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선생님들의 진심을 알아 주는 “귀여운 쎈 아이들”

글쓴이 | 2017년 12월 13일 | 306 댓글

쎈캠프에서 온 편지

dryty56757

오늘도 화창한 아침 햇살은

바기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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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는 쎈캠프, 쎈영어학교 

아이들의 얼굴을 밝게 비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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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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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날 바기오에 도착한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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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주라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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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밝고

경쾌한 아이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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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들과

서먹서먹해 하는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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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볼수 있었지만

함께 공부하며 지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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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얼굴에 이렇게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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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바기오 투어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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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헴파크도 가고

롤러스케이팅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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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신나는

엑티비티로 아이들의 웃음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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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활짝 피었드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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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우리 선생님들의 진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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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알아 차려 버렸는지

적응들이 무척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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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우리 쎈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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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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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바기오에 도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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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눈이 띄는 학생은

한울이와 민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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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이는 다른 또래

5학년 학생들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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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매우 크고 덩치가 좋아서

실은 5학년이 아니고 중학생인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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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함께 지내다 보니

키와 덩치에 비해 마음은 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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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한비를 잘 챙겨주는

귀여운 오빠라는걸 알게 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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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는 쌤들에게

제일 먼저 말을 건넨 학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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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도 많고 말도 많아요,

또래 5학년중에 붙임성도 제일 많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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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알게된 사실이 하나 더 있는데

한국에서 쎈영어학교 과정중인  화령이와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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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서 몇번

마주친적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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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우연이!

아니면 인연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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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민준이를 소개하다보니

룸메이트 친구 도휘를 빼먹을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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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휘는 민준이처럼 말도 많지만 도휘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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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영어사전을 꼭 붙들고 다니죠!

그만큼 영어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학생도 없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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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쇼핑을 가는데 사전을 들고와서, 도휘야~

쇼핑하는데 사전을 왜 가져왔어?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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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과 이야기하다가 이해가 안되면

사전을 찾아보려고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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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을 챙기느라

가방은 깜박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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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가방에

꼭 넣어오라고 일러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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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다음 SM쇼핑 가기전에

제가(=지혜쌤) 직접 챙겨줘야겠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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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뭏든 말많은 A방 5학년 아이들

소개도 다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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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방 6학년 학생들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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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방에는 언제봐도 듬직한 태현이와

서진이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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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이는

잠깐 한국을 방문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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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 아이들과

같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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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서 룸메이트 친구 서진이와

친해져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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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는 이번 캠프가

벌써 3번째 참가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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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어린 모습은

사라지고 제법 커서 늠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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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처음 온 동생들도

잘 챙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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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캠프 생활을 하며

다른 학생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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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 옆에는 조언자

하경이 형이 있어서 더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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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에게 많이 혼날때도 있지만

형을 잘 따르고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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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하경이도 서진이를 잘 챙겨주고

형으로써 좋은 조언을 아끼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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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이는 좋은 형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엄격한 형이 될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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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만 동생들을 잘 리드해주고

동생들을 잘 챙겨주는 멋진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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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캠프를 참여 했을때보다

많이 성장하고 생각도 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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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부하고 성취하고 싶은

욕심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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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캠프를 통해 도전받고 또래 친구들보다

앞서 생각하는 하경이의 모습이 대견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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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이와 남준이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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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이와 잘 지내고 학업면으로도 좋은 조언을

많이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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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소개가 다 끝났으니

이제 막내들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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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는 이번 남학생 캠프생들중에

제일 학년이 낮은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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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 많고 말도 많지 않지만

잘 적응하고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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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테스트 시간에도

신중히 문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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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전이 되고 동기부여가 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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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들끼리 똘똘 뭉쳐서 즐거운 캠프 생활이

될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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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또 귀여운 여학생들을

빼먹을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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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령이와 하영이와 나연이가

캠프 아이들이 오기만을 눈 빠져라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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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전날에도 얼마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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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소풍가는 아이들 마냥

잠을 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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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캠프 친구들을 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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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 언니 혜빈이는

동생들을 잘 챙겨주고 웃음이 많은 학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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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네이티브 수업시간에

하나도 안 들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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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더니

다음날에는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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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된다며

해맑게 웃으며 수업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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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빈이와 방을 같이 쓰고 있는

동생들은 승혜와 한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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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혜는 첫날부터  배가 아파서

한주동안 힘들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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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처음 떨어져서

캠프 생활을 할 생각에 많이 긴장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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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쌤의 정성으로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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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쳐버리지 못한 영어 울렁증으로 인해

가끔씩 스트레스성 복통과 두통이 올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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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완벽히 적응하고 영어 울렁증을

떨쳐 버릴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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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막내 한비는 영어가 조금 부족해도 씩씩합니다,

아직은 수업시간에 자신있게 큰소리로 말하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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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업시간에 기죽지 않고

열심히 수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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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한울이와 잘 지내고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 잘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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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이가 수줍어서 표현은 잘 안하지만 한비를 많이

생각하고 동생이 춥다고 SM에서 담요도 사줬다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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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는 애교가 많아서 쉬는 시간마다

선생님들과 사모님 옆에 꼭 붙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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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은 이런 한비가 마냥 기특하고 이쁘다고 합니다,

한비와 한울이가 없는 한국집은 매우 조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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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애교 많은 한비가 여기 있어서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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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이곳 바기오는 아이들로 인해 활기차고

시끌벅적해서 자꾸 자랑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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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자랑은 그만하구

마지막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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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아이들로 똘똘 뭉친 쎈캠프는 앞으로도 즐겁고 재밌는

캠프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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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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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울아들 서진~
아주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 아빤 너무 기분좋아
ㅎㅎ
절대아프지말구 밥잘먹구 잠잘자구
사랑한다 내아들 서진아!!

익명

아빠 나 잘지내고 있어.
난 시간이 되따 빠르게 느껴져
나 여기서 바보 잘 먹고 잘 자고있으니까 걱정마
사랑해 아빠^^

익명

혜빈, 엄마야.
예쁜 혜빈, 포스트 올라오자마자 엄마 폭풍 검색하고, 혜빈이 불러본다.
우리 혜빈 가던 날부터 지난 일주일은 얼마나 허전하고 초조하고 쓸쓸하던지. 그래도 지난 토요일, 일요일 전화통화 하고 조금은 안심되었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사진들을 매일 보며 혜빈이 어디있나 찾고, 찾으면 뭐하고 있나, 표정이 어떤가 유심히 보게 되네.
지혜쌤 말씀대로 잘 웃는 혜빈이. 엄마도 사진 보며 같이 웃고 있어.
아직 공부는 힘들지?
아니 어쩌면 쭈욱 힘들지도 몰라.
하지만 혜빈이가 조금 편하게 즐기면서 할 수 있다면, 공부하는 것이 좋아지고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을거야.

익명

익명

엄마의 이쁜둥이 서진아
잘지내고있지??
울아들 캠프보내고 여기는 한파가 시작됐어
그와 동시에 엄마마음도 한파가 찾아왔지
아들이 옆에 없으니 얼마나 쓸쓸하고
허전한지 몰라 보고싶어 죽겠어
매일 올라오는 사진에 울아들은 환하게 웃고있어서
그래도 맘은 편해
우리 강아지는 세번째 참가하다보니 아주 익숙하고
편안해 보여서 엄마가 보내 놓고 덜 걱정해
그치만 보고싶은 맘은 주체가 안되니 어째쓰까
주말에도 즐겁게 보낸 사진 보면서 참다행이다 싶었어
보고싶은 우리 겸둥이랑 화상통화 하고나면
엄마아빤 또 한주 버틸 힘이 생기지
열흘이 후딱 지나갔네
여전히 우리집은 공사중이라 엄마아빤 매일 바쁘다 에휴휴~~~
우리 강아지~ 이틀 바짝 공부하고 나면 또 주말이네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고 아프지 말고 영양제 잘 챙겨
먹고 잘 있어
사랑하고 사랑한다 내강아지♡♡♡

익명

엄마 여기는 따듯해 내마음도 따듯해
공사는 적당히해서 쉬고 많이 끝날을 거라 믿고 있어
여기는 시간이 되게 빠른데…
나도 엄빠 보고 싶어 여기서 영양제 잘 챙겨 먹고 있어.
이번 액티비티 갔다가 전화할께
사랑해 ^^~~~~~~~~~~~~~~

익명

참, 혜빈아, 아빠가 제발 밥 잘 먹으라고 당부! 당부 하신다.
싫어하는 반찬이라도 조금씩 꼭 먹고, 그러다 보면 익숙해져서 맛있게 느껴지기도 하니까.
잘 먹어야 건강히 잘 지내지.
공부는 나중이야. 건강이 최고야.
아프면 아빠 엄마 마음이 너무 아플거야.
사랑하는 딸, 꼭 약속해줘.
잘 먹겠다고.

익명

엄마 나 밥 잘 먹고있어. 그리고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있어
그리고 혜찬이한테 선물 안사준다고 전해줘

익명

혜빈누나 난 혜찬이다! 나에 선물을 사와라! 잘먹고 잘자고 잘싸라!
공부도 열심히
해라클레스

익명

나 선물 안사줄꺼야
하지만 초콜릿 사줄께
너도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익명

혜빈아 아빠야.
아빤 혜빈이가 너무도 자랑스러워, 모두가 할수있지만 누구나할수없는 그곳에서 혜빈이가 한걸음 한걸음 조금씩 조금씩 너의 미래를 향해 다가가고있는너의 노력이,아마도 너의 꿈과미래를 조금은 가깝게 만들고 있을거라고 확신한다. 공부보다는 좋은 경험 체험 많이하고 가장중요한건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음식을 가리는 혜빈이지만 그곳에선 잘먹고 힘내길 아빠는 바란다. 사랑하는혜빈아 어제와같은 삶을 살면서 내일이 바뀔수는 없듯이 혜빈이에게 소중한시간이길 바랄께… 사랑해

익명

아빠 걱정하지말고
나 잘하고 있어
그리고 친구들하고 잘지내고있어
아빠 사랑해
2월에 봐
아빠 그리고 나 한국 가면 꼭 놀러가자

익명

하경아!!!!제일큰형이라엄마가애정표현도못하겠다ㅋㅋ 그래도엄마맘다알지???지난주에전화통화제대로못해엄청서운했는데이번주에도힘들것같다~혹시시간됨오늘이던낼엄마한테전화좀미리해줄수없을까???수업열심히잘하고즐겁게지내고있는건알지만울아들목소리듣고싶다!!!!엄마낼여행갔다가담주월욜에오거든~꼭목소리들려줘^^♡♡♡

익명

일겠엉 잘지내지 오늘 전화할께 엄마 맘 다알지 ~~:)
걱정하지마 오늘 전화할께 빠이빠이

익명
익명

사랑하는 울 큰아들 준호야 ~~~^^
가쪽과 떨어진지 벌써 열흘이 지났구나. 엄마는 그동안 올려진 사진으로 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잘 적응하는지, 공부는 힘들지 않은지, 친구,선생님들과는 괜찮은지… 많이 궁금했단다. 준호야~~~ ♡ 정말 많이 보고 싶어~~~ 준호도 가족들 보고 싶지? 원호도 형아를 많이 보고 싶어하고 아빠 역시 일주일 동안 널 아주 많이 그리워 했단다. ♡ ♡
지금은 가족과 떨어져 다소 힘들게 공부한다고 생각들지 모르겠지만 그 과장을 마치고 나면 더욱 자신감 넘치고 보람되었다 느낄거야!
하루 하루 성장하는 준호의 모습이 기대된다!
모든 과정에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고 성실히 임하고 친구들,선생님들과도
많이 이야기 나누고 적극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길 바래~~~
그리고 참 ! 감기는 많이 좋아졌니? 쌀쌀하면 양말도 신고 옷따뜻하게 입어
잘먹고 아프지 않도록 하자 ~~ ^^
사랑하는 홍 준 호 !
화이팅~~~~~~~~~

익명

ㅂ네 감기는 많이 좋아졌어요 저도 빨리 서울에 가고싶어요 하지만 수업을 다끝네고 가야해요

익명

우리 준호 감기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다.
항상 즐겁게 생활했음 좋겠어 준호야~
밝게 웃으면서 말이야~
사랑해~~~~

익명

울아들 서진아!!아침에 울아들 댓글단거보고
깜놀했잖아!!이제 벌써 적응도 다한거같구
영어 수업도 차근차근 열심히 하는거 같애,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지내구 아픈데 없이 잘
있다 와야해~~
사랑해 울아들~

익명

아빠 잘 적응하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여행 잘 다녀와
사랑해 아빠

*내꺼 클래시오브클랜 잘 해조 고마워!!!
❤️ 사랑해

익명

혜빈아, 음악 시간인가?
노래 부르는 모습이 너무 예쁘구나…
웃는 모습은 더 예쁘고.
어제 저녁 계속 전화 기다렸는데 깜빡 하셨나봐.
하지만 예쁘게 웃고 있는 것 보니 통화 안해도 될 것 같아.
마음이 종구나. 주말에 통화하자.
소포에 옷하고 휴지 보냈고, 기타 등등 넣었어.
금요일쯤 갈려나?

익명

엄마 나 택배 어제 왔어
그리고 다음주에는 전화해
보고싶어 저번에는 나 엄마 보고싶어서 울었어
하지만 이제는 괜찮아
엄마 편지도 비싼 편지종이에 보냈더라?
ㅎ ㅎ
내년 2월에봐!

익명

사랑하는 이쁜둥이 서진아~~
이번주들어울애기사진도안올라오고
소식을알수가없어서궁금했는데아빠가
아들이글달았다고얘기해줘서들어왔다가
답장달아준거보고엄마오늘기분날아간다~~
엄마가울아들글보고웃었어
울애기는날씨도따시고마음도따시다해서…
엄마만아들걱정하지울아들은거기서도
내집처럼편안히잘지내는거같아서다행이야

점심시간다되가네~맛있게많이드시고
오늘도행복하게보내자 이쁜아~~

언제까지나사랑하고사랑한다 가브리엘♡♡♡

익명

혜빈아, 어제 저녁 택배 도착했다고 문자 왔던데 잘 받았니?
보고 싶구나, 우리 혜빈.
오늘은 금요일이니 한 주가 또 지났어. 수고했어.
잘 하고 있고, 친구들과도 잘 지낸다니 안심 또 안심.
오늘도 열심히 지내고.
잘 때 이불 잘 덮고, 따뜻하게 입고 자.
곧 얼굴 보며 통화하자.

익명

응 근데 이미 적응이 완전 되서
이불도 걷어차고 친구들도 발로 차
걱정하지마!
그리고 쫀드기랑 하리보젤리랑 초코파이랑 여러가지 젤리랑 라면 그리고 카스테라 보내줘
헤헤
이거 내 생일선물이다~!!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은 그냥 맛있는거 많이 사줘
사랑해 엄마!아빠!혜찬아!

익명

사랑하는 이쁜둥이 서진아
금욜이야 이번주도금방지나간거같으다
울아들시간도빠르게간다했지??
아마우리모두바쁘게지내서그런가봐
엄마아빤이번주말에좀한가할거같아서
지금무작정강원도로떠나려고나왔어
울아들이뒷자리에서조잘조잘떠들어줘야
여행가는맛이날텐데너무조용하다
아들빈자리가무지하게큼 ㅋㅋ
아빤운전중이라글못쓴다고안부전하시란다

울강아지이번주액티비티는모야??
울아들좋아하는물놀이갔으면좋겠다
어딜가든항상조심하고다치면안됨!!! 명령이야

우리이쁜둥아 남은오늘도마무리잘하고
행복하자 우리가족모두~~~
사랑하고사랑한다 가브리엘♡♡♡

익명

엄마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야
이번주 액티비티는 딸기농장 갔다가 여기서 일 하는 아저씨아들 첫돌간대
근데 나 문제가 있어 바지가 좀 부족함 ㅠㅠ
강원도 가서 잘 놀다오고 페북 봤어?
어떤 할머니 있지 ?
나랑 친한 선생님이니까 수락해놔
공사는 천천히 하고 재밌게 놀다왕^^
사랑해 엄마

익명

태현아~~~

한국은 북극의 냉기가 와서
아주 추워~
서우도 감기걸렸어~~

건강히 지내니?

잠잘때 춥지 않아?
바기오도 이상기온땜에 추울수 있으니
전기요 보내줄게~~

담주 월욜에 받을수 있게 해놓으께~~

보고싶네~~

사랑해~~~엄마

익명

아 엄마가보내셨어요?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익명

한울, 한비 건강하게 잘 지내지…
아프지 말고 즐겁게 지내 둘이서 싸우지 말고 항상 보고 싶다 내 이쁜이들
돌아오면 엄마랑 여행도 가자구나 월요일날 택배 보내줄께 한비야

익명

사랑하는 우리아들 서진~~~
울아들~~굿모닝이야
어제딸기농장가서잼났어?
오늘은울아들SM가서맛난거사드시겠구만
엄마아빠는오늘이모부견진받는날이라
갈려구준비중이야

오늘울아들이랑화상통화하는날~~~
언능보고싶은내새끼얼굴보고얘기하고프다
우리행복하게보내고있다가만나
사랑하고사랑한다 가브리엘♡♡♡

익명

응 엄마 벌써 2주가 지남
시간이 빨라
다음주에 전화해
사랑해

익명

울아들 서진아!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네,,
여긴 엄청춥고 눈도 왔다,아침부터
가게앞에 마당을 밀고 이제서야 울아들에게
글을남기네,,헥~헥~힘들다,
울아들 어디 아프진 않지?씩씩하게 생활하는거
같아보이더라~~계속 그렇게 생활하구 밥잘먹구
잠잘자구, 알겠지!
사랑해~울아들 이번한주도 화이팅!!

익명

나도 눈 보고 싶어 글 앞으론 빨랑 달게
사랑해

익명

혜빈, 오늘은 새로운 시작하는 월요일이야.
새벽부터 환해서 커튼을 치니 온통 세상이 환해.
눈이 내리고 있네. 지금까지.
여긴 엄청 추운 날씨가 계속이야.
혜빈아. 어제 계속 얘기했지만 과자나 젤리나 단 것들은
많이 보내지 않을거야.
네가 조금씩 먹는다고 해도 그게 잘 안될걸 아니까.
이가 한번 탈나면 오랫동안 고생인거 너도 경험해서 알잖아.
엄마도 없이 아프면 힘들잖아.
엄마맘 알지?
이번주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재미있게 지내.

익명

혜빈, 휴지나 물티슈는 거기 마트 갈때 한 두개씩 사도록 해.
용돈은 그러라고 준 거니까. 먹는 것만 사지말고.

익명

응ㅋㅋㅋㅋㅋㅋ 알겠어

익명

사랑하는 우리아들 서진~~
안녕 울아들!!!
아구구…여긴너무춥다
또눈이왔어 올겨울은눈이자주오는거같아
날씨는엄청춥고…또한파주의보야
반팔입고신나게지내는아들사진보면서
아들있는데로가고프다는생각이굴뚝같아 부럽부럽

오늘…지금우리공사하는집계단시공중이고
오후엔주방이랑욕실플래너분들오신다해서
엄만집에서대기중이야
계단궁금해서아침에갔다왔는데기대된다
울아들방이층올라가는데이뿌게시공됐음좋겠어
아들도궁금하지??엄마도ㅋㅋ

또다시한주시작됐네
우리가족이번한주도뭐든지열심히…
신나게행복하게항상감사해하면서보내고
아프지말자
우리강아지는특히나멀리떨어져있으니까
스스로건강신경쓰고옷따시게챙겨입고
거기도아침저녁으로쌀쌀하다니까
감기안걸리게조심해

오늘도이번한주도우리아들홧팅! ! !
사랑하고사랑한다 가브리엘♡♡♡

익명

우리집 예쁘지? 멋지고 이브게 잘 해줘
사랑해

익명

태현아~~

강아지 앉고 있던데~~
너하고는 상극이야~~
좀 피해줬으면 좋겠어~~

익명

익명

참, 전기요는 받았지?

따뜻하게 잘 지내고~~

사랑해~~

엄마

익명

네 잘쓰고 있어요

익명

울아들,,서진아!
굿모닝이야~오늘하루도
힘차게 시작하구 있지?오늘은 유독
보구싶네,울아들,,
사진으로 보는거로 만족해야겠지?
어디 아픈데 없지?오늘 하루도 화이팅!
사랑한다~울아들~

익명

댓글 늦어서 미안해 우리집 예쁘게 꾸며놔줰ㅋ
사랑해

익명

보고싶은 혜빈아,
돌잔치에 다녀왔다고 하더니 재미있었니?
근데 왠 치마? 자켓?
혜빈이 없으니 엄마는 춥구나. ㅜㅜ
혜빈이가 안아주면 따뜻할텐데.
그래도 너와 내가 가야 할 길은 씩씩하게 가야겠지?
오늘도 건강하게.

익명

웅 사랑해 엄마~

익명

혜빈,
어제 사진들 보았는데 춤추고 있네? ㅋㅋ
집에서 너하고 같이 댄스하던 생각 나.
근데 엄마 글 읽고는 있남?

익명

응 당연하지~~

익명

하경아~엄마는여행잘다녀왔어~울아들 생일날통화도못하고미안하게됐네~늦었지만엄마아들로태어나주고늘엄마곁에서건강한모습으로함께해주는사랑으로똘똘뭉쳐진울아들생일축하해♡지금처럼만예의바르고지금처럼만웃음가득하모습보여줘~사랑해울아들~~^^

익명

혜빈,
어제 밤 자다 깜짝 놀라 전화 받았네? ㅋ
혜빈이가 열심히 단어공부도 하고, 일기도 쓴다고 하시니 참 좋구나.
또 뭐든 열심히 활동하고 동생들과도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서 엄마는 안심되는구나.
하긴 가기 전부터 엄마는 걱정을 많이 했지만, 아빠는 혜빈이는 걱정없다고 하셨지. 역시 혜빈이야.
사랑해.

익명

엄마 요즘은 잘 적응해서 괜찮아지고 있어

익명

울아들 서진!
벌써 점심시간이 다되었네,,
하루하루가 엄청 바삐 지나간다..ㅎㅎ
그만큼 울아들 볼날도 가까워진다는거~
엄만 하루종일 음식한다구 주방에서
나오질않는다~ㅎㅎ
남은시간도 알차게 보내구 오늘도 화이팅!
사랑해~울아들

익명

아빠우리 내일 크리스마스 파티한다 ㅎㅎ
나한테 크리스마스 선물 남겨놓을 거지?빠이번주 수영장 간대.
사랑해 토욜날 전화하자

익명

사랑하는 우리아들 서진아
이쁜이~~안녕?
엄마가이번주에무지바빠서울아들한테글쓸
시간도없었네ㅜㅜ
벌써목욜이다 시간이진짜빨리가네

여긴어제도엄청눈이많이내렸어
올해는눈이자주많이오는것같아
아침에마당에눈쓰는데손시려워혼났네
이렇게추울땐울아들끌어안고뒹굴대야하는데
너무허전하당 마음도춥고…

우리아들은캠프생활어때??
여전히잼나게즐겁게지내고있겠지??
어디서든사랑받으면사랑하며행복하게건강하게
지내야되는거야
엄마아빠도아들생각하면서오늘도여기서
잘지내고있을께
우리가족오늘도홧팅하고시간되면답글부탁해요
울아들이달아놓은답글보면피곤함이싹가시거든
엄마의피로회복제~~~

사랑하고사랑한다 가브리엘♡♡♡

익명

엄마 나도 눈 보고 싶다.
나도 껴안고 뒹굴고 싶다…
내일 크리스마스 파티이고
액티비티는 수영장 ㅋㅋㅋ
사랑해 엄마 토욜날 보자

익명

보고싶은 혜빈,
이제 그곳은 9시가 되었을테니 공부가 시작되었을까?
조금은 익숙해졌다는 네 말에 참 좋구나.
아직 3주…. 아니지. 벌써 3주…. ㅋㅋ
엄마맘이 이랬다 저랬다 한다.
어제까진 해가 없어서 추웠는데 오늘은 해도 쨍쨍하고 날씨가 조금은 따뜻해졌네. 오봉산이라도 가야겠어.
요즘에 크리스마스 준비하나?
같이 모여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아.
사랑해. 사랑해.

익명

응 우리도 전기장판 써야지 잘 수 있어~~

익명

울아들 서진
매일 글 남기는게 일상이됐네.ㅎㅎ
오늘 하루도 즐겁게 활기차게 지내고
있지?
항상 비슷한 멘트지만 그래도아빤좋다.
언젠가 울 아들이 글을 읽을 생각하니까~
점심시간이 다되가네,밥맛있게 먹고 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사랑해 울아들~

익명

아빠 밥 맛있게 먹었지?
나도 맛있게 먹음
우리 가족이 매우 그리워
근데 벌써 거의 70일 밖에 안남았어
토욜날 봐 사랑해

아 맞다 나랑 당구 한판 치자 나중엨ㅋ

익명

사랑하는 우리아들 서진아
굿모닝 이쁜이~~~
오늘도혹시나간밤에울아들이댓글을
달았으려나하는기대감으로들어왔다가
아들이달아준댓글보면서기분째지게시작해
오늘은금욜…하루열심히잘보내면
낼은또신나는액티비티가기다리네
더군다나이번주는울아들좋아하는수영장으로
와우~~엄마까지너무좋다

서진아 오늘은무슨날???기억하고있었어???
엄마아빠결혼기념일이자나
이번엔잊지않고축하해준다했자나
언능축하해줘 ㅋㅋㅋ
선물은울아들건강하게잘지내주는거면됨!
아빠랑오늘은열일제치고맛있는거먹고놀아야지

이제곧클스마스연휴네
하지만엄마아빤열심히집정리해야할듯
오늘은욕실공사마무리한다
이층계단은완전멋지게시공되서기분좋구
낼은주방공사…담주는도배,바닥공사…
아들이궁금해해서일정알려주는겨
그래도공사끝이보이지? 하지만할일은산더미
울아들은거기서엄마아빠대신멋지고행복한
클스마스보내고오늘도홧팅하고~~아자아자
사랑하고사랑한다 가브리엘♡♡♡

익명

엄마 댓글밀려서 미안해
아빠한테도 전해줘
사랑해

익명

혜빈아,
오늘도 따뜻한 하루로 시작하는구나.
엄마는 따뜻한게 좋아. 겨울이 얼른 지나가면 좋겠다. 그래야 널 빨리 볼 수 있을테니까.
벌써 금요일이네. 혜빈이도 벌써부터 설레지?
거긴 크리스마스를 엄청 재미나게 보낸다지?
혜빈이도 즐겁게 지내.
미리 크리스마스.

익명

엄마 크리스마스 파티 재미있었어
오늘은 수영장도 갔다왔어
엄청 재미있었어~~
나 한국가면 수영장같이가자

익명

울아들 서진!!
오~~수영장!,클스마스 파~~뤼
좋겠당~ㅎㅎ
아빠,엄마도 파뤼 해야지,결혼기념일겸,
클스마스 파티~
어째 너무 좋겠다,,아빠,엄마 몫까지 아주
아주 재밌게 놀아~~
지난 한주 공부하느라 수고했어~~
엄마가 자세하게 설명해서 집공사에 대해선,,
수영장가서 재밌게 놀구 멋진 크리스마스 파티해
사랑한다~울아들

익명

혜빈!
보고싶은 혜빈!
어제부터 혜빈이가 어찌나 보고싶던지 오늘 아침에는 눈물이 찔끔나더라.
그래서 아침에 갤러리를 열어보니 혜빈이는 엄청 재미나게 보냈네.
수영장에도 다녀오고 각종 게임도 하고.
너무 재밌게 지내는구나.
크리스마스에 눈이 없으니 조금 허전하긴 해도 참 재미있어 보여.
여기도 지난 주에는 눈이 몇 번 왔지만 낼이 크리스마스인데 오늘부터 눈이 아니라 비가 오고 있어.
혜빈이 없으니 크리스마스 같지도 않지만.
오늘, 낼 지나면 너의 생일.
요즘에 계속 너 태어날때부터 아기 때, 유치원 때, 학교 처음 들어갔을 때 생각이 나는구나.
참으로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었던 너.
사랑하는 딸 너무 보고싶구나.

익명

엄마 나도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익명

혜빈누나 아빠가 내도라에몽 꾸적물에 담갔어!!!!!!

익명

ㅋ ㅋ
아빠한테 잘했어~라고 말해

익명

혜빈,
Merry Christmas!
어제는 비도 오고 해가 없어서 쓸쓸했는데 오늘 아침은 해가 밝게 떠서 따뜻한 크리스마스야. 눈이 없으니 그냥 그러네.
혜빈이 없으니 우리도 집에서 마냥 그러고 있고.
혜찬이는 어디 나가자고 해도 싫다하잖아. 네가 있어야 뭐하자, 저기가자, 나가자 할텐데.
내년엔 같이 재미있게 지내자.
그리고 전기장판 있어야 잘수 있을만큼 추워? 넌 어쩌고 있어?

익명

응 전기장판이 필요해
조금 추워
그리고 나도 클스마스때 걍 침대에서 뒹굴면서 놀았어
그래도 공부하는 것 보단 재미있었어
보고싶어~
사랑해

익명

메리크리스마스 혜빈
싼타할아버지 선물은 받았는지?
혜찬이는 이것저것 많이도 챙기고 싼타 선물도 챙겼단다.
엉청나게 잘챙기는 너의 동생이지…
내일은 아빠의 혜빈이의 생일이구나,
내일 엄마가 전화신청했으니까 통화할수 있어서 기쁘네.
친구들과 생일파티 멋지게하고 내일 통화하자 바이…

익명

웅 사랑하고 보고싶어

익명

사랑하는 우리아들 서진아
메리크리스마스~~~
엄마가너무늦게들어왔지??
울아들이랑크리스마스인사하고파서…
우리이쁜둥이오늘도신나게잘놀았지?
엄마아빠는오늘도새집공사에신경쓰느라
이제야우리집들어왔어
성탄절이이렇게지난다는게쪼메섭섭하네
아빠랑케이크라도살까하다가관뒀어
울아들이랑초코케이크를막퍼먹어야진짜
맛있는데…맘에걸려서리ㅜㅜ
우리이쁜둥이오늘잘마무리하고내일또
글쓰러들릴께
잘자고우리꿈속에서만나~~피곤햐~~
사랑하고사랑한다 가브리엘♡♡♡

익명

멜크리스마스
사랑해 my mother

익명

울아들!서진아~
즐거운 클스마스 보냈지?ㅎ
엄마와 아빠는 집공사하느라ㅠ.ㅠ
어쨌든 울집 공사하는거니까 기쁘게
하고있어.울아들도 새로운 한주
힘차게 시작해~~아빠도 엄마도 힘차게
움직일테니까~~사랑한다 울아들!

익명

아빠 지난 댓글이야
사랑해 아빠

익명

사랑하는 딸 혜빈!
생일 축하해!
혜빈이와 아빠 엄마가 11년 전 12월 26일에 만났을땐 너무너무 작은 아기였는데, 이제는 아빠 엄마를 떠나서도 멀리에서 혼자 공부도 하고, 잘 지내니 참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아빠에게 엄마에게 또 혜찬이에게 너무너무 소중한 딸이고 누나야.
항상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혜빈이도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
사랑해. 많이많이.

익명

웅 오늘 엄청 재미있게 생파했어
친구들이랑 노래도 부르고
생일빵도 친구들이 했어
그리고 사랑해

익명

생일축하해 혜빈!
많이많이 사랑하고 많이많이 보고싶은 나의딸 혜빈.
필리핀에서 멋진 생일 파티했지?
아빠가 이번생일은 같이못해줘서 미안하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함께한생일도 큰 추억이라 생각해. 아빠 엄마 혜찬이 그리고 친구들 선생님 이 모든사람들이 너의 생일을 축하한단다. 사랑하는 나의 딸 혜빈아 너가 너무도 자랑스럽고 감사하단다. 지금처럼 건강하고 너의 삶을위해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랄께! 너를 자랑스러워하는 아빠가…

익명

아빠 사랑해 너무보고싶어2월에보자

익명

안녕 헤빈이누나 난 도라에몽이야 다른인형들도 같이 쓰는거야 알았지? 혜빈이 누나 잘지내? 우린 혜찬이랑잘지내.저번주에 처음와서 이제익숙해.밥은 잘먹어? 아!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좋아보이던데 혜찬이가 저번주에 자랑 했잖아.혜찬이 보단 글 잘쓰지? 이레뵈도 난 최첨단 기능을 가진 고양이로봇 도라에몽이라구 혜찬이가 누나 안 보고싶대 근데혜찬이가 혜빈이누나 아주 개똥만큼 보고싶어하는겄 같아.그럼 난갈게. 대나무 헬리콥터~~~~~~~

익명

ㅋ ㅋ 뭐야????
겁나 재밌어

익명

사랑하는 우리아들 서진아~~
우리강아지 굿모닝???아들잘자고일어났니???
아직안일어났으려나?? 엄마도이제눈떴어
잠꾸러기가일어나기힘들어서워쪄??
엄마닮아서그렇지모~~ㅋㅋ

어제오후에주혁이한테들었는데여기친구들은
졸업준비하느라바쁜것같더라 벌써담주잖아
우리서진이가있어야더멋진자리가될텐데….
서진이는-글로벌인재-라는상을받는다더만
상이름이너무멋져서한참웃었네

여기오늘부터엄청난한파가또시작이래
엄만아직안나가봐서체감못하지만추위가무섭다
올해는유난히추운거같아 여긴독감이유행이야
울아들통화할때보니감기끼있던데지금은괜찮나?
이추위에있는엄마아빠도건강하게잘있으니까
울아들도아프지말고건강잘챙겨

어젯밤에는울아들이넘보고파서갑자기
눈물이막쏟아지더라 물론아빤옆에서놀려댔지
이쁜둥이없으니까너무허전하고심심해
통실이끌어앉고뒹굴대야하는데…

밖이춥다니까엄마도일어나기싫다
하지만할일이많으니열심히생활해야지
우리세식구각자자리에서감사하며홧팅하자
오늘은엄마아빠글에아들답글기대해볼께
사실은울아들댓글눈빠지게기다린단말야ㅜㅜ

사랑하고사랑한다 내강아지 가브리엘♡♡♡

익명

엄마 나도 한국에서 놀고 싶다
글로벌인재?ㅋㅋㅋㅋㅋㅋㅋ
내 선물 잘 받아 놔줘
여기 오늘 엄청 더워
기대해도 조아
이제 아예안아파 걱정말고 답글기대 해
사랑해 엄마

익명

울아들.서진아!!
오늘하루도 어김없이 밝았네~
여기 한국은 엄청나게 춥다~
울아들 있는거긴 따뜻하지?
오늘 하루도 멋진하루되구~
사랑한다~울아들

익명

아빠
한국 많이 추어?
여기는 하나도 안 추워 매우 더워
아빠도 멋진 하루돼고
사랑해 아빠

익명

혜빈,
어제는 엄마가 외할머니께 다녀오느라 못들어왔어.
그랬더니 사진이 엄청 많이 올라와 있네.
너와 다른 친구들의 생일파티,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 모두 재미있게 행복하게 보여서 엄마도 행복했어.
새로운 곳에서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해 주는 생일파티가 참으로 재미있었지?
이번주 지나면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구나.
혜빈이는 또 한 살 더 자라고.
내년의 혜빈이 모습이 궁금해지는구나.
오늘도 잘 지내고, 화이팅.
글고 잘 때 좀 추우면 옷을 하나 더 입고 자 보도록. 그래도 추우면 통화할 때 얘기하자.

익명

엄마 어제 외할머니랑 같이 있는 모습이 그리웠어
그리고 혜연이언니랑 오빠들 친구들 서린이 호영이랑 혜친이까지 너무너무 보고싶어.
엄마 앞으로 조금만 참고 신나는 얼굴로 보자
안녕

익명

사랑하는우리아들 서진아~~
우리이쁜이~~간만에올라온사진보고
깔깔깔웃었어 왜잘생긴얼굴을그리우스꽝스럽게
찌그려놓냐고 참말로~~
아빠가누구닮아서이리장난꾸러기냐하네
누구겠어 아빠닮아서그렇치??엄만가???

어제주혁이가중학교교복맞추는안내문
가져다줬는데울아들사이즈를맞추려면
담주쯤엄마가교복집가서선점해야할듯
울애기입혀보고맞춰야하는데그냥사와야하니
참~~우짤까고민스럽네
엄마가먼저사왔는데캠프있는동안무지하게
커서교복이작으면어쩌지???ㅋㅋㅋ
그래도좋으니까쭉쭉커서와

우리애기점심시간이네
사진들보면식판에밥,고기종류만떠놓던데
편식좀하지말라고…키안큰다고…으이구
맛점하고남은오후도행복하게보내

사랑하고사랑한다 가브리엘♡♡♡

익명

엄마
나 키 160센티미터야 (거짓말 일수도ㅋㅋ)
나 편식 하지 않을게
근데 여기 별로 채소가 맛이 없어
happy new year
I love you

익명

혜빈누나 사랑해

익명

사랑해

익명

사랑하는 혜빈,
잘 잤어?
여긴 지금 시간 벌써 점심에 가까운데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
혜찬이는 오늘까지 학교 가고 이제 방학이야.
누나 없으니 아침에 늦잠 자고 늦게 나갔는데 이제부턴 일찍 일어날 것 같네. 너희들 학교 안가는 날은 일찍 일어났잖아. ㅋㅋ
혜빈이 거기에선 어찌 일어나나?
엄마가 깨워주지 못하니. 마사지도 못해주고.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 꼭 나가서 스트레칭도 하고 머리도 맑게 하고 하루를 시작해. 알았지?
오늘은 금요일! 아자아자 화이팅! 이번주는 엄청 빠르지?

익명

응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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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다시 돌아온 캠프

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