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쎈캠프의 통 바베큐(립촌)

글쓴이 | 2013년 02월 02일 | 2 댓글

쎈캠프에서 온 편지

image011

안전한 먹거리 통바베큐의 감칠 맛!

필리핀에서 통돼지 바비큐는 숯불에 구워 기름을 빼서 콜레스테롤이 적은 문화적인 대표음식이며
도시 농촌에서 즐겨먹는 향토음식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맛있는 고급음식으로 여겨 관광객들도 즐겨먹습니다.

각종 파티에도 단골 메뉴인데 정원이가 원래 돼지고기를 많이 좋아해 꼭 먹고 싶었던 음식이라고 하네요.
음식은 양도 중요하지만 음식의 질이며 요리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가축을 잡아주는 시장(스노텔하우스)이란 곳이 있는데 그곳에는 직접 소. 돼지. 염소. 개. 닭. 모든 가축을 도살해 주거나 구워서 주는 곳이 별도로 마련된 가축 시장입니다.

처음에는 좀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우리나라 시장과는 전혀 다른 부분입니다 도살하는 장면을 직접 볼 수 있으니 말이지요.
우리나라 등 대부분의 나라는 유통과정이 복잡해서 항생제유무, 병든고기 인지 어떤 종류의 돼지고기 인지를 확인하고 먹을 수 없어서 항상 먹거리가 불안하지만, 이곳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조금만 신경 쓰면 매일 매일 새벽 맛있고 신선한 고기를 직접 공수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웰빙음식의 사례가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필리핀영어캠프에서 체험하는 대표적 문화음식 의 질 높은재료 와 건강하고 깨끗한 고기를 제공해주고 우리를 위해서 수고해 주는 필리핀사람들에게 감사 합니다.

image015image013

[divider scroll_text=”TOP”]
lee27
쎈스쿨 쎈캠프의 미래
Comments
쎈의 새로운기능 "댓글 구독하기"
알림을 주세요
guest
2 댓글
오래된순
최신순 가장 많이 추천된순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
farah camacho

Yummy! Tastes like chicken… ah, even better! Hehe….:p

이수원

맛최고!! 군침돌아요 하하””

Continue reading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

CHAPTER I. 웰컴 쎈 캠프 친구들!! CHAPTERII. 2차 학생들의 등장!!

웰컴 쎈 캠프 친구들!!   쎈영어학교에서 쎈캠프 포스트로 다시 돌아온 이사장님 정이사님 그리고 매니저쌤들 입니다! 1차 학생들과의 2주차 생활도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첫주때보다 더 체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이곳 생활에 더 적응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표정도 한결 편해졌고 밝아보였습니다, 처음엔 어색했던 선생님들과의 수업도  이제 적응이 다 됬는지 여기저기에서 웃는 소리들이 자자합니다!  수업도중 한국 말을 사용하면  당연 안되기 때문에 영어로 수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