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쎈캠프 숙달된 요리사 달인 의 손놀림.

글쓴이 | 2012년 01월 09일 | 댓글 0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숙달된 요리사 달인 의 손놀림.

안녕하세요. 제임스리 입니다. 매년 축제분위기에서는 통 바베큐 파티가 이루어지는 날입니다. 마음껏 먹고 즐기면서 필리핀 사람들의 문화의 풍속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는 외국인과의 축제는 세인트쥬드 국제학교의 쎈영어 프로그램이 교육환경을 글로벌에 중점을 둔 모델 사례와 일맥상통 하기도 합니다 .

알맞게 잘 구워진 립촌은 모두들 좋아하는 대표적인 음식이죠. 껍질은 바삭바삭하여 과자같이 먹기 좋으며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버스타고 여행할 때 필리핀 주전부리(치차론)를 한봉지씩 사가지고 갈 정도로 인기가 많으며 콜라겐으로 우리 쎈캠프 여자아이들의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합니다. 돼지 살코기는 기름이 빠진 터라 쫄깃한 맛에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의 축제 주방장(달인^^) 손놀림에 더욱더 축제 분위기가 좋아지며 늘 이전 즐거운 마음이 함께 하면서 사랑이 희망으로 필리핀영어캠프의 쎈 사람(아이)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image015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Comments
쎈의 새로운기능 "댓글 구독하기"
알림을 주세요
guest
0 댓글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
Continue reading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

CHAPTER I. 웰컴 쎈 캠프 친구들!! CHAPTERII. 2차 학생들의 등장!!

웰컴 쎈 캠프 친구들!!   쎈영어학교에서 쎈캠프 포스트로 다시 돌아온 이사장님 정이사님 그리고 매니저쌤들 입니다! 1차 학생들과의 2주차 생활도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첫주때보다 더 체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이곳 생활에 더 적응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표정도 한결 편해졌고 밝아보였습니다, 처음엔 어색했던 선생님들과의 수업도  이제 적응이 다 됬는지 여기저기에서 웃는 소리들이 자자합니다!  수업도중 한국 말을 사용하면  당연 안되기 때문에 영어로 수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