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이번이 마지막 캠프예요.

글쓴이 | 2012년 07월 21일 | 댓글 0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쌘캠프 영어학습

“친구 와 참가 했어요 이번 캠프는 마지막이 될 것같아요. 중2가 되거든요^^” 준이가 해맑게 웃으며 대답을 했죠^^. 그래 준아,,,중학교 2학년은더 힘들지 않겠나… 혼자의 힘으로는 너무 공부하기 어려운 영어. 모국어와 영어는 현저하게 구조가 다르기때문이야…

이제 한 해가 저물어 가는구나,,, 때로는 연초에 계획한데로 계획이 잘 안 될수도 있을거야,,,

그럴땐, 국제학교 학생들과 시간을 함께 해보렴, 스터디그룹을 해도 되고, 함께 농구를 해도 되고,,, 같이 지내보면 그래도 공부가 많이 될거야. 여러나라국적의 학생들과 의사소통 하다보면, 교실에서만 배우는 영어뿐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한 부분도 자연스레 습득이 된단다… 이번캠프가 마지막이 된다니,, 부디, 이번캠프때 가장 많이 얻어서 돌아가서 준이 원하는 그 모든것들을 이루기 바랄께,,

사랑한다^^

최신 댓글

  1. 승현:오키오키 나 그리고 방금 전에 코로나 검사하러 갔었어 ㅎㅎ 근데 또 한다니..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놀꺼야 그다음에 나 친구들 선물…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Comments
쎈의 새로운기능 "댓글 구독하기"
알림을 주세요
guest
0 댓글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
Continue reading

코로나 이후 다시 돌아온 캠프

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