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이솔이 의 의젓한 행동^^

글쓴이 | 2013년 02월 12일 | 2 댓글

쎈캠프에서 온 편지

쎈캠프 1대1수업

이솔이가 바기오 숙소에 도착해

부모님 생각아 났는지 눈에서 눈물이 핑 돌면서 좀 어리광스런 표정이던 이솔이…

누군가 한국 부모님이야기하면 금방 울음을 터트릴 것 같던 아이가 오늘은 수업시간에 활짝 웃고 기분이 좋아 보이네 1:1수업은 선생님들이 지루하지 않게 해주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또한 이시간에 실력이 향상되도록 열심히 가르쳐 주지요. 매주 테스트를 치르게 됩니다.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정도 많고 눈물도 많으며 친구들끼리 잘지내고 좋은 추억을 쌓아 가는것 같군요.

매일 아침마다 등교시간에 영어공부에 대한 이야기와 필리핀에 대한 문화 사회 시사적인것들을 들려주며 학창시절에 대한 진로등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외국생활하면서 부모님의 고마운 마음 형제간의 우정등 일반적인 것을 많이 이야기하며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영어공부시간이 많아서 아이들이 피곤해하고 스트레스를 음악과. 댄싱. 스포츠로 풀어주지만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제일 신나는 시간은 댄싱수업이라고요….^^

최신 댓글

  1. 승현:오키오키 나 그리고 방금 전에 코로나 검사하러 갔었어 ㅎㅎ 근데 또 한다니..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놀꺼야 그다음에 나 친구들 선물…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Comments
쎈의 새로운기능 "댓글 구독하기"
알림을 주세요
guest
2 댓글
오래된순
최신순 가장 많이 추천된순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

The students are sometimes naughty and playful but they still respect and listen to their teachers.

이수원

솔아 열심히 공부하는겨 아침 저녁 엄마 아빠 가족 보고 싶다고 눈가에 눈시울이…

Continue reading

코로나 이후 다시 돌아온 캠프

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