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타문화와 혼합된 필리핀영어캠프

글쓴이 | 2013년 02월 12일 | 2 댓글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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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문화와 혼합된 영어캠프

 필리핀영어캠프에 참가하여 영어공부와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해 보려면 현지 학생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기 때문에..

우리 선생님들은 항상 어울리도록 유도한답니다. 항상 함께해준 아이들과 과자 파티도 함께하며 더 친숙한 관계를 갖기 위해 아이들을 챙겨주는 마음도 있으며 서로간에 돈독한 우정이 영원하길 선생님들은 기대하거든요.

물론 대화는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어요.
폰은  항상 친구들을 좋아해서 주위에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친구 일이라면 만사를 제쳐놓고 자기일 같이 생각하여 신경을 쓰지요. 그러나 때로는 친구 때문에 곤란한 일이 생기는데 그럴 때 마다 힘들어 하네요. 친구는 자기와 같지 않다는 것이지요. 선생님은 이런 관계 해답은 타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 뿐이라고 위로하며 달래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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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27
쎈스쿨 쎈캠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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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t comes to friendship, race and nationality doesn’t matter.:-)

이수원

처음에는 낯설어 하지만 금새 익숙해지고 친하게 지내며 공부합니다.어 유학생활이 너무 짧아서 연장하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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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

CHAPTER I. 웰컴 쎈 캠프 친구들!! CHAPTERII. 2차 학생들의 등장!!

웰컴 쎈 캠프 친구들!!   쎈영어학교에서 쎈캠프 포스트로 다시 돌아온 이사장님 정이사님 그리고 매니저쌤들 입니다! 1차 학생들과의 2주차 생활도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첫주때보다 더 체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이곳 생활에 더 적응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표정도 한결 편해졌고 밝아보였습니다, 처음엔 어색했던 선생님들과의 수업도  이제 적응이 다 됬는지 여기저기에서 웃는 소리들이 자자합니다!  수업도중 한국 말을 사용하면  당연 안되기 때문에 영어로 수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