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영어캠프 팔씨름 대회
2011-01-22
쎈캠프

image113

쎈캠프 팔씨름 대회

예선전을 마치고 본선에 무시무시한 녀석들만 남았네. 본선까지 오기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이녀석들에게 항복 했을까 저절로 쓰러지는 녀석도 있네요. 겁이 나나봐!! 민훈이는 일본학생 하시모토 와 한판이야 ~
네 무시무시한 한판이 될 것 같네요.

image115

서로가 캠프에 참가해 우정을 나누고 친한 사이지만 타이틀이 달린 대회이다보니 양보가 안보이네요.
누가 이기든 깨끗하게 파이팅 하거라!!! 주위에 친구서로 팀을 이루어 응원전이 벌어졌고 아마 지는 아이는 실망도 할 것 같은 분위기이네요.그러나 우리는 목적이 따로 있기에 이런 것쯤은대수롭지 않는것이다 라고 일러줍니다^^

아이들아 내일을 위해서 오늘 승부에 모든걸 걸지 말기를 바란다~ㅎㅎ.

이곳은 자녀들과의 소통공간입니다. 선생님들과 소통은 아래 쎈캠프 교무실 어플을 설치해주세요.

댓글 알림을 이메일로 받기
알림을 주세요
guest
댓글작성을 하려면 위에서 구글아이콘으로 로그인.
0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추천순
인라인 피드백
모든 댓글 보기

You may also like

쎈캠프 4차 출발학생들  합류.

쎈캠프 4차 출발학생들 합류.

안녕하세요. 쎈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 레슬리쌤입니다~ 필리핀영어캠프 쎈아이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 포스트를 많이 기다리셨죠^^ 이번 포스트에는 1차출발, 2차출발,3차출발한 쎈아이들까지의 이야기를 맛있게 시간 순서대로 들려 드리겠습니다 ㅎㅎ (마지막 4차 출발학생들도 곧 개봉박두!) 먼저, 12월 23일에는 2차 학생들이 바기오 쎈캠프에 도착했습니다. 2차 학생들은 부모님과 떨어져 이곳 타지에서 크리스마스를 그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했지만 타지에서 새로 만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즐거운 필리핀영어캠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즐거운 필리핀영어캠프

한차례 태풍도 지나가고 오전에는 날씨가 많이 좋아졌답니다~ 대구에 사는 승은이는 요즘 한국 날씨가 이상하다며 폭염으로 쓰러질꺼같다고 다시 바기오에 오고 싶다고 합니다, 그나마 서울은 대구만큼 덥지는 않은가 보네요~ 첫주만해도 태풍때문에 바기오 투어를 캔슬하고 단지내 클럽하우스에서 스포츠게임을 해야했습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쎈캠프 아이들은 불평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으로 닥핀(스페인볼링)도 쳐봤습니다! 스페인볼링은 그냥 볼링이랑 룰이 비슷합니다, 다만 볼링처럼...

오매불망 쎈캠프 홈페이지를…

오매불망 쎈캠프 홈페이지를…

겨울이 한창인 한국에서 오매불망 우리 아이 잘 하고 있나 쎈캠프 홈페이지를 찾아 주시는 부모님들, 안녕하세요, 최쌤 최만기입니다! 어느새 불쑥 다가온 연말연시,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신년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 겨울캠프가 시작되고 벌써 4주차에 접어들며 모두들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선발대 12주, 8주 참가자들은 이제 안정적으로 궤도에 오른 듯 보입니다. 재참가 학생들인 12주 서진이, 8주 하경이, 정원이, 정연이가 앞장서서 동료들을 리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