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캠프 첫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한국에 계신 학부모님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쎈캠프 학생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한국에서 9일날 출발한 학생들은 10일 아침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바기오 쎈 캠프장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아이들 중에는 재참가하는 낯익은 보고싶었던 얼굴들도 보였습니다^^ 다시 보니 너무 반갑고 안본사이에 다들 너무 커버렸네요^^ 아이들과 함께 했던 작년 캠프 생활들이 기억나네요^^ 재참가 한 아이들과의 인사를 잠깐 뒤로한 체 처음 도착한 학생들을 배정된...

선생님들의 진심을 알아 주는 “귀여운 쎈 아이들”

오늘도 화창한 아침 햇살은 바기오에서 지내는 쎈캠프, 쎈영어학교  아이들의 얼굴을 밝게 비추며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4일날 바기오에 도착한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첫주라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겠지만 다들 밝고 경쾌한 아이들이네요^^ 룸메이트들과 서먹서먹해 하는 모습도 간혹 볼수 있었지만 함께 공부하며 지내다보니 서로의 얼굴에 이렇게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주말에는 바기오 투어도 하고 번헴파크도 가고 롤러스케이팅도 하고 갖가지 신나는 엑티비티로 아이들의...

쎈캠프 제일 막내 찬규
2월 2, 2013
쎈캠프 1대1수업

쎈캠프 1대1수업

캠프참가자중에서 제일 막내둥이

대견스러운 표정이네요, 처음 인천공항에서는 좀 어린녀석 같더니만 그래도 부모님 떨어져서 으젓하게 공부하는 모습 보니 대견스럽스럽고 늠늠한 표정이네…일주일에 한번씩은 꼬박 전화하는데 그곳 생활이 재미있고 영어가 쑥 쑥 느는 것 같다고 엄마에게 전화하는 막내둥이!!! 캠프생활도 열심히 잘하여 건강한 모범생으로 추천되어서 상도 받고 부상으로 과자를 받아 기분이 많이 얻되어 영어공부에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친구와 같이 슈퍼쎈 을 선택한 아이인데 지금까지 적응 잘하고 만족스럽게 생활하고 있습니다.선생님의 모니터링으로 찬규에 대한 간단한 에피소드는 자기가 장래 한국을 대표할 축구선수 되는 것이 꿈이라고 했대요. 축구를 무척 좋아 합니다.그러나 체격은 작지만 그 마음만은 어쩔수 없지요.항상 적극적이고 매사에 차분하여 앞으로 성장하면서 또 계획도 이상도 변할수 있겠지요.앞으로 선생님의 바램은 스포츠인이든. 관료직이든.사업가든.엔지니어인등.국제적인 사고로 글로벌리더가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인트 쥬드국제학교와 함께해 주었으니 기대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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