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

맑고 시원한 자연속에서 실력이 쑥쑥!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 지수쌤입니다^^ 저번 영어학교 포스트에 이어 이번에는 캠프 포스트를 쓰게 됐습니다^^ 저번 포스트에 잠깐 6주차 학생들에 대해 언급하였었는데요~ 먼저 6주차 학생들의 첫 주 생활이야기를 먼저 시작하려 합니다 ~ 일기예보의 예상과 달리 첫 날 날씨가 매우 좋아서 걱정은 없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화요일부터 5일간 내내 비가 내리더라구요ㅠㅠ 정말 거짓말같이 이사장님과 동주가 한국으로 가고 딱 그 다음날부터! ㅠ  5일 동안...

귀여운 두자매, 채원이와 은서~
2월 16, 2013

P1100523SM인형의 집 앞에서 찰칵! 채원이와 은서^^, 채원이는 한국에 다니는 교회에서도 동생들을 잘 돌봐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 은서를 교회 동생들 돌봐주듯이 자연스럽게 잘 챙겨 주네요^^ 비행기 안에서도 은서가 심심하지 않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둘은 사이 좋게 바기오에 도착했지요~ 외동딸인 은서는 채원이 언니를 만나서 하루하루가 재미있다고 합니다^^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면 같이 이야기할 말동무도 있고 무엇보다 언니가 자기를 잘 챙겨줘서 고맙다고 하네요^^ 숙소에 돌아 와서는 둘이 보드게임도 하고 선생님들과 배운 공부를 복습하곤 합니다~ 오늘도 둘은 SM에서도 떨어지지 않고 다정하게 쇼핑을 즐겼습니다~ SM에서 맛있는 간식들도 사먹고 SM중앙에 설치되어있는 인형의 집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차게 보낸 거 같네요~ 짧은 캠프기간이지만 끝까지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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