 됬어
그리고 수건은 1개 남은것에 너 이름 적어 놓으세요..
친구들것과 헷갈리지 않게….
선생님께 말씀 드린후 매점에서 수건 사세요…

춥지는 않은지 궁금하네…
잘자고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요… 우리 이쁜딸….

익명

네, 알겠어요.

익명

래현아!!!
주변분들이 그 조그만 몸으로 벌써 그렇게 떨어져 지낼 수 있다니??? 다들 놀라워해. 참 대단하다구ㅎㅎ 우리가 봐도 대단해. 여기에 있었으면 밤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거나, 매일매일 언니, 친구들과 있는 시간들이 없었을텐데. 걱정을 하는게 아니라 그런 시간들을 떨어져 지내고 있는 네 모습이 신기해서 얘기하는거야. 점점 떨어져 있다는게 조금씩 실감이 나네. 보고 싶고. 우리도 래현이처럼 의미있는 긴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계획을 해야 될 것 같아. 건강 잘 챙기고 컨디션 관리 잘해. 처음 맞는 주말일텐데 재미있게 지내고. 오늘도 한걸음^^

익명

네~~^^
저는 잘지내고있어요
엄마 아빠 동생사랑해요
저도 보고싶어요
저 지금 끝났어요
사랑해여^^~~

익명

울 착한 가율아.
무슨 오해가 있었을까?
좀 걱정되다가도 가율이는 워낙 착하면서도 맘이 넓어 오해를 풀면 금방 이해하고 넘어갈거라 생각해..
그럴때 엄마가 옆에 있었으면..너의 이야기 잘들어 줬을건데..
하지만 크면서 그런 비슷한일들 많이 겪을테니..
자꾸 연습해보는것도 괜찮아.
울 딸 내일엄마랑 통화하면서
일주일동안 있었던..일들 이야기해줘~~
굿나잇~♡
내일 밤에 전화기다릴게^^

익명

엄마 저 괜찮아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그리고 오늘 BAGUIO TOUR 갔다왔어요. 제가 MANSION이 기억 나요.
왜냐하면 필리핀 대통령의 여름맨션여기 있었기때문이죠.
그리고 2차는 일요일에 전화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럼, 내일 만나요

익명

.

익명

현진아~
엄마가 긴팔옷 보내줄까? 두꺼운 수면잠옷 이랑.
넘 추우면 선생님께 얘기해서 전기장판 하나 사고.
출출하면 간식 사먹고. 같은 방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재건이는 긴옷 필요없니? 같이 보내줄까?
재건이 웃는 사진보니 맘이 놓이네
주말에 예배잘 드리고 전화해

놀때 조심하고.
사랑해

익명

나중에 연락드릴게요 이미 전화로 할애기 다해서…..

익명

이실, 혜민아~
잘잤니??
오늘 토요일이라 수업이 없겠다
놀때도 열심히^^ 여기는 날씨가 흐렸어 이모네는 비가온다더라 그곳은 어때??
쌀쌀하면 전기장판 사용하고 옷이 부족하진않니?
오늘 바기오 투어한다고 본거같은데
맛난거 많이 사먹고 아픈곳은 없지?
이슬이 코피는 안났니?? 가기전에 자주 코피가나서 걱정되네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오늘 즐거운 하루보내고 엄마도 곧 공부하러가…
다녀와서 편지 또 보낼께
보내고 걱정 많이 됐는데 잘 적응하는거 같아 대견해
매일 매일 보고프다 아빠도 포스트에 올라온 사진들
보고또보고.. 많이 허전하신가봐
우리 집에오면 시간 같이 많이 보내자
다컷다고 따로 놀기 없음!!!

익명

전기장판 잘 사용하고 있어요 옷은 나름 괜찮아요 바기오 투어는 지루했는데 농구랑 저녁이 맛있어서 좋았어요 적응도 이제 거의 다 된 거 같아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많이 사랑해요 진짜 보고 싶어요 집에 가면 붙어 있을 거예요!!

익명

굳모닝 경보경원 ^^
잘 잤어 승마는 안전하게 잘하고 왔니?
오늘 하루 안전하고 즐겁게 잘보내고 저녁에 얼굴보자
사랑한다~♡

익명

엄마 내일보자~~~~

익명

우현아

일주일 동안 낯선 곳에서 적응 하느라 힘들었지.
힘든것도 언제나 내색하지 않고 묵묵히 잘 해나가는 우현이 넘 기특해요.

힘든것있으면 엄마한테 답장 보낼때 글로 남겨줘… 사랑해^^~~

익명

엄마, 오늘은 바기오 투어했어요. 그리고 수업도 재미있어요. 사랑해요

익명

지우야~~~아빠다..
한동한 트윗을 못해 서운하지 안했니^^
잘지내고 있지? 어렵거나 답답한것은 없고?
이제 절반 남았구나…
그동안 얼마나 배웠고 느끼고했는지 모르지만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보렴.
그리고 무엇을 해야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봐.
주말 재밌게 보내고 몸조심해~~~
자나깨나 몸 조심^^
선생님 말씀 잘듣고…
한성이는 잘있지? 서로 배려해가며 잘지내~~
그리고 둘이 좋은 추억도 쌓고^^

익명

저잘지내고 있고 내일승마가니까 기대대요 내일 영상통화해요 몸도 조심하고 아픈데도없어요 영어도 익숙해졌어요 영어마스터해서 올게요

익명

서현아~안녕!
잘 지낸다니 다행이다. 즐거운 주말이네. 바기오 투어 갔어. 밋있는거 먹구 간식도 사서먹어. 밝게 웃는 얼굴이 참 예쁘네. 오늘도 잘~지내고…
그리고 아빠가 또 제주도 갔어. 근데 일요일은 운동가시잖아. 아빠는 일요일 저녁에 통화하자는데 괜찮겠어. 엄마는 사실 빨리 통화하고 싶은데… 서현이 생각을 답글에 남겨줘~ 사랑한다. 서현아~

익명

엄마 일요일 저녁에 전화 할께!

익명

이슬, 혜민아~
엄마 점심시간이어서 편지보내
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궁금하네~~ 며칠만에 휴식이라 재미있게 보내고 있을거 같다 근데 우리혜민이는 단벌신사? 사진에 옷이 매일 같은거 같아 어찌된거야?? 옷이 필요하면 보내줄께 얘기하고
썬크림 잘챙겨서들 바르고!!
화상통화 될수있으면 내일 일요일날 했으면 좋겠는데
아빠가 오늘 좀 늦으실거같아서
너희들 보고싶어 하시는데.. 아님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잖아 너희들 시간에 맞추는데 가능하면 그랬음 좋겠당 오늘 너희들이 좋아하는 망고 많이먹나??
엄마도 현지에선 안먹어봐서 모르겠는데
맛본사람이 한국에서보다 훨씬 맛있다하더라
싣컷 먹으렴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네
하루하루는 안가는거 같은데 훌쩍 지나버렸네
너희들도 그렇지??
힘이 들더라도 슬기롭게 이겨낼거라 믿는다~
♥♥♥

익명

헤민이 옷 다르게 입는대요 완전 웃었어요 선크림도 잘 뿌리고 있어요 이제는 선크림도 잘 챙겨 발라야 할 거 같아요 화상 통화는 다음 주에 되면 해요 내일은 전화 못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오늘 해서… 일단 되면 할게요 그래도 아빠랑 같이 전화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망고는 급식에 몇 번 나왔는데 자율이라서 안 먹었어요 엄마 말씀 보니까 먹어 봐야겠어요 다음에 또 나오면 먹어 보고 꼭 말씀드릴게요 엄마도 만약에 다음에 이모랑 오실 수 있게 되면 현지 망고 드셔 보세요 벌써 일주일이 지난 거 같기도 하고 아직 일주일밖에 안 지난 거 같기도 한데 하루하루 빨리 지나가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이제 적응을 해서 나름 괜찮아요 처음에는 적응이 안 돼서 힘들엇는데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다음에 다시 전화드릴게요

익명

진영아 벌써 일주일이 훌쩍 지나가버렸네.
많이 보고싶넉 울아들 오늘 화상전화 기다리고
있어~~먹는거 잘 먹고 있는지 걱정이네….
오늘은 주말이라 외부로 나갔을것 같은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새로운거 많이보고 체험하고오셩~~^^

익명

넹 엄마 토리 설날 때 밥 많이즈고 가고 그 다리약은 다음주에 4차 애들 올때 이사장님 인천공항가서 그때 전해주면 된대여~

익명

가율아~
오늘하루 잘보냈니?
사진을 보니 산에 갔더구나,.
사진을 아주 많이 찍어서..가율이를 원없이 봤는데..
표정이 많이 우울해보여..사실 걱정이 좀 되네ㅡㅠㅠ
별일없기를~~~.
저녁에 가율이 시간될때 전화해~~~꼭!

익명

엄마 저 괜찮아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그리고 오늘 BAGUIO TOUR 갔다왔어요. 제가 MANSION이 기억 나요.
왜냐하면 필리핀 대통령의 여름맨션여기 있었기때문이죠.
그리고 2차는 일요일에 전화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럼, 내일 만나요

익명

민준아 (I mean, 중2 박민준 WHO IS QUITE HANDSOME, KK),

Are you doing well?

You must be enjoying life in Bagio,I bellive.
We are waiting for calling from you.
We miss you,
We want to hear your voice.
Let’s meet on line,soon.
See you!!!

익명

Ok

익명

이슬아 ,혜민아~
사진보니 산에 다녀왔네
엄마도 좀전에 집에와서 오자마자 너희사진보고있어
표정이 밝아서 엄마도 기분이 좋아
종일 책상에 앉아 수업 받다보니 넘 힘들었는데
울 강아지들 보니까 피로가 확 풀린다
새삼 너희들 학교에서 공부하는게 힘들었겠구나
생각이 들어 미안해진다
학생의 의무고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울강아지들 매일매일 힘들었겠다
너무 몰라준거 같아 맘이 짠해졌어
그래도 엄마가 너희들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많이 피곤할텐데 푹쉬고 밥도 잘 먹고
빨리 얼굴들 보고싶다
캠프가는거 희망하는게 아니었지만 따라주어서
너무 고마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어
시작힌거니까 최선은 다해보자
화이팅!!!

익명

산은 아니고 그냥 경치 보려고 바기오 투어에서 갔다 왔어요 공부는 애들이랑 같이 그룹 수업도 하고 선생님들도 잘 알려주셔서 딱히 안 힘들었어요 오히려 재밌게 수업했던 것 같아요 저도 엄마 많이 사랑해요!!

엄마 수업 들으셨어요?? 저희는 그래도 학생이니까 그 생활이 익숙해져서 괜찮지만 엄마는 집, 회사, 학원까지 하실려면 엄청 피곤하실 거 같아서 걱정돼요 ㅠㅠ 그래도 저희 사진 보고 피로가 풀린다고 하시니까 앞으로 사진 찍으려고 할 때 조금 더 많이 보이도록 할게요 저도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그 사진 안 가지고 놓고 온 거 진짜 엄청 후회 중이에요 엄마 마음 다는 아니겠지만 알아요 저도 사랑해요 피곤한데 나름 재미있어요 오늘은 일주일 피로 다 날라갈 정도로 잘 놀고 잘 쉬고 잘 먹고 있어요 엄마랑 이모 볼 수 있길 바랄게요 안 되도 어쩔 수는 없겠지만… 캠프 처음에는 엄청 싫었지만 지금은 친구들이랑 많이 친해지고 차차 적응하면서 처음보다는 괜찮아진 거 같아요 6주 채워서 할게요 믿고 보내 주신 만큼 열심히 공부할게요 감사해요 엄마도 하루하루 파이팅!!

익명

이안아, 해준아~~~~

익명

흑흑흑 벌써 6시간째 글을 쓰고 있다…
이안아, 해준아
엄마가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는데 왜 글이 잘 안 올라가는지 모르겠다.

우리 아들 사진도 마음대로 볼 수 없어 너무 슬프고.
우리 아들 많이 힘들지? 찾아보니까 엄마 같아도 힘들어서 짜증날 것 같이 수업이 많더라고. …그래도 우리 아들들은 지혜롭고 현명하니까 자기만의 방법으로 잘 헤쳐나갈거라 생각해. 하고픈 말은 너~~~무 많은데 또 글이 안 올라갈까봐 이만.
아들아 보고 싶다~~~

익명

해준이가 너무 힘들었다고하네….그런데 해준이는 너무 참을성이없어 그리고 다음에보자.

익명

규현아!!!
오늘 액티비티 재미있었어?
바기오투어는 어땠어?
농구는 사진보니까 자세가나오던데~~~
사진보니까 머리가많이 길던데 거기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를수없나?
얼굴도 많이타고 코밑에 수염도나고 이젠 아동이아니라 청소년이된거같네^^
바기오 공기맑은데서 친구들 선생님과 좋은 생각 좋은 추억많이 만들고오길바랄께
서울에서 만나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잘지네
ps: 내일은 잊지말고 꼭 전화주세요

`

익명

옛썰

익명

서현아! 오늘은 어땠어. 사진보니 함들지 않았어.
낮에는 날씨가 좋은가봐. 반팔에 반바지… 조금 걱정되는데. 감기 걸리가봐 . 산 타고 했나봐. 오늘 많이 힘들었겠다. 잘 지내는거 맞지. 서현이 답글 기다리는게 넘 힘들다.
낼 통화하니 그걸로 위안 삼아야 겠다. 아빠도 걱정하고 우리 큰딸 많이 보고 싶어해! 동생들도…
늦게라도 확인하면 답글 보내주면 좋겠다. 낼 통화해!
잘자구~ 사랑한다. 서현아!

익명

오늘 낮에 날씨 엄청 좋았어! 식물원도 가고 대통령 별장(?) 같은 곳도 가는 데 좋았어. 한국에 빨리가서 맛있는 음식들 빨리 먹고 싶어!! 여기 엄청재미있어! 지금은 친구, 언니들이랑 고구마 먹고 있어. 오늘은 저녁으로 고기도 먹었어
여기 생활 재미있고 좋으니깐 걱정하지마! 꼭 전화하자!

익명

너무너무 사랑하는 한성아 오늘 사진 보구 깜짝 놀랐어 너무 얼굴이 너무 많이 타서 잘 타는 피부라 화상입을까봐 걱정이네 모자도 같이 챙긴것 같은데 야외활동 할때는 모자 꼭 쓰고 썬크림 꼭 바르고 오늘 전화한다더니 내일은 꼭 해 사랑해

익명

네 잘바르고가닐게요 사랑해요

익명

희재야~ 다리 괜찮니? 엄마가 꿈에 너희들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그날 전화가 와서 얼마나 걱정하고 놀랬는지 ㅠㅠ 많이 아팠지? 아플때 엄마가 없으니 더 눈물났겠다. 일주일은 맘편히 뛰어다니지 못해서 답답하겠다~ 불편해도 다리 다 나을 때까지 잘 참고 이겨내~ 항상 조심하고 엄마가 더 너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도할께~ 사랑해 희재야 ~ 더 보고싶다~ 잘자~

익명

희재형이 안 쓴다고 해서 정재가 대신 씀.
엄마, 토요일 때 더 사진 찍을 테니까 걱정마세요. 희재형 제가 조심하라고 일러 줄 테니까 안전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엄마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추신:엄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화는 내일로 미뤄야 할 것 같아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2019년1월12일 토요일 엄마를 사랑하는 정재 올림

익명

정재야~ 형아 아파서 부축해주고 그랬다며? 엄마가 없는데 아주 잘했어. 형아다쳐서 많이 놀랬지? 서로 잘 챙기고 기도해주길 바래. 혹시 정재랑 희재 둘이 토요일 체험할 때 사진 좀 찍어달라고 해. 꼭~~

익명

엄마 제가 또 씁니다 ㅋㅋ 희재형이제 걸을 수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꼭 매일 건강할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엄마 꼭 건강하시고 안전 챙기세요. 건강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2월1일에 다시 만나요. 사랑해요!
2019년 2월 1일 엄마를 위해 항상 기도하는 정재 올림

익명

예림아
연락 기다렸는데 일이 있었나 보구나…
일요일인 오늘은 연락 줄 수 있겠니?

한국시간으로 10시 30분 넘어서 연락 주면
엄마랑 아빠랑 솔이랑 이야기 할 수 있을거야.

보고싶고, 사랑한다. 나예림♥

익명

엄마 아빠께
아빠 엄마 앞으로1차2차 일요일날에만 전화한데요
엄마아빠랑솔이랑 일요일에 전화 할게요
저도 보고싶고 사랑해요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예림올림

익명

답장을 바로 썼네. 바로 옆에 정재가 있는 것 같다. 형아는 왜 힘들대? 잘 자고 제발 아픈곳없이 잘 지내다 오길~~ 엄마는 석재랑 서울 다녀왔어. 형아들 없으니 넘 심심해해서 놀러갔단다.
정재야~ 밥은 잘 먹지? 망고는 정말 맛있니? 사진보니 삼겹살도 먹고 망고도 먹었던데? 새로운 것 경험하며 할 얘기 엄청 많겠다. 까먹지 않게 간단히 일기처럼 하루 일상을 적어와도 좋을 것 같어.
늘 정재.희재를 품안에 안고 기뻐할 그 날을 위해~~엄마는 기도해~ 사랑해~ 잘자.

익명

저 망고를 싫어해서 안 먹어요. 어차피 어떻게 먹는지도 몰라서…ㅋㅋ 삼겹살은 정말 맛있었던 것 같아요. 망고는 안 먹었어요…영어 일기 맨날 쓰니 까 걱정 마시고, 저희도 부모님들이 기뻐할 날이 오도록 기도할께요. 사랑해요!!

익명

흰둥아 두둥아 보아라~^^
엄마는 특별히 할말은 없으나 우리딸들이 엄마의 댓글을 원하니 몇자 적어본다^^
잘들지내고있는거 같아서 맘이 놓인다..
그러나 잘만 지내면 안되는거 알고있지?ㅎㅎㅎㅎ 열심히 하거라^^
세상에서 제일 이쁜 흰둥아!!
레벨이 낮아서 또는 공부의 강도가 낮다 싶으면 꾀부리지말로
강도를 높이고 레벨을 높여야한단다..
열띰히해주렴 세상에서 제일이쁜 흰둥아^^
그리고 살뺀다고 밥조금만 먹지말고 골고루 열심히 먹거라. 키커서 오면 엄마는 날아갈듯 행복할거 같으당 세젤예흰둥아~~~~~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두둥아!!
망고를 매일매일 먹는다니 우리두둥이 좋겠넹~~~엄마도 신난당~~
우리두둥이 시끄럽게 떠들고 다닌다니 엄마도 신난당~~~
맛없는쌀밥도, 맛없는 수박도, 열띰히 먹고 있다니 엄마도 신난당~~
찰진쌀밥은 집에오면 엄마가 매일매일 해줄겡 세상에서 제일귀여운 두둥아~~
우리두둥이도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주면 엄마는 너무너무 행복할거 같아^^
흰둥 두둥아~~ 엄마아빠도 열심히 지내고 있으니 우리둥이들도 열심히 잘 지내고있어~~~
세젤예흰둥아~ 세젤귀두둥아~ 빠이빠이~~~~~~

익명

엄마 나 재휜데 여기 엄청 재밌어. 공부 하는게 힘들긴 한데 그냥 할만해…
그리고 어제 나 좀 아팠었어. 근데 이제 괜찮아 졌어. 엄마 그리고 이제부터 댓글 많이 많이 달아줘 그리도 답장도 많이 하고. 알겠지? 안녕~!!!!
사랑해~!!!

엄마 안녕, 쓰라고 하니까 진짜 쓸 줄은 몰랐넨,,
공부하는 건 막 어렵지는 않구, 학교에서 야자하는 거랑 비슷해. 책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더 시켰어. 밥 너무 많이 먹어서 아까는 동네 한 바퀴 돌고 왔어. 나 여기 좀 더 있고 싶어 빠빠이

익명

진영아 사랑해~~~♡♡♡
보고싶어^^

익명

확인 *^^*

익명

굿모닝 이슬 헤민!!

익명

❤️❤️

익명

이슬아 헤민아 편지가 업그레이드가 안되서
다섯번째 작성중이야
세번째 굿모닝은 올라가던데…
두시간째 씨름중이야…
힘빠져…
혹시 또 몰라서 짧게 올려볼께
푹자고 푹쉬고 오늘하루도 즐겁게보내고
낮에 다시 편지 보낼께
밥 맛있게 먹어~

익명

지금 확인했어요 댓글 가끔 안 올라갈 때 조금 있다가 하면 올라가요 엄마도 안녕히 주무시고 푹 쉬세요 사랑해요!

익명

우현아 안녕 잘 잤니?
어제 전화 통화로 우리 우현이 얼굴봐서 넘 좋았어~~
일주일 동안 더 씩씩해진것같네…

어제는 스피치대회 치킨쿠폰으로 치킨시켜 먹었어
우현이 덕에 맛있게 잘 먹었어 우현이는 한국에오면 맛나는거 사줄게…

씩씩한 우현이 오늘도 즐겁게 사랑해♡♡♡

익명

네, 오늘도 저는 잘 지냈어요! 매일 사랑해요~

익명

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강아지 민정아 읽어주렴
공항에서 안녕하고 떠난지도 벌써 한주일이 지났네 그런데 할머니는 아주 오래 된것 같아 민정이가 잘 하고 있는지 밥은 잘 먹고 있는지 기후에 잘 적응 하고 있는지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우리 강이지는 잘할거야하고 하는 마음을 가져 보기도 하지

엄마에게 들었는데 재미가 없다고해서 왜 울민정이가 재미없을까? 의문이 들었어 친구를 엄청 좋아하는 민정인데 왜그럴까 하고, 우리 민정이는 멀리 있는 친구를 사귀러 비행기타고 갔는데 왜 영어라는 이름을가진 친구는 민정이를 재미없게 할까 그친구가 참 까다로운가?
원래 이쁜 친구는 까다로운것이 매력이야 니가 그친구를 사귀면 선생님과 그동네 친구를 또 사귈수가 있겠지할머니는 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친구를 잘 사귀는 민정이라고 칭찬하고싶어 우리 강아지도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겄어 항상 하루를 정리하고 자신을 칭찬하고 자신을 토닥여 주며 잠들어으면 할깨 그래 줄수 잏지
사랑 해 내강아지

익명

넹 사랑해요 하트하트

익명

예림아♥
엄마가 매일 매일 따님 생각하는거 알지? 씩씩한 얼굴로 오늘 만나자! 사랑한다♥

익명

네 알겠어요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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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다시 돌아온 캠프

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