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새로워요! 즐거워요! 행복해요! 필리핀영어캠프

글쓴이 | 2018년 08월 15일 | 76 댓글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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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되는 비속에서도

우리 필리핀에 쎈캠프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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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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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에는

유독 비가 많이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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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를 진행하는동안

기온이 많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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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기도 하고,

비가 많이 오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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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많이 다운되고 힘들지만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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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해주시는 쌤들도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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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마음에 감사를 전하듯

아이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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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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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아이들 덕분에

이곳은 더 활기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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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학생들이 많아서

더 시끌벅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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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추위가 열기로 바뀌어

더 따뜻하게 지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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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가 끝날때까지

이 따뜻한 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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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지속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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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캠프 학생들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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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사이좋게

지낼수 있었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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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쎈선생님들의 내공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단체생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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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액티비티가

많은 도움이 됬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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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생들을 단합으로

움직이게 도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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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 하경이

또한 너무 큰 도움이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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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전 중학교1학년때부터

꾸준히 재참가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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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캠프때 마다

한층 더 성장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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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이의 모습을

볼수 있었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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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잠깐 학생대표 하경이가

한국에 계시는 학부모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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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로 인사를

드리는 내용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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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_box title=”한국에 계신 학부모님들 안녕하세요^^” color=”blue”] 안녕하세요.저는 이곳 쎈캠프에서 여러 친구들과 행복하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대표 윤하경입니다.

엄청난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아이들을 응원하고 계신 학부모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4주차 캠프생 으로 온 학생들은 어느덧 3주차에 접어들어 완벽한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연우, 재연이, 하정이, 수인이등 많은 학생들이 더 남아서 공부하고 생활하고 싶다는 말을 할정도로 정말 즐거워하고 재밌어 하는 모습에 선생님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핍니다. 이게 다 학생대표, 오빠, 형들이 멋져서 그런게 아닐까요?? 하하~~^^

우리 학생들이 이사장님, 이사님, 매니저쌤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아무탈 없이 다치고 아픈곳 없이 잘 생활할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여기서 먹는 식사는 어떻냐고 물어보면 하나된 목소리로 최고에요! 맛있어요! 등 다들 좋아하는 식단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한 학생은 우리 엄마가 해준것보다 맛있어요!! 라고 대답하여 학생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는데요~^^
이처럼 아이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할수있게 지도하고 있으니 걱정은 잠시 내려 놓으셔도 좋을것같습니다. 한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다는 소식이 자주 들리는데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여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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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공감하고

의지하고 도와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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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액티비티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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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생하게

생각나고 기억에 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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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에서는

열심히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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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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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엑티비티에 대해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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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는 4주차에 있었던

수영장 액티비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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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는 2주차

번함파크 액티비티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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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꽤 맑았던 편이라

3주차 액티비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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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가기로

약속을 잡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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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부터 조금씩

내린 비로 인해 일주일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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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아닌 태풍을 맞이하게 되어

3주차 액티비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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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클럽하우스로

바꾸었던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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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수영장에

안 가고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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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를 하게 되서

참 다행이였다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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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그 다음주 액티비티를

4주차 학생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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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캠프생들이 함께 온천 수영장에

놀러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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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날씨가

많이 풀린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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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에 아주

안성맞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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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간 푸텐 온천 수영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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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깨끗한 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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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500M에서 올라오는

천연 암반 온천수가 합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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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조화를 이뤄

부드럽고 품질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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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의 장소에서

각각 다른온도로 맞추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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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입맛에 맞게

온천물을 즐길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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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100프로 열탕도 있어

찜질방처럼 뜨거운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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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과 수영장이 붙어 있어서

온천물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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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는 학생들을

확인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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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는 년평균기온

18도의 가을날씨 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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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이렇게

유명한 온천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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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지역 일대에 들어서면

열기 때문에 후끈후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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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나 세부같은 열대지방을

방불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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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때는 집중력을 높여주는

가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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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할때 온천지대가 만들어주는

뜨거운 열대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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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점이 바기오의 오묘함을

보여주는 특징중에 하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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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발밑에 깔린 구름,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힐링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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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착한 시민들,

웅장한 뷰를 바라보면 길러지는 호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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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다운타운에서의

알록달록 현대적인 도시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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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우리들을 매료시키는

오묘한 조화들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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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이 눈앞에 보이자,

다들 물만난 고기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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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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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로는 맛있는

바베큐 고기와 신선한 상추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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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달콤한 수박과

사과 바나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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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식으로 이루워져

허기진 배를 배불리 채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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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액티비티때는 하정이와 막내

세빈이의 생일 파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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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이가 좋아하는

후라이드 치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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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이가 좋아하는 쵸코케잌과

미역국이 저녁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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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는 세빈이가

제과점에서 직접 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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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케익을 먹으며

영화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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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학생들과의

첫 액티비티는 매우 즐거웠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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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이였고

좀 더 가까워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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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액티비티 만큼

이번에 있었던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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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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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처음과 마지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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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마무리 할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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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비로 인해

바닷가에는 못 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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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발리 클럽하우스에서

농구게임과  배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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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종 스포츠를 하며

재밌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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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들이 농구장을

열심히 뛰어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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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진행할때

여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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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의를 올려가며

응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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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격려하며 팀워크를

이루워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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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이고 골을 넣을때마다

박수쳐주며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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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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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 또한 서로의 팀을

응원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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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이 골을 넣으면

함께 응원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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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또한 선수들의 기분에 맞춰서

즐겁고 활기차게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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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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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게임 후에는

학생들과 배구게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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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배구는 처음 해본다고

생소해 했지만 팀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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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시작되자

너도 나도 공을 서브해보고 싶다고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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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 돌아가면서

서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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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지만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하고 모두가 협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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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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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 또한

공을 두려워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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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나서서 공을 토스하고

함께 게임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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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캠프에는 유독 태풍등의

나쁜 날씨로 인해 마지막 액티비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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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가 다른 엑티비티로

대치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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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누구하나

투덜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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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액티비티를

즐겹게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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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로 인해 여러 액티비티는

즐기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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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하나 하나를 통해

서로 협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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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며 더 친해지고

가까워 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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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들과 남은기간을 보람차게

보내고 그기간을 더 의미있는

20180801_125000_444_42910398445_m이야기로 채울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 사 합니다^^

[message_box title=”2018. 여름, 4주,6주 캠프의 수료식 장면들^^” color=”blue”]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도 어느덧 막바지가 되어 벌써 4주차 학생들의 수료식이 시작되어 버렸네요.
매년 캠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학습 수준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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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_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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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2045

최신 댓글

  1. 승현:오키오키 나 그리고 방금 전에 코로나 검사하러 갔었어 ㅎㅎ 근데 또 한다니..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놀꺼야 그다음에 나 친구들 선물…

wisdo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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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민구야
새 사진이 올라왔구나.
엄마가 실시간 갤러리로 사진을 자주 봐서 처음 보는
사진은 없는 것 같아^^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아쉽지만 너한테는 더 잘된 것 같고.
글 보니 쎈캠프에서 선생님들, 형들, 누나들, 친구들 동생들 모두 얼마나 잘 지내는지 알 것 같아 형들 많이 생겨서 좋지? 벌써 4주가 이렇게 금방 가는구나.
오면 걱정이 아영이와 투닥거릴까봐 걱정인데 거기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그런 큰 마음으로 아영이와 잘 지냈으면 좋겠고. 남은 일정 건강하게 지내다 오면 좋겠구나.
곧 만나자 민구야.

익명

엄마 내일이면 공항가네.곧 있다가 봐.

익명

사랑하는 세빈아
많이 힘드니?
아침 수업도 못듣고 단어도 못 외우고
선생님 말씀도 도와주는 고마운 언니오빠들
말도 듣지 않고 나만 아는 아이처럼 생활한다는건
나뿐만이 아니라 세빈이 스스로한테도
문제가 생긴거고 세빈이에게 나쁘게 해도 된다는
신호이기도 한거야.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를 도와주는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되면 안된단다. 사랑스러운 세빈아 스스로 너를 사랑하고
믿고 내가 해야할 일을 할 수 있길 엄마는바래.
얼 마 남지 안은 시간 잘 하길 바란다
사랑해 우리 딸 세빈
많이 보고싶다

익명

네, 엄마

익명

엄마 근데 나 아침약 거의 못 먹었어.

익명

유림아~
벌써 목요일이야.. 낼모레면 볼수있어… 좋아라~~~
넌 기분이 어때?
후회없도록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고
물건들도 잘 챙기고~
아프지말고..
토요일에 봐~
사랑해♡♡♡

익명

헤 엄마도 아프지말고
물건 좀 잃어버린듯 ㅡㅡ
낼 스피치임 ㅎ
어우 떨려 ㅎㄷㄷ

익명
익명

수비야~~
잘지내고 잇지? 오늘 너 다니는 중학교에 갓다왓단다..
너 장기 결석으로 인한 교무회의에 참석햇단다.. 회의는 잘 햇고 담임선생님도 뵙단다..9월부터는 너랑 한번씩 카톡햇으면 하더라..안부차 담임쌤하고 카톡해~~ 이번주 토욜은 야월 가족들이랑 양산으로 휴가 갈 계획이야..토욜 저녁에 전화해..그 땐 모든 가족들이 다 잇을테니, 얼굴 보면서 통화하자~~ 비도 오고 날씨도 춥다고 하니, 가져간 긴옷 조금 불편해도 입고 건하강히 지내…토욜 통화로 만나자^^

익명

폰받으면 쌤들이랑 다 톡한다고 전해주고 와이파이가 안되서 매일 전화했는데 안걸렸어요 이번주토욜날 전화할테니까 꼭받고 모두 건강히 잘지내고 토욜에 전화합시더

익명

To. 주호, 주원
우리 조카님들~~ 고모야 ㅋㅋ
드뎌 이틀후면 보게 되네. 너희들은 오기 싫은건가? 한국에서는 너희들이 빨리 오면 좋겠다며 ㅋㅋ 너무 기다리고 있어.
건강하게 탈 없이 오랜기간 공부하고 잘 지낸것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마지막까지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아쉽거나 서운하지 않게 잘 지내고 작별인사 잘 하실 바래~~
조심히 오고… 토요일 만나자!!
P.S: 18일 토요일 돌아오면 아이콘 콘서트 갈꺼야. 아는 분이 티켓을 주셨어!! 언넝와~~

익명

사랑스러운 민준아~♡
너무 더운 여름도 오늘 말복으로 갈 준비를 하겠지!
유난히도 더운 올 여름을 좀 추운바기오에서 지내서
다행인듯하다 얼마있음 사랑하는 아들 본다는 기대에 벌써 설래내. 좀더 즐기고 스스로 해야하는것에
대해 책임을 느끼며 지내다 오길 바란다
사랑해 아들

익명

네 알겠어요 남은 기간 동안 잘 지내고 올게요

익명

유림아~
마지막 날이야~
스피치 긴장하지말고 침착하게 후회없도록 해봐
엄마가 응원할께.. ^^
그리고.. 물건을 뭘 잃어버린걸까? ^^;;;
마지막까지 꼼꼼히 잘 챙기고
선생님과 친구들하고 인사 잘하고오도록해..
내일만나~♡♡♡

익명

사랑하는 아들 호석아~~ 잘 지내지? 이번주엔 위클리 리포트도 없고..사진도 별로 없어서 많이 궁금하네~~

날씨는 여전히 비오고 흐리니? 친구들 선생님이랑도 잘 지내고 있는거지?

어느덧 5주란 시간이 흐르고 일주일정도 남았구나..처음 엄마 아빠 떠나서 지낸 시간 속에서 우리 호석이 많이 느끼고 성장했길 바래.. 무엇보다 건강하게 지내다 오는게 젤 중요하고~~

남은 시간 잘 보내고 다음주에 보자~~^^ 사랑해♡♡♡

익명

엄마 나 잘지내고 있어 남은 1주일 잘지내고 올께요 태풍지나가서 날씨가 잠잠혀^^항상 사링하고 보고싶네요☺☺

익명

수비야~~
어젠 2주만에 통화를 해서 그런지 꽤나 반갑더라..ㅎㅎ
캠프 애들도 한국으로 돌아가고 조금은 썰렁하겟다…
토욜에 할머니랑 이모네 식구들하고 양산 펜션에 휴가 갓다왓다.. 토욜 저녁에 니 전화 올 줄 알고 모두들 기다렷엇는데.. 통화가 안되어 아쉬엇네…
필요한 것 잇다고 하니 우편으로 부쳐줄테니 댓글에 적어놓으렴..
혹 전화 할 수 잇으면 전화하렴~~^^

익명

오늘 전화할께욥

익명

하정아~
어제 소포 보냈어.
몇 가지 못 보낸 게 있어서 아쉽지만 다음을 또 기약하자.
며칠전에 교보문고 갔을 때
방탄 필통이 보이길래 니 생각이 나서
하나 사왔어.
엄마 선물이야~ ㅎㅎ
포스터는 돌돌 말아서 구겨지지 않게 해서 박스에 넣었어.
스피치 연습하느라고 고생 많았다.
마이크 잡고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던대~ ㅎㅎ
엄마도 요새 영어 공부하고 있어.
나중에 너랑 영어로 대화해 보려고~ ㅎㅎ
잘 지내~

– 오매불망 하정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엄마가 씀.

익명

고마워요 사랑해요

익명

수비야~~
잘지내고 잇니? 필요한거 댓글에다 남겨 놓으렴..
엄마가 준비해서 부쳐줄테니..
왁자지껄 지내다가 캠프 친구들이 떠나고 조금은 썰렁하겟다.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잘 지내고…

익명

택배 되는대로 빨리 부쳐주고 엄마 카톡안보던데.. 한국에 태풍왔다하던데 엄마도 조심해서 잘 지내공

익명

사랑하는 아들 호석아~~ 드디어 하루 남았구나^^
엄만 오늘 호석이방 청소도 하고 호석이 맞을 준비해야겠구나~~
금요일 밤 새벽에 움직이려면 피곤하겠더라.. 오늘 내일 컨디션 조절 잘 하고 선생님들과 남아 있는 친구들하고 인사 잘 하고 오렴~ 호석이 물건들도 잘 챙기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고 토요일 아침에 보자~~
사랑해♡♡♡

익명

엄마 시감찬 빠르다!근데 나 물건 몇개 친구들에게 줘두되?항상 사랑하고 토요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익명

하이 수비 반가워 나는 조이야…! 잘지내냐?? 어우 여기 진짜 짱더워서 한 여기에서 5일동안 적응이안되더라,..
진짜 화령이도 보고싶고 민준이도보고싶고 민석아도 보고싶고 호석이도 보고싶고 동주도 보고싶다ㅠㅠ 진짜
맨날ㄴ네 자랑하고있어! 잘지내고… 나 슬리퍼 안잊었겠지?? 사랑해 수비야

익명

진짜 니 너무 보고싶다고ㅠㅠ 여기는 니네가고 또 비오고 바람도 많이불어서 진짜 추워.. 슬리퍼 신을때마다 니생각하고 니 이름적힌 목걸이 매일 매고 다닌다고 네친구들한테 지금처럼 내 얘기 많이하고 페메볼테니까 연락도 많이 해야돼 다 너보고싶다고해 이 알키얼러지야 사랑해

익명

안녕 민준 나는 조이야 ㅎㅎ 잘 지내고 있냐? 시원하겠다 그래도 우리는 태풍이 왔음오늘~! 그리고 니가준 편지 잘 간직하고있음! 국밥은 안먹었지만 그래도 한국와서 조금 적응한거같음 9월달에오면 친신좀 걸어라 알겠지! 잘지내라

익명

아 왜 국밥 안먹었는데에에에에에에에엥 친신 꼭 보낼께 기달료

익명

민준아 연우형이얌 곧 있으면 돌아오는데 빨리보고싶다 얼른돌아오구 오면연락해 영이엄마 잊지않을겡 경빈이랑 동동주랑 포치랑 잘지내 헿

익명

연유요뽜 나 힘드러 브라가 형대신 내 ㄱㅅ 잡고 괴롭혀 아마 내가 형보다 클꺼야
한국가서 펨할께 바람피지말고 있어야되 아 글고 포치새끼 집나갔어…ㅠ 형이없어서그래 그니까 겨울캠프 안오면 죽여버릴꾸얌

익명

수비야 언니 왔어 졸리언니 .. 이제 거의 한국에 적응해가고 있어 진짜 일주동안 필리핀으로 다시가고싶은거 참느라 힘들었다.. 너네가 무척이나 보고싶어 필리핀 과자도 먹고싶고 아떼도 너무 보고싶어ㅜㅠㅠㅠㅠㅠ 너의 사투리가 그리워지고 있어 어떡해ㅋ 사진으로 수비얼굴보면서 우울한거 많이 푸는중이야ㅋㅋㅋㅋㅋㅋㅎㅎ추울텐데 따뜻하게 입고 몸조심 감기죠심 사랑해

익명

필리핀돌아오고싶으면 겨울에 꼭와 나는 그때까지 있으니깐 나 사투리많이 고쳐서 겨울에오면 내사투리 못들을수도 있어 한국은 덥다던데 언니는 열사병 걸리지말고 잘지내고 페메볼께 페메해 나도 사랑해 !!!

익명

조화령씨 ~~저왔서오 ~쎈캠프 사진보면서 너가 가장 보고싶었어..아냐 사실 두번째로 보고싶었어 ㅎㅎ..언니들 갔는데 재밌게 잘사는거 같더라 ! 서운하게 ! 예쁜 모자도 쓰고 원피스도 입고 아주 그냥 ㅎㅎ….언니 거기 다시갈때까지 기다려야돼 알았지? 나중에 부산가면 족발집 꼭 갈게 아직도밤돼면 너가 와서 같이자자고 할거같고 그래…헤어나오지 못했어.. 너두 언니 보고싶어했음 좋겠다 사랑해

익명

언니 댓글도 달아주고 넘넘 고마워!!!!!언니 넘넘 보고시퍼ㅠㅠ
올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겨울캠프때 다시만나자 사랑해!!!!!

익명

민준민준 아임졸리 잘지내냐 너가 고생이 많다 못난이형아 돌보느라 ㅎㅎ진짜 한국오니까 생각보다 적응이 더 안돼 너도 오면 그럴거야…거기 춥다는데 너도 옷 따뜻하게 입고다니고 누나 너무 빨리잊지말고 형 말 잘듣고 남은기간 화이띵이다

익명

누나야 나 누나가 좋아하는 못난이형 돌보느라 죽을것같어… 형좀 말려봐 곳있으면 나도 연유형처럼 짝가슴되겠다ㅜ
거기서 잘지내시구요 브라가 누나 많이 보고싶어해ㅠㅠㅠ

익명

동주야 하이 한명한명 인사냄길라고 너껏도 쓰는중이야 ㅎㅎ….음 누나가 못된소리도 많이했었는데 가끔은 나댔지만 잘따라줘서고맙고 너가 젤 장기지? 한국그리울텐데 화이팅하구 형말잘듣고 밥 전처럼 많이많이 먹우라

익명

하하하 브라가 많이 못 먹게하네요 감사욤

익명
익명

하이 브라이언 암 졸리 잘지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아직 한국적응 못한거같아 너네가 너무 보고싶어 특히 민준이 수비 화령이 동주 민석이 ^^ 너말고ㅎㅎ 형노릇하느라 수고가 많다 옷 항상 따뜻하게 입고 보고싶어

익명

그래애 누구 빼고 다 보고싶겠네~^^ 나 장기생될때까지 기다리셈 캠프끝나고부터 연락한번도 못했네 얼른 한국적응잘하고 우리는 겨울때 보는걸로ㅎㅎ 빠잉

익명

하정아~
그동안 잘 지냈니?
어제 할머니, 할아버지 크루즈여행 가셔서
이모하고 민이만 집에 있거든.
그래서 오늘 할머니집에 가서 자기로 했어.
나중에 저녁에 시간 나면 영상통화할까?
다들 니가 잘 지내는지 궁금해하고 있거든.

오늘은 뭐하는지 궁금하네~
뭘 하든지간에 즐겁게 참여하면 좋겠다~
잘 지내고~ 저녁에 통화하자~

– 오매불망 하정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엄마가 씀.

익명

어제 쿠키 만들었어

익명

하정씌 어제 널 깜빡해서 다시 쓰러왔어 요즘은 늦잠안자지 ^?^ 재연이 너 깨우느라 수고가 많겠고만 사실 요즘 너의 알람소리가 그리워..그 소름돋는 소리…다시 돌아가고 싶어…너의 허탕한 웃음소리도 그립다..모고싶우우ㅠㅠㅠㅠㅜ나 너무 빨리 잊지말구 화이띵이다 사랑해

익명

ㅋㅋㅋㅋㅋㅋ 겨울 때 다시 와ㅐ 안 잊을게

익명

우리딸 수비야~~
여기는 어제부터 온 종일 비가 왓단다…수혁이도 올 개학해서 학교에 가고..토욜날 저녁에 통화한 후로 엄마 맘이 영 편치가 않구나..
외롭고 힘들어도 씩씩하게 잘 견디자..내년에 웃는 얼굴로 볼 수 있게..ㅎ오늘 옷가지 몇개랑 속옷 간식류 조금 부쳣다..4~5일 걸린다니 이번주 안에 받을 수 있을거야.. 아빠 일본 출장간대.. 수혁이는 쿠테타마 인형한대.. 너 선물도 사오라고 할께.. 날씨는 춥지 않니? 너보러 갈때 막내이모도 가치 갈꺼야.. 시간맞춰 너 볼겸 겸사겸사 같이 가기로 햇단다.. 필리핀 잇는 동안 울 수비 씩씩한 수비가 되자^^ 언제나 화이팅~~^^ 마니마니 사랑해^^

익명

택배 받으면 바로 전화할께요 엄마도 울지말고 엄마도 화이팅하고 나더 사랑해

익명

수비야 안녕 잘지내니?? ㅎㅎㅎㅎ 나는 짱 질지내고있단다… 캔쌤이랑 같이 수업해서 부럽지만 ….. 뭐 재밌게노네 내생각은 하는지 모르겠다 ㅎㅎ최수비 진짜 많이 보고싶고 워너원 어제 소리바다 시상식오고 일주일전에는 데뷔 1주년이고 방탄 컴백해서 모든 1등은 지금 방탄이 다 들고과고 진짜 역시 우리방탄 ㅎㅎ오늘 프로듀스 48 파이널이라서 워너원 이랑 아이오아이온다 ~!!! 단어는 열심히 외우고있냐? 나는 솔직히 최수비보다 화령이가 더 보고싶지만 장난인거알지?? 나중에 전화 할수있으면 해라 알겠지 사랑한디

익명

캔쌤이랑 수업하는거 부러우면 겨울에꼭와 쌤그때까지 있으신데 나매일 니이름표 들고다니는데 매일 니생각하지ㅣ 워너원 나 대신 응원도 해주고 단어 복습들어가서 오십개씩 외워 나도 너도 보고싶은데 너보다 수인언니가 더 보고싶어 장난인거알지?? 둘다 넘보고싶고 워너원도 보고싶고 방탄노래도 듣고싶다ㅠㅠㅜ 월욜날 로나쌤폰으로 페톡할께 꼭받아 사랑해

익명

민준아 안농 영이아빠얌 곧있으면 한국 오겠네? ㅠ 오면 오자마자 나한테 전화하구 내가 톡이 막혀서 너랑 전화도 못해서 너무 슬프당 얼른 너랑 통화하고싶다 ㅎㅎ 010 8479 9112 내 전화번호 니깐 꼭 전화하구 여기애들다 너보고 싶어해 물론 내가 제일 보고싶어해 ㅎㅎㅎ 포치랑 열심히 산책 하고 수영장사진이랑 보니깐 엄청 재밌겠던데 겨울에 형이랑 한번 조져야지 형이 너 만나러 갈때까지 나잊지말고 계속 연락해 사랑햄

익명

용이아빠ㅠㅠㅠ 나 이번주 금요일에 한국가니까 가자마자 바로 펨할께 근데 형동네애들이 왜 날 보고싶어해…..?포치잘 키우고 있어 형오면 또 같이 산책하자 나도 겨울때 꼭 올꺼니까 형 안오면그 brabo my life 팬티 내가 가져버릴꺼야 내가 그팬티 입고있으면 브라가 계속 때려….그래도 브라 요즘 잘 지내니까형오면 더 살아날꺼야 빨리가서 전화할께 사랑해

익명

동동주 하이 연우형이담 내가 한국에서 너만한 애를 못찾아서 괴롭힐애를 찾는중이야 장기생이라서 내가 겨울에ㅠ오면 영어 실력은 나보다 늘어있을거라 생각해 그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나보다 영어 딸리면 넌 나한테 맞을꺼야 ㅎㅎ 그니깐 애들이랑 잘지내고 애들다 보고싶은데 노아는 짱깨라 볼수가 없다 그니깐 나중에 나 톡 정지 풀리면 그때 연락하게 잘지내라 ㅎ

익명

형 댓글 달아줘서 고맙고 계속 형 생각이 난다.
그리고 형옷은 내가 잘 입고 있엉ㅋㅋ
겨울에는 나 말고 민준이를 괴롭히는게 좋을거 같아 자주 댓글 달아줘!!

익명

수비수비 안녕 민준이남친 연우야 ㅎㅎㅎㅎ
일단 너한테 댓글 다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당 일단 아직도 우리 갈때 니 표정이랑 말했던거 다기억난다 나도 울뻔해써 ㅎㅎ 너네 사진 볼때 마다 엄청 재밌어보이고 그래서 부러워 겨울에 나 다시오면 또 재밌게 놀아야지 ㅎㅎ 그니깐 좀만 기다려랑 무슨일이 있어도 갈겡 거기서 화령이랑 애들이랑 꼭잘지내고 내가 톡이 정지여서ㅠ전화는 못해 그니깐 나중에 내 페북친추도 받아주고 펨이라두 하면서 지내자 내가 놓고간 옷들 잘지켜주고 나오면 다시줘 ㅎㅎ 너가 댓글 달면 꼭 다시 달러올게 빠빠

익명

민준이남친 연우오빠 갈때내가 한 말들 기억하고 오빠말대로 여기엄청 재밌으니까 겨울에 꼭 와 나 이번주에 폰받으니까 폰받아서 페톡이나 페메하자 오빠가 두고 간옷 애들이 다입고있어 옷찾으러라도 꼭와야돼 난 계속있으니까 겨울까지 기다리고있을겡 한국에서 생활 잘하고 이번주 주말에 연락할께 꼭받아

익명

경빈아 너의 두번째사랑 연우얌 ㅎㅎ
너랑도 연락하고 싶은데 할수가 없어서 너무아쉬워
그리구 나도 니 편지 받고 싶었는뎅 난 안써줘서 살짝 실망했자너 ㅎㅎ 민준이랑 애들 잘챙겨주고 민준이 갈때 나대신 300000번 안아줘 난 잘지내니깐 나의 소중한 옷들잘챙겨주고 내가 겨울에가면 너먼저 안아줄게 긴장타 ㅎㅎ
내가 너를 위해서라도 겨울에 갈꺼니까 나잊지마ㅠ진짜로 잊으면 민준이랑만 놀꺼다 내가준것들은 마싯게먹었겠지? 나중에 오면 엄청 들고 갈테니깐 운동해서 나올때 다시 살찌우자 나를위한 자리 만들어놓고 나말고 딴놈이랑 바람피면 알지? ㅎㅎ 니것도 어마어마하게 크게 늘려버릴꺼야 여기서 하경형이랑도 가끔연락하니깐 다음댓글에는 하경형 근황도 보내줄겡 ㅎㅎ
내가 짱깨는 어떻게 알아볼수가 없어서 홍콩반점으로 연락하려구 애들다 보고싶은데 너랑 민준이가 젤 보고싶어 ㅎ 내가 오면 꼭 그땐 울지마 울면 후려버릴꺼야 동주는 내 비상식량이니까 잘키우고 민준이는 내마누라니깐 바람피우는거ㅠ보면 때려 알았지?
답장오면 또 댓 달러올게 사랑해

익명

이번주 주말부터 매주 주말마다 휴대폰쓸수있으니까 내 사비로 데이터 사서 너랑 연락해줄께ㅎㅎ 나 원래 이런거 잘안해주는거 참고해. 택배는 언제 도착하냐. 아 하경이형 미국갔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구만..ㅠㅠ 짱깨는 버려 걔 나 싫어해 내가 요즘 민즌이 덕분에 재밌고 그나마 다행히 잘지낸다. 너 배우자 잘만났네ㅋㅋㅋㅋㅋ 잘지내고 시험도 잘보고 내생각 많이 하고 나는 12월에 너 오든말든 갈꺼니까 화이팅.사랑해

익명

화령아 안뇽 쎈캠프에서 제일 키크고 경빈이보다 잘생긴 연우얌 ㅎㅎ 나 진짜 한국 적응 안돼서 미칠거같아 학교에서는 밤낮바껴서 잠만자구 밤에는 친구들이랑 연락하기 바쁘당 빨리 다시 가구싶어 내가 겨울에 가면 넌 없겠지만 부산가서 만나면 되지 내연락처 모르면 010 8479 9112 이거니깐 꼭 저장하고 너도 같이 겨울에 오는것도 나쁘지 않은생각 이야 ㅎㅎ 많이 먹고 키좀 크고 나처럼 애들보고싶다고 울지마 ㅎㅎ
답장오면 다시 댓글달겡 안녕 ㅎㅎㅎ

익명

오빠 한국에서 잘지내???
맨날 오빠 옷 볼때마다 오빠 생각낰ㅋ
브라이언이랑 민준이오빠가 맨날 연우오빠소리만 햌ㅋ
키는 커야되는대 많이먹으면 살쪄서 안돼…..ㅋㅋ
겨울캠프때 오는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아니라 무조건 좋은거지
이렇게 예쁜얼굴을 볼 수 있는뎈ㅋㅋ
아무튼 겨울캠프때 볼수있음 보자!!!!
그때동안 잘지내!!!ㅃ2

익명

수비야~~ 어제 통화를 넘 짧게 햇구나..특별한 게 읍고 잘 적응하고 잇다고 생각하니 통화가 짧아지네.. 아직 소포가 도착하지 않았니? 엄마가 조회해보니 필리핀에는 도착을 햇는데, 아직 너한테는 배달되지가 않앗는걸로 나오네.. 이제 적응기간도 지나고 햇으니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자~~^^
거긴 날씨가 어떻니? 한국도 요즘 장마철인지 비가 자주온다.. 어제는 이모네랑 부산 송도 해상케이블카 타러 갓단다.. 이모부가 무서워 하는 모습도 재미잇엇고 맛집도 가고.. 요즘 너를 대신해서 현태가 먹방이다.. 한국에 오면 현태랑 먹방 대결 어때??ㅋㅋ 잘지내고~~^^ 며칠전 시지 할머니 생신도 햇고 왕할머니도 오셧다..혹여 안부 남길 방법 잇으면 시지동 할아버지 할머니께도 안부 전하고~~♡♥♡♥♡♥♡♥♡♥

익명

오늘 택배 받았고 애들이 기다려서 빨리 끝내야될거같은데 오늘 저녁에 통화할께욥

익명

하정아~
요즘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네~
선생님이 올려주시는 글 보니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다고 하고, 시험점수도 잘 나왔네~
힘들게 공부한 만큼 나중에 성취감도 클 거야.
너무 대견하다~ 대단해~
방탄 포스터는 방에 붙여놨어?
방탄이 또 빌보드에서 1위를 했대.
오빠들 기를 받아서 힘내고~
화이팅~

– 하정이의 성공을 염원하는 엄마가 씀.

익명

아직 안 붙여놨어 이제 조금 있으면 폰 받는데 나 데이터 무제한 같은 거 하면 안 되나

익명

하정아~
주말에 목빠지게 전화 기다렸어.
잘 지내는 거지?
다음주 추석인데 거기서는 추석을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네.
이번 주말에는 꼭 전화해 주면 좋겠어.
건강 잘 챙기고~ 잘 지내~
항상 응원한다~ 사랑해~

익명

이번 추석에 그냥 공부한대 그리고 이번 주말에 여기 있는 폰으로 전화할게

익명

하정아~
오늘 택배 보냈어.
오늘 병원에 담당 의사쌤이 진료 안 하시는 날이래서
병원 못 갔고, 학교도 못 갔어.
학교도 오늘 재량휴업일이라서 행정실 출근을 안 했대.
약하고 서류는 다음에 보낼게.
일단 문제집이 급한 것 같아서
문제집하고 과자하고 좀 보냈어.
잘 지내~ 화이팅~

익명

알았어 엄마도 잘지내

익명

규현아! 안녕?
벌써 2주차 주말이네?
오늘 액티비티는 어떤거했어?
공부도 열심히하고 주말에는 액티비티 열심히 즐기면서
많은 추억남기고 오길바레
룸메이트 정재랑 희재는 몇살이고 집이 어디사는 친구들인지 궁금하네?
친구들하고는 잘지내고있겠지?
규현이는 이해심많고 항상 궁정적이기때문에 친구들고 잘지낼거라고 아빠는 생각해
내일 일요일 기다려지네
전화통화하면서 많은얘기하도록 하자
그럼 내일 전화할때까지 안녕^^

익명

사랑하는 아들아!!!
여기는 오늘 일요일이야?
오늘도 변함없이 아빠,엄마는 매장에서 열심히 일하고있어
규현이는 오늘 일요일이라 휴무하겠네^^
일요일에는 열심히 놀자!!
오늘 저녁 전화통화 기다려지네
이따 전화통화하자^^

익명

래현아! 많이 그립다. 보고싶고. 불과 며칠이 지났겠지만 그 불과 며칠도 떨어져 있어보질 않아서 우에겐 모든게 새롭고 낯서네. 그럼에도 래현이는 낯선 곳에서 잠을 자고 식사를 하고 씻고 잠을 자는 모든 일들이 쉽지 않을텐데 정말 너무 대견하게도 잘 있다니 다행이야. 아빠에게 엄마에게 늘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딸이란 걸 절대 잊지말고. 래희도 많이 보고 싶대. 여전히 저녁에 잠꼬대도 해ㅎㅎ 첫날부터 일정이 있어서 많이 힘들 수도 있을텐데 건강 잘 챙기고. 언제나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자신감 갖고. 마음이 급하고 어렵게 느껴질수록 천천히 차근차근 한걸음씩 가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조바심 내지 말고~ 래현아 사랑해. 언제나. 아빠 엄마 래희가

익명

규현아! 안녕^^
월요일에 통화하고 아빠는 기분이 너무좋았어!!
이제는 규현이가 그쪽 생활에 많이 적응은한거같아서
왠지 괜한 걱정을했구나하고 생각했어
평소 극정적인 생각을 많이하는 규현이라 잘적응하리라고 생각은했지만
아빠 엄마 곁을 떠나서 생활하는것이 처음이라 걱정을 했지만~~~
이제는 걱정안하기로했어
규현아 돌아오는 날까지 열심히하기로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익명

하림아~~
목감기는 좀 괜찮아?
엄마랑 떨어졌을때 아프니까 엄마마음이 아퍼…ㅜ
하림아.. 필리핀 영어연수기간이 벌써 반을 넘었어~
남은 시간은 더 빨리 지나가겠지?
남은 시간 공부도 엑티비티도,
친구들 언니오빠 동생들이랑도 좋은추억 많이 만들공~~
주말에 통화하자~~♡♡♡

익명

채현이 잘 도착?
쉬고 연락해♡
걱정되었는데
갈때는 해맑아서 안심되었어
연락해~

익명

엄 마강아지들 잘 도착한거라는 문자 받았어.
가느냐고 고생했어.
오늘 테스트 가벼운 맘으로 보고…
이따 전화 통화하자

익명

채현아~♡♡
밥맛이 금방돌아오지 않지?
좀지나면 여러친구들과 있어 적응될꺼야
좀낯설겠지만 다른곳에 가면 잘 하고 오니 잘 할거라 믿어~^^♡
먹어가면서 즐겁게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면서 지내봐
집에 없어서 약간 허전하지만 곧 시간지나가니 잘보내 ♡♡
보석함 멤버 내일 나오는데로 알려준께~
엄마가 무척 채현이 딸을 사랑하는것알지?
화이팅 하자!!!♡♡♡

익명

은효 지효야
잘 지내고 있지? 엄마도 매일 기도하고 있어
어제는 아빠하고 너희들이 없으니 얼마나 그리운지 얘기했어 저번 주는 토요일 날 화상통화 했는데 이번에도 그럴까?
사진으로나마 지효는 볼 수 있는데 은효도 보고싶다
친구들하고 잘 지내는지 궁금해^^
나중에 통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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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다시 돌아온 캠프

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