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쎈캠프의 고아원 방문 봉사

글쓴이 | 2013년 02월 12일 | 4 댓글

쎈캠프에서 온 편지

고아원을 연상하면 누구나 한번쯤 마음이 찡할 때 있을 것 입니다.

쎈캠프의 고아원 방문 봉사

우리나라도 요즈음 같아선 불의의 사고로 양 부모님을 잃은 경우도 있으며 또한 부모님의 사정으로 가계가 어려워 고아원에 맡겨지는 경우도 있지요.

필리핀도 같은 이유로 고아원에 아이들이 맡겨진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가계의 어렵다는 이유로 맡겨지는 아이들의 수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견하게도, 시립 고아원에서 생활을 하며 나름대로 공부도 열심히 하며 먼 훗날 성공을 꿈꾸며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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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들과 함께 쎈 캠프 학생들이 짧은 시간이나마 즐거운 장기자랑과 문화를 알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위로의 위문품을 전달해 보곤 합니다. 엑티비티중 하나의 프로그램으로서 말이죠. 하지만, 아이들의 봉사를 한다고 방문을 했지만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쎈아이들 마음속에는 항상 허전한 마음이 드네요. 숙연하기 까지 하답니다.

우리나라에서 따뜻한 사랑을 주는 부모님 밑에서 풍족한 생활을 했던 쎈아이들 에게는 신선한 충격 이었을테니까요. 이후에는 좀더 성숙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을 항상 잊지 말고 더 열심히 봉사 하며 살아 갈 것을 염두에 두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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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27
쎈스쿨 쎈캠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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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tty girls are enjoying the activity with friends and fellow koreans…

farah camacho

Correction teacher Nanette… pretty girls like us…

Learning and helping at the same time.

이수원

남을 위해서 봉사하며 나뭄을 위해서 헌신하는것 좋은 모습이구나. 너희가 자라서 사회에 훌륭한 좋은 일을 하기를 바란다. 좋은 생각 가지며 학창시절 보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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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

CHAPTER I. 웰컴 쎈 캠프 친구들!! CHAPTERII. 2차 학생들의 등장!!

웰컴 쎈 캠프 친구들!!   쎈영어학교에서 쎈캠프 포스트로 다시 돌아온 이사장님 정이사님 그리고 매니저쌤들 입니다! 1차 학생들과의 2주차 생활도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첫주때보다 더 체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이곳 생활에 더 적응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표정도 한결 편해졌고 밝아보였습니다, 처음엔 어색했던 선생님들과의 수업도  이제 적응이 다 됬는지 여기저기에서 웃는 소리들이 자자합니다!  수업도중 한국 말을 사용하면  당연 안되기 때문에 영어로 수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