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미국 유학 을 준비.

글쓴이 | 2012년 10월 25일 | 댓글 1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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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기전  바기오를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갈등을 있었던걸 안단다…

너를 위해서 부모님이 결정 하셨고 이곳에 와서 공부하니 얼마나 좋은가. 필리핀 이라는 나라는 미국으로 유학가기전 빠르게 영어를 향상시키기 적합한 곳 이란다…영어가 안 되는 상태에서 미국은 좀 어렵지 않을까? 쎈에서 6개월간의 어학연수가 끝나면 미국이라는 큰 나라에 가서 학교 입학 준비하고 그곳에서 학업을 마치고 성공한 사회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부모님의 뜻이란다.

동생인 연수를 잘 다독거리고 차분하도록 하는 것도 너의 몫이라서 잘 챙겨 주어야하지, 동생에겐 누나가 제일 아닌가. 선생님들은 너희들 자매가 쎈의 6개월 과정이 초석이 되어서 미국본토에서 너희들의 꿈을 마음껏 펼치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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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현:오키오키 나 그리고 방금 전에 코로나 검사하러 갔었어 ㅎㅎ 근데 또 한다니..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놀꺼야 그다음에 나 친구들 선물…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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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un Lee

미국에서 좋은 친구 많이 사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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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다시 돌아온 캠프

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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