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다시 돌아온 캠프

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웃음코드가 모두 같아요! 이게 웬일이죠?ㅎㅎ

안녕하세요~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입니다^^ 쎈영어학교 학생들과 오순도순 아늑한 생활도 끝나고 드디어 바쁜 2018년 여름캠프가 시작됐습니다! 한국은 40도가 넘는 폭염으로 날씨가 푹푹 쪄서 해수욕장에도 안 놀러간다는데 실화인가요?!, 이곳 바기오도 여름캠프 1차 학생들이 오기 시작하기 1주일전까지만해도 날씨가 매우 더웠는데 갑자기 더위는 사라지고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곳 바기오는 고산지대라 홍수 염려는 없지만 마닐라 지역은 홍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타문화와 혼합된 필리핀영어캠프
2월 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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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문화와 혼합된 영어캠프

 필리핀영어캠프에 참가하여 영어공부와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해 보려면 현지 학생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기 때문에..

우리 선생님들은 항상 어울리도록 유도한답니다. 항상 함께해준 아이들과 과자 파티도 함께하며 더 친숙한 관계를 갖기 위해 아이들을 챙겨주는 마음도 있으며 서로간에 돈독한 우정이 영원하길 선생님들은 기대하거든요.

물론 대화는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어요.
폰은  항상 친구들을 좋아해서 주위에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친구 일이라면 만사를 제쳐놓고 자기일 같이 생각하여 신경을 쓰지요. 그러나 때로는 친구 때문에 곤란한 일이 생기는데 그럴 때 마다 힘들어 하네요. 친구는 자기와 같지 않다는 것이지요. 선생님은 이런 관계 해답은 타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 뿐이라고 위로하며 달래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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