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항상 기다려지는 간식시간^^^

글쓴이 | 2012년 08월 11일 | 댓글 0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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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다려지는 간식시간^^^ 

많이 많이 먹어도 먹어도 그리운 건 간식시간 이네요.
어제 간식 시간에는 재미있엇네요. 영단어를 빨리 외우는 순서대로 간식을 먹게 되었는데 호야가 1등으로 끝내고 먹는 거예요.
전에는 매일 제일 늦게 끝나서 꼴찌로 항상 먹었거든요. 머 재미로 하는 영단어게임 이니까요^^ .

쎈캠프는 우리아이들이 만족할 때까지 공부, 생활면에 성심을 다해서 일류 캠프라는 말을 듣는 것이 바램이라면 바람이죠.
한편 간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빵. 요구르트. 피자. 떡복이. 순대. 감자칩. 고구마. 망고 및 열대과일, 스낵. 그 외 다양한 간식 먹거리로 준비하여 즐거운 간식 시간 되도록 신경 쓰죠.

필리핀의 빵의 역사는 아주 오래됬어요. 스페인 식민지300년 미국 식민지 150년 동안 내려온 서구식 문화 식생활에 빵은 가장 친근한 음식으로 자리잡았죠.
요즈음에는 서구인들처럼 밥보다 빵을 더 좋아하는 필리핀사람들도 많습니다.
특히 신선한 밧딧살 빵은 우리 아이들 입맛에도 맞는 그런 유명한 간식이네요. 많이들 좋아하고 인스탄스 식품보다 훨 나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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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현:오키오키 나 그리고 방금 전에 코로나 검사하러 갔었어 ㅎㅎ 근데 또 한다니..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놀꺼야 그다음에 나 친구들 선물…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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