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공부도 쎈! 즐기기도 쎈!

글쓴이 | 2019년 02월 01일 | 173 댓글

쎈캠프에서 온 편지

2019-01-31-2안녕하세요, 필리핀영어캠프 쎈캠프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이지혜, 레슬리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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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이들과 화상전화,

또는 댓글 소통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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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소식을 많이

접하셨으리라 생각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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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번째 포스트를 통해

다시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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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학생들이 오고 숙소는

그 어느때보다 시끌벅적 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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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여서 함께 생활하고

공부하고 밥 먹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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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학생들만 있을 때 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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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학생들과 함께 온

윤쌤과 최교수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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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님의 지도하에 아이들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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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들 덕분에 아이들이 캠프 생활에

더 잘 적응하고 활기차게 지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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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학생들의

첫 주 액티비티는 바기오 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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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바기오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마인즈 뷰에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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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마인즈 뷰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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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는  공기도 맑고 시원하기 때문에

필리핀 각지에서 오는 현지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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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기오에는 다른 지역에서는

자라지 않는 소나무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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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고

특별히 소나무와 사진찍기 위해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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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분에 소나무로 만들어진 기념품들이

유명하고 바기오 트리니다드 지역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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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되고 있는 바기오 딸기가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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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지 뷰에서는 기념품 뿐만 아니라

꽃들과 화초 허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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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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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마인즈 뷰를 구경하며

전경에서 사진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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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대통령 여름별장

“더 맨션”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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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맨션은 필리핀 대통령의 집무실로

태통령이 휴양을 즐기기 위해 만든 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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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현지 선생님들의 말에 의하면

더 맨션의 게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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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버킹햄 왕궁에 영감을 받아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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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문인지 더 맨션 게이트 앞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아주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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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중간 중간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현지인들도 몇몇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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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사람들 중 특히 지방에서 올라온 현지인들은

외국인들과 사진찍기를 좋아하고 한국인들을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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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들이 지나갈 때마다 말을 걸거나

한국말로 인사를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상당히 호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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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맨션에서 사진을 다 찍은 이후에는

더 맨션에서 5분정도 떨어져 있는 바기오 식물원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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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식물원은 바기오 관공지로도 손꼽히는 곳이고

필리핀에서 유일하게 다양성의 식물들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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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의 도시 답게 소나무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고

여러 종류의 소나무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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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푸릇푸릇한 식물들과 꽃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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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는 한국의 강원도 태백시와 환경이 비슷하다 하여

태백시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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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꾸민 태백공원은 현재까지 보존되고

바기오시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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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태백공원 옆에는 중국인들이 꾸며 놓은

작은 중국화원과 그 옆으로는 12간지 동물 동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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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져 있었고 동물들이 상징하는

년도와 설명들이 써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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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간지 동물 동상들을 따라 내려와 보니

태국을 상징하는 매우 큰 코끼리 동상이 세워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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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바기오에 최초로 기증된 코끼리 동상이라 그런지

주위가 꽃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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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크기도 태국에서 본 코끼리 크기와 비슷해서

실제 코끼리와 찍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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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이후에는 숙소로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먹고

농구게임도 하고 영화상영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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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투어에 이어 그 다음주는 바기오 최고의 자랑,

바기오에서 가장 큰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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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제일 많이 모이는

만남의 장소 번함파크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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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번함파크 액티비티는 2팀으로 나눠져

액티비티를 번갈아가며 진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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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팀이 인라인스케이트와 롤러스케이트를 탈때

다른 한 팀은 스릴 넘치는 카트라이더를 타고 그 다음 순서를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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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팀이 카트를 탈 때 다른 팀은

인라인스케이트와 롤러스케이트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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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를 못 타는 친구들을 도와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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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몇몇 아이들은 얼마나 더웠는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친구들과 하하 호호 이야기를 나누며 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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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이후에는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맛있게 준비된 파스타와 토스트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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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숙소로 돌아온 후 아이들끼리

모여 농구게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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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아이들 모두

땀을 뻘뻘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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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을 잊은채 열정적으로

게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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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열심히 운동했는지

아이들의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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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빨갛게 변하여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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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에 서먹 서먹했던

시간도 순조롭게 지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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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협력해서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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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학생들이 이곳 바기오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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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4차학생들이 분주하게

이곳 바기오에 올 준비를 하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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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날 도착한 학생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래만에 돈기와 태기를 봐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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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동생 탁기도 왔네요.

태기가 하도 많이 탁기 이야기를 해줘서 너무 친근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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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생 학생들도 기쁜 마음으로

돈기와 태기를 맞이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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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한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적응이 필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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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친구들의 도움으로

빨리 적응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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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서먹 서먹했지만 이틀 지나고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며 지내니 금방 친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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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학생들과 함께 캠프 잔헤이

페인트볼 서바이벌 액티비티를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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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원이 움직여야 돼서 걱정을 조금 했지만

아이들의 협력으로 순조롭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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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초등학생들부터 고등학교 언니 오빠까지 모두가 함께

페이트볼 서바이벌 액티비티를 즐거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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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요원의 도움으로 안전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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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학생들 또한 첫 액티비티에 잘 참여해 주었고

다른 학생들과 즐겁게 어울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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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볼 서바이벌 액티비티 이후에는

맛있는 점심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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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잔헤이 그라운드에서 축구 게임도 하고

 각종 친선게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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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하하 호호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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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또 다른 즐거운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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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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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현:오키오키 나 그리고 방금 전에 코로나 검사하러 갔었어 ㅎㅎ 근데 또 한다니..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놀꺼야 그다음에 나 친구들 선물…

wisdo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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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윤서야!^^~아까도 글 남겼지만, 선생님께서 새롭게 포스팅하신 기념으로
또 글을 써본다.2주동안 하루에도 몇번씩 틈날때마다 사진들을 보다보니
이제 여기올려진 3차.4차 친구들 얼굴들이 그리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구나^^~ 엄마도 이렇게 느껴질 정도니, 우리 윤서 이제 그곳 생활에
완전 적응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을듯 싶다.^^
이제 벌써 캠프기간의 절반이 지나갔네. 이제 남은 2주를 너에게 특별히 주어진
소중한 시간이라 여기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채워 갔으면 좋겠구나!
지금 이 순간도 사랑스런 우리딸이 행복한 꿈을 꾸고 있기를 엄마는 간절히
바란다. 내일 즐거운 액티비티를 기대할께!^^~♥

익명

네 ! 엄마 사랑해요^^ 어제는 수영장에 가서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았어요 ~~
어제(2/2)에 전화 못헤서 오늘 전화 걸께요! 꼭 받아야 돼요!! 아빠랑 오빈이 한테도 사랑한다고 전해주고요^^

익명

사랑하는 예진아 예림아.

너희가 바기오에 간지도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네. 너희들 사진 볼때마다 뭔가 아직도 적응 못하는 표정인거 같아서 마음이 짠하다. 그래도 같이 공부하고 고생하는 친구들이 많네. 너희만 힘든거 아니니까 좀만 힘더 내자. 이왕 공부하기로 한거 알차게 보내고, 주말에는 신나게 놀고….사진에도 좀 웃어줘~~. 다음주는 여기 설인데 예진이 말처럼 새뱃돈 잘 받아 놓을께. 초등학교 졸업했으니까 쓸곳 많다고 할께.^^ 이번 주말에는 무슨 액티비티니? 잘 갔다오고 있다 저녁때 통화하자. 사랑한다. ♡♡♡♡♡

익명

예진: 새뱃돈 기대할겡^^ 한 40은 받으려나? 중학생됬으니까 중간에 얼마 뺴지마랏!선물사갈게~

예림: 우리 수영장 갔다왔어~ 지금은 SM가. 다녀올게~ 설날 잘보내!!!!

익명

우리새끼들 SM가서 원하는거 많이 샀니? 100달러 다 너희꺼니까 그 한도에서는 다 쓰고와도 돼. 근데 음식은 잘못 사먹으면 탈나니까 그런건 조심하고…물건은 괜찮을듯.. 둘다 즐거워 보여서 정말 다행이다. 엄마랑 아빠랑이모랑 이모부랑 할머니랑 오빠랑도 여기서 설 잘 보내고 새뱃돈 준비하고 있을께. 오면 보자. 근데 예진 40이 뭐셈?? 너희둘 합친 금액 말하는 거지???? 암튼 엄마는 점심을 굶어야 하려나 그돈 모으려면 ㅠㅠ. 무슨 중학생 되는게 벼슬도 아니구 나참……벌써 일요일 저녁이다. 피곤할텐데 어여 자고 활기차게 한주 다시 시작해 보자. 다음주는 무슨 신나는 일이 또 기다리고 있을까??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주말에 또 통화하자~~~~ 사랑한다. 예진 예림 ♡♡♡♡♡♡♡♡

익명

사랑하는 딸 주원아 새로운 포스팅은 우리딸이 보려나 ^^ 엄마는 네가 공부하는사진이랑 주말에 레져한 사진들을보고 궁금한맘 아주조금 풀고 있었는데 넌
처음 으로 떨어져 있으면서 연락도 못하고 있는상황이
얼마나 힘들지 걱정이되네~
한국에 가족들은 어찌 지내는지 많이 궁금하지?
모두들 건강히 별일 없이 잘지내고 있단다
울딸 첨보는 친구들 하고 적응하며 재밌고 힘들고 할텐데^^오늘 저녁이면 울딸 얼굴보며 통화 할수있으니 있다 보면서 폭풍수다 떨자^^♡
있다만나자~♡♡♡

익명

엄마 나 하나도 안힘들어 우리 애들중에서 나만 장기생 하고싶어햌ㅋㅋㅋㅋㅋ 진짜 오자마자 적응 바로한건 나 혼자얔ㅋㅋㅋㅋ 나 잘지네고 있고 엄마 무척 보고싶을거얌 사랑행 엄마도 몸 잘챙기구~!

익명

피아노치는 태권브이…
나의 사랑하는 아들 도혁(제롬)아

처음으로 맞이하고 있는 영어캠프에..
이제는 적응이 좀 된 것 같구나.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지..? 아빠도 네 나이때는
아침잠이 많아서 매일 학교에 지각하곤 했단다.
성장기의 학생들의 자연스런 현상이니까 아침수업에
지각했다고 기 죽을필요 없단다.
매주 승마하는것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니
올겨울방힉에도 말 태우기의해서라도 다시 캠프에 보내야겠네. ㅋㅋㅋ
공부할때 하고 놀때 신나게 놀다오도록 해.
난 네가 영어에 조금만이라도 자신감을 갖기를 바란다. 이번 캠프의 목적도 영어 자신감 갖는거다.
아빠도 명절후부터 영어회화반 6개월 수강신청 해놓았다. 새벽반으로.. 우리 도혁이 따라가려면 아빠도 열심히 해야겠네..
아빠 부장진급 했다.
울 도혁이 오면 호텔뷔폐 가야겠네.. 한턱쏘러..
남은 2주동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아주 신나게 놀다오렴…
사랑한다. 도혁아.. 너무 보고싶다.
아빠는 지금 명절 보내러 익산 할아버지댁에 와 있어..지금 남혁이랑 로울러 스케이트장이다.
너도 다음에 같이 와보자. 아빠도 어렸을때 타보고 오랜만에 타보니 잼나구나..
주말 즐겁게 보내.. 아빠 선물은 늘 말했듯 탕가루..다.

도혁.. 다시 보는날까지.. 화이팅~~♡♡♡

익명

승현이 사진이 많이 보이네~
열심히 즐기는 너의 모습이 엄마까지 행복해보인다~
사랑하고 너가 부탁한거 해결해놨으니 전화주렴^^
한국은 설을 맞이하여 욺직이고 있어
너 좋아하는 갈비를 만들며 더욱 네 생각을 했단다.
좀 있다 만나자 사랑해~♡

익명

엄마 나도 엄마 빨리 보고싶다
나도 핵,까르보,치즈불닭 먹으면서 엄마 생각하고 있어
내 설날 용돈 잘 챙겨 주고 다음주 주말에 다시 통화하자
한국 가서도 불닭 만이 사줘
너무 매워서 말이 안 나온다
안녕~~~~~~~~~~~~><

익명

사랑하는 민정아~ 새로 포스팅이 올라와서 너무 좋다. 그전 포스팅은 댓글이 많아서 많이 느리고 해서 글쓰기가 좀 어려웠거든.
케익 먹는 사진이 있던데 생일 파티였나봐~ 민정 표정이 편해보이고 늘 보던 장난기 어린 모습이 보여서 엄마가 좀 안심이 되었어. 멀리 보내 놓으니 왜이리 오만 걱정이 드는 지….. 그래도 포스팅 글이랑 사진 보니 또 마음이 놓인다.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이제 가게 돼서 섭섭했을 것 같아. 그래도 씩씩하게 남은 시간들을 보내길 바래.
이제 내일 모레면 설날인데.. 우리 민정이 세뱃돈 못받아서 어째ㅎㅎㅎㅎㅎ
엄마가 내일 할머니댁 갈건데 저녁때 전화하면 다들 같이 있으니 통화할 수 있을거야. 저녁때 전화줘. 알겠지?

익명

케익엄청 많이 먹었어 근데 그거 케익 파란색 케익이면 아마도 생일파티말고 졸업식날 자른케익 먹은걸껄..?근데 그거 엄청 맛있진 않았던거 같앙..너무 달앙..ㅋㅋㅋ
그러면 오늘 통화하면 할머니랑 삼촌 둘다 보겠넹 ㅎㅎ
빠이빠이

익명

예림아♥엄마야^^
우리 예림이 오늘도 즐겁게 보냈엄?
내일은 통화 할 수 있는거지?
따님 일주일만에 만날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진다.ㅋ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도 화이팅할께!
사랑한다..우리 예쁜 따님♥

익명

내일 전화 할게요
오늘은 수영장 갔다왔어요
짱 재밌는데 물은 조금 깊어요
그래도 짱 재밌어요 저도 내일 전화 해서 좋아요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 사랑해요~

익명

안녕 이안, 해준~
오늘은 토요일인데 우리 아들들 목소리를 아직도 못 들었네. 슬프다…
오늘은 액티비티 어디로 갔다왔니? 신나게 놀았어?

해준이 부탁한 물건들은 아직도 못 보냈어. 설 명절이라 택배를 보낼 수가 없었어. 명절 끝나고 보내면 돌아오기 직전에야 겨우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보내지 않는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이제 천천히 짐을 싸야하지 않을까? 갈때 적었던 목록 보고 하나하나 미리 챙겨 놓는게 좋지 않을까?
내일은 주일이구나. 성당이 어려우면 교회라도 다녀오렴. 그리고 sm몰도 잘 다녀오고. 일주일동안 고생 많았으니 편히 쉬렴. 사랑한다~~~

익명

엄마 엑티비티수영장으로갔어요. 그리고 아까 이빨이 빠졌어요하, 이안이가
엄마 내가 말할게있는데교희나성당못가
않보내조도돼

익명

To Grace
이번주 토요일에는 어떤 액티비티 했니 ?
너무 재밌어서 연락도 안하고 내가 삐지겠다
오늘 스카이프 영상통화가 기다렸는데….엄마는 부산을 늦게 가려고 준비중 일요일 오후에 갔다가 빨리 올거야
일요일에는 영상통화하자
어제 통화하려고 전화했더니 이사장님께서 완전 잘지낸다고 하던데 정들면 돌아와야 하고 하니 있는동안 잘지내고 영어도 맘껏 하다가 와
오늘은 또 쇼핑가서 신나겠다!! 아픈곳은 없지??
엄마도 일에 열중하고 여유가 약간 다른 방학보다 생겨서 좋네 ~보고싶고 사랑한다 ~~딸♡♡♡
와서는 … ㄱㅅ하지마 ㅎㅎㅎ
거기서 설날맞이도 의미있게 보내~~

익명

ㅋㅋㅋㅋㅋㅋㅋ ㄳ하지맠ㅋㅋㅋㅋㅋㅋ ㄳ하지마가 아니라 감사 에욤ㅋㅋㅋㅋㅋㅋ 네~~~ 안녕히 계시구 이제 반 지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용ㅎㅎㅎㅎ 해피 설낧ㅎㅎㅎ

익명

채현아 ~그리고 사진에 니얼굴을 거의 못보겠던데 일부러 찍지 않았을까???
하여튼 사진좀 얼굴봐죠
생파도 오늘한것 같은데 2월 생일이니?
설날에 새뱃돗 내가 미리 받아둘께 ~
사진 플리즈~~
보고픈 엄마가~

익명

네~~~ 사진 찍을 때마다 내가 숨어서ㅋㅋㅋ 알써용~~~ 생파 오늘 1월 생일 이였어^^

익명

안녕 예림아

방금 솔이 깨워 일어나 보니 비가 내리는 구나.
비가 내려 그런지 평상시 보다 조금 더 추운 것 같아.

예림이는 춥지 않았으면 해서 엄마가 약간 도톰한
옷을 국제특급으로 부쳤단다. 다음 주 중에 받아 볼 수 있을꺼야.

오늘은 예림이랑 얼굴보며 이야기 하는 날이야.
있다 환한 얼굴로 통화 하자꾸나.

사랑한다

익명

네 아빠 사랑해요
솔이 춥지 않게 해주시고 잘 돌봐주세요
추우면 아빠도 옷 잘 챙겨 입으세요

이제 4주(?)3주(?) 정도 남았어요 이제 곳 코리아로 고우 백 홈
예! 마지막 까지 잘 지낼게요 사랑해요
> 3 < ^ ^

익명

피아노치는 태권브이..2..
사랑하는 도혁(제롬)에게,

오늘로서 우리 또기.. 6주간의 캠프생활 중에 4주
를 마무리하는 날이구나. 이제 2주 남았네^^
어제는 또 어떠한 액티비티를 하며 보내었는지 매우
궁금하구나.

참.. 아빠 새차 신청했다. 진열차량을 사서 울 또기가
돌아오는 날 마중 가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틀어져서 새차는 2월이나 3월초에 나올것 같구나.

또기야.. 남은 캠프 시간.. 열심히 공부하고
잼나게 놀도록 해^^
보아하니 동급생친구랑 고등학교 형..하고 친하게 지내는거 보니까 보기좋던데.. 한국 돌아와서도 연락하면서 지낼 수 있도록 더 많은 추억 쌓도록 노력하렴.
중고등학교 시절의 좋은 만남과 인연이 평생갈수도 있으니까~~

아빠는 어제 남혁이랑 로울러 스케이트장에서 놀다가 마지막에 넘어져서 아마도 오늘 한의원 가서 침 맞아야할거 같아.. ㅠㅠ

한국에 있는 네 친구들도 많이 보고싶지..?
배그하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 하지 않니..?
돌아오면 그래도 2주간의 방학이 남아있으니까..
겜도 좀 신나게 할 수 있는 시간 허락하마.

남은 캠프 2주간의 생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공부할 때 하고 놀 때 잘 놀고.. 건강하게
돌아오렴.. 아빠는 울 또기 무지 많이 보고싶단다.

사랑한다. 도혁아~~♡♡♡♡♡♡♡

익명

네 형들 전화번호도 다 받았어요 그런데 대부분이 4 주 다그래서 한국갔음 그래서 한국가서 만날려고요 저도 빨리 한국 가고싶어요… 차기종이 뭐예요? 아빠 다음이 마지막 sm인데 제용돈 5만원만 보내주실수있어요? 말이 너무나도 재미있어요. 아빠사랑해요 저도많이 보고싶어요.

익명

알았어.. 또기야.. 5만원 송금할께..
SM에서 맛있는거 사먹고 잼나게 놀아.
너무 선물 같은거 많이 살 필요없고..
남혁이꺼 하나만 사주렴.
아빠가 신청한차는 올해 신형으로 나온 현대 팰리세이드야. 7인승~~ 차량이야.

이제 2주 남았으니까..
공부열심히 하고 알았지. 사랑한다.

익명

도혁(제롬)아~~
유노혁용돈으로 5만원 보냈다.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용돈 받아
SM에서 맛있는거 사먹어..
시간 되면 선생님께 부탁드려서
카카오전화 하도록해.

사랑한다. 도혁아~~♡♡♡

익명

도혁(제롬)에게,

어제 엄마에게 전화했었던 같은데,
할머니가게 도와주느라고 네 전화 못 받은것 같구나.
오늘 한국은 설날이야.
그곳에서 떡국은 먹을수 있을런지 모르겠네.
시간 내서 오늘 저녁이라도 다시 전화주렴.
사랑한다. 도혁아~~♡♡

익명

윤서야!^^~잘 잤니? 밥은 잘 먹었구? 어제 액티비티는 재미있었지?
뭐 했는지,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통화하며 이야기 하려했는데, 어제 저녁부터
전화 기다리고 있단다.^^~
오늘 오전에 전화 올까 했는데, 아직 안 오는거 보니 저녁에 전화하려나보네^^~ 점심먹고나면 쇼핑몰가지? 필요한 생필품들 꼭 사!
이따 통화해~. 컴퓨터 스카이프 켜놓았어^^~
사랑해!^^~

익명

어제는 수영장에 갔다왔어요!! SM갔다와서 저년에 전화 할 것 같아요~ 꼭 전화 받아야 돼요!! 엄마 사랑해요^^
윤서 올림

익명

보고싶은 딸 주원아
어제 저녁 당연히 전화가 올거라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왜 연락이 안오는건지?
엄만 일주일이 빨리지나가 줘서 고마운 한주였는데
넌 어떤 일주일을 보냈을까? 오늘 전화에 밝은 목소리 듣고싶었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연락이 없으니 답답하네ㅠㅠ;;
집에선 혼자있는시간 갖고 싶다고 아무것도 하지않고 뒹구는 사춘기 넘 행복해하던 울 공주 단체 생활이란 틀에서 머나먼 다른 나라에서 규칙적인 생활은 너에게 어떤 느낌일런지 다시 가고싶다는 친구들이 있을만큼 즐거운 시간이 될거란 기대도하고 있는데 우리딸 주원이는 어찌 지내고있는지 연락을 기다렸는데 연락이없으니 궁금하네
주원아 댓글도 좀찾아서 달아주구 쌤께서는 댓글 달수잇는 시간도 있다셨는데
왜 글도 없을까 궁금한데 오늘 전화를 주려나^^*
가족들 잊을만큼 즐겁고 바쁜시간 보내고 있으면 더 바랄께 없구^^
연락해~~ 사랑해~~

익명

아 나 쌤이 엄마 뎃달아 줫단 얘기를 안하셔서 안달아 준줄 알았엌ㅋㅋㅋ
미안하구 어제 스카이프가 안된다하셔서 오늘 하려구 스카이프는 얼굴 보면서할여궄ㅋㅋㅋㅋ오늘 꼭 할게 전화도 내가 마지막이여서 좀 늦을거야 기다려줭
ㅎㅎㅎㅎㅎㅎㅎㅎ

익명

사랑하는 아들 예성아~~
생일 축하해~~♡
아빠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보고싶구나

낼은 사천할머니댁에 갔다가
설에는 부산 할아버지댁에 간다
예성이 없으니까 많이 허전하네

오늘은 전화한통 해줘~
사랑하고 축복해요 아들~♡

익명

전화는 못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노력은 해볼게!

익명

사랑하는 아들 진영아
엄마는 설을 맞아 할머니댁에 내려와서 명절 준비하느라 바쁘게 지내느라
아들 전화온줄도 모르고 일했네ㅠㅠ
거기서는 여전히 공부하느라 바쁘고 힘든시간 보내고 있지?
힘든시간 지혜롭게 잘 보내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
있다가 메세지 확인하면 전화다시 한통 부탁할께~~

익명

익명

현진아 지난주 오늘
전화가 없어 엄마아빠가 넘 궁금하고 걱정하고있어
별일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무슨일 있나싶고.
잘지내고있는거지
승마는 잘배우고?
티눈은 어떻게 됐어?
이제 현진이 만날날이 얼마 안남아서 엄마도 무척
기다리고있어
남은날까지 건강하고 무털하게 잘지내다 돌아오길바래
언제라도 좋으니 시간나면 꼭 연락해줘
안부라도 알려줘야지
꼭이야

익명

요즘 계속 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못하고 일주일이 지나가네 저번에 4차 애들와서 사람이 더 늘어나서 오늘되면 하고 안되면 평일에라도 꼭해야지 2월1일날 사람들이 가서 50명 정도 남았대 나도 이제 2주뒤에 가니까 집갈일도 별로 안남았다 아직 병원은 못갔고 승마도 잘 가고있어 나중에 전화할게 사랑해

익명

은효 지효야
오늘은 영상통화 할 수 있으려나…
사진에서 찾아볼 수도 없고 답장도 안해주고
소통이 안되니 너무 답답하고 궁금하네…
여기에 글 올리면 너희들이 읽을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고…엄마가 전화할 방법도 없고…
잘 지내는거지? 오늘은 꼭 통화했으면 좋겠다

익명

엄마!!나 은효야 근데 답장은 꼬박꼬박해줬는데… 그리고 어제 전화하다가 끊겨가지고 너무 속상했다구ㅜㅜ 여기 네트워크 때문에…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어차피 16일날 만날 거니깐 괜찮아 근데 다른 애들은 다 영상통화도 하고 전화도 하고 댓글도 달아서 대화도 하는데 하다하다 카톡도 안 되서 좀 억울해 아 그리고 엄마 공항에 나올거지??혹시 아빠도 와?? 댓글 꼭 달아 줘야 돼!!!
엄마 나 지효야 진짜 빨 리 지나간다….그리고 도착하면 꼭 만화카페 가자!,,,

익명

윤서야^^~어제 영상통화 해서 너무 좋았어.
오랜만에 우리 윤서랑 얼굴보고 온가족이
함께 이야기 할수 있어서 . . 온천수영장도 다녀오고.
쇼핑도 다녀오고 즐겁게 지내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싶어. 무엇보다 밥도 맛있게 잘 먹고 있다니 맘이 놓인다.
오늘부터 또 한 주가 시작되는구나!^^~
어제 푹 자고 피로가 좀 풀렸길 바래.
이번주도 활기찬 한 주 보내자!!
영양제 잘 챙겨먹고 수업 즐겁게 하고. .
선생님께서 단어수를 늘리신건 윤서가 그만큼
잘 할 수있으리라 생각 하셔서 그러신걸거야!
그러니 조금만 힘내^^!!
빡빡한 스케줄 잘 버텨주는 우리 윤서가 정말
고맙고, 대견하다 생각한다. 지금 너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을 우리 윤서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 즐겁게 지낼 수 있길 바란다.^^~사랑해 우리딸^^
우리 윤서 정말 최고야!~♥

익명

사랑하는 딸 주원아~~ㅠㅠ
어제 늦어도 전화한다해서 잠안자고 기다렸는데 울 딸 연락이 없어
무지 서운한 밤을 보냈네ㅠㅠ
다른 친구들은 통화가 된듯한데 울 딸 어찌 전화가 안됐을까??
그래도 니가 댓글을 달아줘서 아빠 엄마 할머니 모두 안심하고 니 얘기로 이야기 꽃을 피웠어^^ 오늘은 전을 붙이면서 아빠가 바싹 익혀야한다고 노룻이 이쁘게 되야하는 전이 거무죽죽해져서 할머니가 속상해하셨어 ㅎㅎ 니가 명절때마다 이쁘게 잘 붙인다고 칭찬도하시고 딸 빈자리가 실감나는 연휴네^^;;참..아빠가 새뱃돈 잘 챙겨놓는다 걱정말라셔..ㅋㅋ 좋지??
어제 전화오면 큰오빠랑도 같이 통화하려고 기다렸는데.. 주말이 지나서 일주일 기다려야 통화가 되려나?
함께 하지 못하는 연휴지만 마음은 항상 함께하자^^*
사랑하는 딸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 한해보내자~
딸~~ 댓글또 달아줘~~사랑해~~

익명

예림아♥엄마야^^
사진 업데이트 된거 봤어. 우리 따님 대견한 모습에 엄마 마음이 뭉클했다. 캠프 과정마다 기쁨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았을거야. 예림이 생각과는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때때로 속상하기도 이유없이 외롭기도 했을거야. 그런 감정들을 11살 꼬마 친구가 감당해 내고 슬기롭고 지혜롭게 단체생활을 하고 있는 네가 엄마는 그저 기특할 따름이다.
사랑한다.♥ 엄마 딸! 일 주일 또 열심히 달려가자! 건강한 모습으로 주말에 보자~

익명

네 계속 기다리니까 항상 시간이 빨리갔어요
저는 지금 룸메이트하고 소설을 쓰고 있었어요 그소설 이야기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에요 초반이라 다는 안썼어요 그래도 힘들게 쓰고있어요
공부 열심히 해서 돌아갈게요 아!말안게 있는데 원래 VOCABULARY2였는데 지금은 VOCABULARY3예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집에가면 나중에 시간될대 할머니 할아버지 집 가고싶어요 사랑해요

익명

To Grace
엄마는 부산에서 튀깅하고 일하는데
너사진보니 약간의 배신감이 훅~올라소는것이
바기오 가기전 안가겠다고 떼쓰고 안먹고 ㄱㅅ 한다고 하던 너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잘 먹고 잘지내는것 보니 완전 반전이닷~~^^

그리좋냐? 해맑은 미소와 깔깔 웃음소리가 여기서 넘쳐난다
걱정과는 달리 잘지내줘서 고맙고 한국와서도 중학교 가서도 적극적으로 활기차게 지내길 기대해볼께 ~
Happy new year I love you & miss you ♡♡♡

찬혁이가~
누나 선물사와
누나 잘 공부하고 와
누나 수영하고 친구랑잘놀아
찬혁왈

익명

보고싶은 혜민아~
어제 목소리가 자꾸 떠올라서 엄마가 잠이 안왔어
엄마도 많이 보고싶고 또 엄마욕심으로 강행했나싶어
후회도 되고..
그래도 이제 열흘 남았잖니??
조금더 힘내보자~
오늘 스케줄표 나왔어??
댓글로 알려주고 울강아지는 잘 극복할거야
아빠가 너희 세뱃돈 잘 챙겨주신데^^
엄마 혜민이 방정리하다 비상금45,000원 찾았당
지갑에 잘 넣어놨어~~
울때 선물 고민하지말고
친구들과 공부방쌤거랑 할아버지간식은 챙겨줘^^
이번주 마지막 쇼핑이니까 잘메모해놨다가 친구들거
빼먹지 않도록해요
힘들지만 그래도 나름 새로운경험들이 한국오면 떠오를거야
좋은기억들만 많이 담아와~
7일날 혜민이 가구들어오면 이쁘게 정리해 놓을께!!
개봉박두 기대하셔요
혜민아 남은기간동안 밥도 잘먹고 아프지말고
우리 웃으면서 만나자
사랑해~
엄마 아빠도 이번설은 너희도 없고 조용히 보낼거야
청주큰아빠도 안오시고 음식도 조금밖에 안했어
너희들이 걸려서…
너희들오면 맛난거 많이해줄께!!
오면 세배도 하세요
힘이들땐 엄마아빠가 항상 옆에 있는거 생각하고
홧팅하자!!!

익명

이슬아 엄마^^
울 이슬이는 어제 전화도 없고 엄마 아빠 잊은건 어나지??
즐겁게 잘 지내는거면 다행인데
살짝 서운하네~
오늘 저녁에 통화 할수있으려나??
벌써 한달이 지났는데 이슬이는 집을 까맣게 잊은거아니지~~
잘먹고 좋은추억 많이쌓고!!
과외쌤들과 통화해서 일정 조정해놨어
영어쌤이 너무 좋아하시더라
잘지내다 3월에 만나자고 이슬이 응원한다고 전해달라고 하셨어
잘할줄 아셨다고 너무 대견하다고!!
2주 연장하는거 통화좀하자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도 넘 궁금하고
목소리도 듣고싶어
오늘이나 내일 전화 꼭 해줘~
오빠가 안부 전해달래
아빠는 세뱃돈 잘 챙겨놨으니 걱정말라시고 ㅋㅋ
외할아버지도 보고싶어하셔
모두들 울이슬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열심히 남은기간 잘 마무리하고 웃는모습으로 만나자^^
그리고 틈틈히 혜민이좀 신경써줘
친한친구들이 2일날 출국해서 더외로움을 느끼나봐
이슬아 부탁행~
잘먹고 아프지 말고
사랑해♥♥

익명

윤서야!^^엄마야!오늘 하루 어떻게 시작했니?
아침잠도 많은 우리 윤서가 매일 이른시간에
일어나느라 얼마나 힘들까. . .더 자고싶은
마음도 이겨내고, 매일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 윤서가 정말 대견하다!!^^
이제 2주 지났는데 왜이리 오랜시간이 흐른것 같은지. .
참, 전자사전 찾았니? 선생님께 말씀은 드렸니?
사전없으면 불편할텐데. .
일단 책으로된 사전 불편하더라도 꼭 챙겨서 가지고
다녀.
윤서야! 2주뒤 캠프가 끝나고 올때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돌아올수 있기를 바란다. 하루하루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길 바래. 무엇이든 노력없이 얻어지는건
없단다. 열심히 노력한끝에 바라던 것을 얻는다면 참
기쁘고 행복할거야. 그런 기쁜 마음을 네가 꼭 느껴볼수 있으면
좋겠다.^^~
2주 뒤에 더욱 의젓해지고, 더욱 성장한 우리 윤서를 기대할께.^^~

밥 잘 챙겨먹고, 식사후에는 바깥에서 맑은 공기도 마시고, 좀 뛰어놀아.^^~
우리 윤서 뛰어 노는것도 좋아하잖아. 바람도 쐐고, 좀 뛰기도 하다보면
더욱 활력도 생길거야.^^~
사랑하는 윤서야!!^^ 남은 하루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
화이팅!!^^♥

익명

이슬아 혜민아~
오늘 구정인데 뭐했어??
그곳에서도 명절 행사가 있나??
아님 오늘까지도 평일수업 그대로 했을까?
명절인데 같이 못보내서 서운하네
우리 강아지들이 없으니
집이 텅비어 조용하다못해 적막한거 같아…
보고싶어서 포스트를 보고 또보고 했는데
이실이는 몇장 보이는데 혜민이는 스피치?? 때인가?
두장말곤 지난 수영장 사진은 한장도 안보이네
재미있게 잘 보낸거지??
스피치는 경합이야? 뭔가 분위기가 경건해 보이더라
새로운 경험에 어땠어??
그거 보니까 이실 어렸을때 웅변발표회 생각이 났어
너희들 성격에 어색하고 불편할수도 있었을텐데
잘했어~~♥♥
엄마…
오빠랑 언니와서 밥줘야해^^
이따 또편지 보낼께

익명

저도 사랑해요

익명

예림아♥엄마야^^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예림이 많이 보고싶어 하셔. 예림이 사진 보면서 기특하고 대견하다 칭찬도 아끼지 않으셨단다. 예림이 그 곳에세 홀로 있다 생각하지 말고! 가족들 모두 너를 응원하고 그리워 하고 있으니 지금처럼 꿋꿋하게 하루 하루 충실히 보내길 바란다. 예림이 건강하게 돌아와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맛있것도 먹고 못다한 이야기도 나누자^^
단어2에세 3으로 올라갔다니 장하다. 캠프생활의 모든 시간들이 좋은 추억이 되도록 노력하자. 잘했어! 엄마 예쁜 따님♥

익명

네 엄마 여기서열심히 하는데 힘들어요 그냥 집가고 싶어도 참고있는데 그래도 조금은 힘든것 같아요
전 엄마 아빠 솔이가보고싶고 집 가고싶어요 그리고 지예경빈이 세은이 등등 친구들도 보고싶어요학교랑 학교 선생님들이랑 학교 급식실이랑 학교 급식 더 쓰면 눈물 나올것 같아요 엄마 그냥 빨리 끝내고 갈게요 사랑해요

어마 아빠께 예림올림

익명

이주원 작은고모야~~^^
잘지내고 있다하니 좋네~
친구들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멋진 추억 만들고 오렴~^^
추신:땡땡이 치치말고 공부 열심이해~!!ㅋㅋ

익명

악!! 실짝 찔림……. 헷!!! 질하거 얼게!!!

익명

주원아 큰고모~~^^
울지말고 잘 있다 건강하게 지내다 오셔~~
그 쪽 생활이 재밌다하니 좋네 ㅎㅎㅎ
좋은 추억 재미난 공부하고 돌아와 그때까지 안녕~~~^^
사랑한다 주원 보고싶오~~~~~~~~~~~ ㅎㅎㅎㅎㅎㅎㅎ
주원 주원
공부 욜시미 해라~~~
적응도 잘하고 공부 잘하고 잇다니 좋아보이네
잘지내다가 와~~~~~
ㅅㅏㄹㅏㅇ해~~~ 큰고무부야 ㅋㅋ

익명

난 어디 떤저나도 잘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다 얼게 사랑행!!!

익명

사랑하는 민정아~~♥
우리 공주~~오늘 설날인데 거기선 그냥 평범한 화요일이었겠지? 함께 명절을 보내지 못하니 민정이의 빈자리가 많이 컸어~ 할머니는 매번 만드시던 새우장도 이번엔 민정이 없다고 안하셨다 하네.
사진보니 수영장 갔다왔던데 재미있었니? 민정이 표정이 즐거워 보여서 엄마도 기분이 좋더라~
스피치한 사진도 있던데~ 표정은 엄청 자연스럽던데? 직접 봤으면 좋겠는데~ 나중에 한번 보여줄래?^^
민정이 책도 배송완료 되었다고 떴던데 잘 받았는지 모르겠구나. 남은 시간동안 니가 목표한대로 꼭 다 읽고 오렴.
그럼 내일도 화이팅!! 알차고 재밌게 보내렴. 사랑한다 우리 공주~~~♥♥♥

익명

아냐 여기서 설날이라서 떡국도 먹고 점심밥먹고나서는 수업안하고 운동하러갔엉 ㅎㅎ
근데 새우장 하니깐 할머니 새우장 너무 먹고싶다… 한국가면 할머니한테 새우장 해달라고 해야지.. 진짜 너무 먹고싶다..ㅜㅜㅜㅜ
수영장에서는 쪼금만 놀고 거기서 주는 음식 엄청 많이 먹었엉 그래서 배불러가지고 물 못들어갔어 ㅜㅜ
그리고 스피치는 귀신에 관한건데 다 못외워서 종이에다 작게 적어서 보고읽었어 ㅋㅋㅋ
책은 월요일날 왔는데 아직 70몇쪽까지밖에 못읽었어.. 그래도 조금씩 짬내서 계속 읽구있어 ㅋㅋ
오늘 댓글 엄청 갈게썼다 그람 안뇽

익명

예림아♥엄마야~
따님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어. 토닥토닥..쓰담쓰담
단어3으로 올라가서 어렵고 힘들거야ㅠ
예림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결과인데
끝이 보이지 않는것 같아 속상할것 같아ㅠ
어는 정도 궤도에 오를 때 까지는 어떤 일이든 힘들단다ㅠ 하지만 안전 궤도로 진입하면 한숨 돌릴수 있을거야. 잘했고! 장해! 대단해! 예림의 노력과 인내 엄마가 다 알아. 우리 어제 이야기 했듯이 예림이를 위한 특별선물을 기대하며 하루 하루 또 성실하게 달려가자! 화이팅! GO 나예림♥

익명

엄마 사랑해요 잘하고 갈게요 근데 생각 보단 잘되진 않아요
엄마 너무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해요?
그냥 빨리 집갈래ㅠㅠ 빨리 갈게요 사랑해요

익명

주원아~~
어제 가족들 다 모였는데 너만 없다며 펑펑울면서도 연장하고 싶다는 얘기에 가족들 모두 빵 터졌다 ㅎㅎ
어제 할머니가 너 새뱃돈 주시면서 붙여주라셔서 엄마가 5만원 보내놨어 샘한테 확인하고 올때까지 모자란 용돈으로써. 글구 연장은 우선 한국오면 다시 의논하자
이 교정도글쿠 병원도가야하니 우선 들어오는 걸로알고있어 남은시간도 재미나게즐기고 또 연락하자~사랑해~♡♡♡

익명

엉엉 알겠엉!! 용돈 고맙긍!! 사릉행~~

익명

이슬 혜민아~
지금쯤 하루일과 끝내고 취침 준비하겠구나
엄마도 연휴 마지막날이라 정리하고 낼부터 다시
으샤으샤 힘내려고^^
어제 통화하고나니 아빠는 너희들이 더 보고싶으신가봐 엄마도 그렇고~
빨리 시간이 지났으면 좋겠다
혜민이는 한국와서 친구들 볼 생각에 맘이 많이 설레이겠는걸??
그래도 D-9일 남은기간 열심히 하자♥
이번주 마지막 sm 방문이겠다
필요한거 잘사고 남게되면 언니한테 넘겨줘
이슬이는 집에 오고싶은마음이1도 없는거 같아
언제는 엄마 떨어져선 안된다고 하더니…
그래도 엄마는 이슬이가 행복하면 엄마도 좋아
그러니까 엄마 걱정안하도록 건강 잘챙기고
밥잘먹고 잘지내~~~
어제 엄마 대답에 혹시 서운했으면 미안^^
엄마 맘 알쥐♥
오늘도 수고들 많았어
사랑하는 강아지들 잘자
굿나잇입니다!!!

익명

안녕 언니
나 예솔이야. 오랜만에 인사한다 그지?

어제 통화할 때 언니가 나 불렀는데 너무 피곤해서
고개들 힘이 없었어.

실은 그제가 설날이였잖아.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아빠, 작은엄마
그리고 송윤이오빠까지 오랜만에 와서 너무 좋아 막 뛰어 다녔었어.

아줌마랑 할머니, 작은엄마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차례음식들을 만들어 내셨어.

1등 – 할머니
2등 – 아줌마
3등 – 작은엄마

무슨 등수냐구?
나한테 먹을 것을 잘 주신 분들 등수야.

할머니는 내가 그냥 좋은가봐. 할머니 옆에 가서 꼬리치면 엉덩이 토닥토닥해
주시고 아저씨 모르게 먹을 것도 계속 챙겨 주셨어.

그렇게 밤이 지나고 아침에 차례상 차릴 때 상에는 냄새만 맡고 아무것도
안 먹었더니 할머니가 이쁘다고 소고기 육전을 주셨어.

그런식으로 전이랑 딸기랑 사과, 배를 먹으니까 당근은 먹기가 싫더라구 ㅎㅎㅎ

차례를 지내고 아저씨가 날 데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다 드리러 할머니 집으로 갔어.

할머니 집은 처음이였지만 배운 개 답게 오줌한 번 안쌌어.

짐들을 정리하고 아저씨랑 할머니랑 동네 산책을 가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산으로 가는거야. 내가 평지만 다녔지 산은 처음이였지만
평지처럼 껑충껑충 뛰어 올라갔지.
지치지도 않았어. 심지어 1시간이 넘도록 산책을 했다구.

그리고 나 개 맞나봐.
처음 가본 할머니 집을 산책에서 돌아올 때 내가 안내 했다구.
할머니 집에 1등으로 들어감!

저녁시간에는 아저씨랑 할머니,할아버지가 식사하시는데
너무 맛있어 보이는거야. 그래서 계속 코를 찍어 댔지.
그러니까 할머니가 또 맛난 걸 주시는 거야.

배도 채웠겠다. 아저씨랑 집으로 가는길에는 계속 밖을 보려고 했는데
눈이 감기고, 머리를 들 힘도 없었어. 집으로 오는 길 내내 아저씨 다리 위에서 잠을 잔 것 같아.

집에 오자 아저씨가 친절한 미소를 띄우며 나를 욕실로 넣었….;;
뜨거운 물에 목욕을 하고 몸에 털을 말리고 나니 너무 너무 나른 한 거야.

잠시 눈을 감았던 거 같은데 갑자기 아저씨 아줌마가 언니 이름부르면서 막막 이야기 하시더라고 난 피곤한데다 목욕까지 해서 너무 힘들었어. 반가운 언니 얼굴을 보고 언니가 내 이름 부르는 소리 들었지만 머리를 계속 들고 있기가 힘들어 고개를 떨구고 말았지.

아침에는 피곤해서 아줌마 아저씨 식사하시는데 나가지도 않았어. 따뜻한 안방 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 있으니 피곤해 하는 것 같다면서 이불을 펴 주셨지.
이불위에 올라가자 내 몸위에 이불도 덮어 주셨어.

그렇게 화장실도 안가고 내리 5시간 정도 잤나봐.
이제 몸이 가뿐해.

문제가 하나 생겼는데 몇 일 맛난 것만 먹다보니 사료가 맛이 없어.
오늘은 한 끼만 먹었어. 내가 안먹으니 미역국을 조금 주시더라고.
그거먹고 역시 사료 안먹었는데. 사료 위에 사과를 조금 얹어 주셔서 사과만 먹을려고 했었어. 그런데 같이 먹으니 먹을만 하더라고. 그래서 그거 한 끼 먹고 쉬다 언니에게 편지 쓰는 중이야.

아줌마 아저씨는 자고 있어.
이제 나도 좀 잘래.

어제 통화하는 들으니까 언니 올 때가 다음달 2일, 얼마 안 남은 것 같더라.
언니오면 내가 멍! 하고 큰 소리로 반길테니 꼭 안아줘.
내 부드러운 혀로 뽀뽀 해줄께.

사랑해 예림언니♥

언니를 사랑하는 동생 솔이 올림.

익명
익명

현진아
우리 만날날이 일주일남았네
두달이란 시간동안 잘 견디고 노력해준 현진이가
넘 대견하고 고마워
앞으로 살면서 현진이에게 이시간이 어떻게 기억될런지 나름 의미있었던 시간이길 바랄게
현진아 통화는 못해도
엄마는 늘 현진이 생각하고 잘지내리라 믿고
엄마도 열심히 생활하고있어
마지막까지 아프지말고 좋은 끝맺음 했음 좋겠다
얼굴보곤 잘하지않는 말이라
편지로라도 부지런히 하려고
우리 현진이 넘 사랑하고
엄마는 늘 현진이 믿고 응원한다는거 말해주고싶어
엄마 마음에 늘 환한 햇살을 비춰주는 현진이
너의 밝음과 따뜻함을 엄마는 늘 사랑해

익명

To grace

익명

To grace
배아픈것 어때?속은 괜찬니?
어제 연락이 안되서 밤새 걱정이 됐어
처음으로 집 떠나서 생활한것 대견하고 잘하고 있다고 칭찬 듬뿍^^^
이제 한주 남았으니 그곳생활도 잘 마무리하고
이번 캠프가 헛되지 않고 너어게 좋은경험이 되엏으면 해~^^보고싶고 사랑해 울딸^^
오늘은 통화하자~

익명

예림아♥엄마야^^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지?
이제 주말이라 따님이랑 통화 기다기고 있는데
이번주에는 전화 일찍 해 줄수 있을까?
가능하다면 일요일 한국시간으로 8시30분으로..
만약 토요일도 된다면 같은시간으로 부탁해~
예림이 댓글 읽고 엄마가 미안하고 속상하더라ㅠ
참참..택배는 받았엄?
얼굴 보고 이야기 하자~
오늘밤도 편안히 쉬렴~ 토닥토닥..토닥토닥..
엄마가 예림이 많이 많이 사랑해♥

익명

엄마 택배 받았고 편지도 읽었어요 엄마 또 왜 미안한데 미안해 하지말라고 했잖아 내가 더 미안해 한국에서 아침마다 머리땋아주시는데 그거에 대해서 화를 많이 냈잖아요 엄마 때문에 계속 운단 말이예요 그냥 한국 가면 안돼요? 그냥 가고 싶어요 쌤들은 진짜 좋은데한국은 빨리가고는 싶고…….어떡해요? 솔이는 잘있어요? 옷 사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전화 할게요 계속 전화해 달라고 부탁하면 안돼요? 계속 전화하고 싶어도 부모님이 부탁 안하면 안되더라고요 제 친구들은 잘 있어요? 그냥 가고싶다 오늘도 엄마 보고싶어서울었는데…..
엄만 저 많이 보고 싶으시겠죠? 아빠도 잘 지내세요? 사랑해요

예림올림

익명

사랑하는 이슬아~ 혜민아~~
어찌 엄마 편지에 답글이 없넹~~
바쁜건지? 귀찮은건지??
잘들 지내고 있지?
벌써 이번주도 다지나가고 낼 주말을 앞두고있네~
내일은 어떤 액티비티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
혜민이는 마지막이겠다
마지막에 젤 즐겁게 보내야하는데
이번주에 잊지말고 전화들 꼭 해야돼!!
엄마는 내일 학원 가야하고 일요일은 너희들 방정리하려고 너희들이 맘에 들어했으면 좋겠어
새단장 하고 기다릴께 곧 만나자♥♥
오늘 하루도 바쁜일정 보내느라 수고들 많았어
푹자고 내일은 신나는 하루 보내렴
사랑해^^

익명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댓글 확인을 지금 했어요 잘 지내고 있고 내일 바다 간다고 하는데 기대돼요 근데 아마 물에는 안 들어갈 거 같아요 ㅎㅎ 그래도 애들이랑 노는 게 재미있어서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엄마도 일주일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혜민이는 마지막이니까 내일 더 잘 챙겨서 재미있게 마지막 추억 잘 쌓을 수 있도록 도울게요 그리고 내일이나 모레 전화할 시간에 할 수 있으면 꼭 할게요 방… 많이 드럽겠다 죄송해요 엄마도 내일 학원 잘 다녀오시고 아빠랑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사랑해요 안녕히 주무세요

익명

지금 확인했어요 잘 지내고 있고 아마 내일은 바다 갈 것 같아요 수영장도 가고 바다도 가서 재밌을 것 같아요 벌써 7일밖에 안 남았지만 그래도 빨리 집 가고 싶은 것 같아요 아마 내일 전화 못 할 수도 있고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전화할게요 저도 사랑해요

익명

윤서야^^~벌써 또 한주가 지났네. . 이제 3주가 지났다. 울 딸 한 주 동안 수고했어^^
내일은 또 재밌는 액티비티가 기다리네. . . 일요일은
Sm마지막 쇼핑이네. . 윤서가 가진 용돈 내에서 필요한거 있으면 약간의 비상금만 남기고 다 써도 괜찮아.
친한 친구들 , 오빈이 기념될만한거 작은거라도 준비해 봐. . . 할머니 드리게 달달한 과자 하나 살수 있으면 사와. . ^^…플라톤 선생님, 미술 선생님이 윤서 잘 지내는지 궁금해 하셔. . 선생님들도 윤서 응원하신대.!^^~ 주말에 푹쉬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다시 힘내서 마지막 남은 한주 잘 지내자.!!
화이팅!!^^~내일 이나 모레 통화 하자^^!!!
사랑해!!^^♥오빈이가 언니 사랑한대^^
아빠도 윤서 사랑한대!!^^

익명

엄마 어제 sm가서 오빈이 선물이랑 과자들 샀어요~이제 몇일 안 남 았으니까 더 열심히 할께요^^엄마 사랑해요^^~!

익명

사랑하는 우리 아들 이안아, 해준아
오늘 하루는 어떤 날이었니? 해준이 옆구리는 괜찮아졌니? 사진을 보니 우리 아들들 너무 피곤해 보여서 엄마 마음도 편하지 않구나. 주말이라도 편히 쉬어야 할텐데…이번 주말을 보내면 드디어 다음 주말에는 돌아오는 구나. 우리 아들들 너무 수고가 많아요~~~
토요일 액티비티 신나게 놀고 쇼핑도 잘 다려오고 편히 쉬세요~~~ 사랑한다~~~^^

익명

사랑하는 김예진, 손예림,

생활은 잘 하고 있니? 엄마 아빠가 오늘 전화기다렸는데 안오네 ㅠㅠ.
내일 하는거야? 오늘은 뭐하고 지냈어? 액티비티는 재미있었어? 이제 꼭 일주일이면 보겠구나. 우리 예진이 엄마가 너무 보고 싶네. 전화기다릴께 내일은 꼭 해줘~~. 보고싶다. 사랑해.

익명

엄마 나 곧가!!!!이번주에봐~빵빵덕도 사놔~~

익명

윤서야^^~오늘하루 재미있게 잘 보냈니?
바다간다는거 같던데 물놀이 실컷 했겠구나. 혹시 귀에 물 들어가지는 않았는지? 배탈나거나 어디
아프진 않는지. . . 혹시 오늘 전화올까 스카이프켜놓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안 왔구나.ㅠ.ㅠ
내일 쇼핑갔다와서 전화 하겠지??
요즘엔 네 전화 받으려고 주말엔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만 있단다^^~ ㅋㆍㅎ
오빈이는 언니 오면 언니랑
둘만 잘거니까 방에 들어오지 말래~~ㅋㆍㅋ
다음주는 그곳에서 보내는 마지막 주이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수업하길 바래. 곧 스피치
준비도 하겠구나! 항상 자신감 갖고 해!
울 윤서, 한번 한다하면 뭐든 잘 해내잖아!!
아빠, 엄마 오빈이가 여기서 열심히 응원 할께!
울 윤서 , 엄마 아빠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댓글 보면 낼 언제쯤 전화할지 답변줘!!^^~
사랑해! ^^좋은꿈 꾸고!따뜻하게 잘자!

낼 밖에서 너무 기름진 음식 먹지말고!^^

익명

은효 지효야
선생님께서 메세지 답장하라고 말씀안해주시니?
엄마 글 올린 거 알면 우리 딸들이 답장할텐데…
답장도 없고…우리 아이들 전화만 기다린다
힘들 때도 있고 즐거울 때도 있겠지만 모든 순간에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면 좋겠구나 공부할 때도 놀 때도 …
이제 일주일 남았구나
일주일동안 멋진 추억 만들고 돌아오기 바란다~

익명

엄마 우리 매일매일 댓글 올 때 마다 답장하는데…우리 4일 뒤면 한국 가는데 빨리 가고싶다 그리고 엄마 답글 매일매일 쓰는데 안 올라가?

익명

윤서야!!^^~오늘 밝은 얼굴로 통화해서 너무 좋았어.
얼굴도 밝고, 목소리도 밝아서 오늘 기분좋게 잠들수 있을거 같아. 우리윤서 그동안 많이 컸구나 싶다.
바닷가에서 즐겁게 놀고 맛있는것도 먹고 왔다하니
엄마, 아빠도 기쁘다.
내일 쇼핑하면서 주위 친한 친구들이나 할머니,오빈이 선물 특별히 살거없으면 맛있는 필리핀 과자
사오는것도 좋을거 같아.^^~

익명

수비언니 !! 잘 지내고 있어 ?? 나 하림이야 !
오늘 갑자기 나 한국왔을 때가 생각이나서 ..
그 때 우리 엄청 울었잖아 ㅠㅜ
연락하구 ㅠㅜ 한국와서 연락해 !!

익명

나는 잘 지내고있징 너는 잘 지내?? 나도 이제 이틀뒤면 한국가 한국가면 연락할게 잘지냉

익명

예진아. 바닷가에서 노는 사진이 올라왔네. 근데 니 얼굴은 하나도 없더라. 어디 있었어?? 다행히 어제 통화해서 안전한건 확인했지만…궁금해서….
오늘은 쇼핑센타 잘 갔다왔어? 오늘 저녁에 전화가능하면 전화한번만 더주라.
기다릴께~~. 전화 힘들면 이 글에 답 주면 좋겠다.

익명

한국에서봐~

익명

아직도 우리 아들들한테서 전화가 안 오네…
목소리라도 듣고 싶은데…
바닷가에는 잘 다녀왔어? 해준이 웃옷을 안 입었던데 화상입지는 않았니? 우리 이안이는 계속 피곤해 보여서 엄마가 걱정이 되는구나. 해준이도 얼굴 표정이 좋지 않고.
오늘 하루는 잘 쉬었니? 내일 또 새로운 시작이구나. 편시 쉬고 잘 자거라.
이안아, 해준아, 사랑한다~

익명

예림아♥엄마야~
오늘 스카이프 연결상태가 안좋아 너무 아쉽더라ㅠ
따님 얼굴 한번 보려고 매주 기다리며 애쓰는데…
선생님께 작은선물 한거는 잘했어^^
혹시 용돈 필요하면 알려주고..
건강하게 지내고 기회되면 또 만나자ㅠ
따님, 씩씩하게 지내면 엄마가 힘 날것 같아.
사랑해♥

익명

엄마 매일 전화해 달라고 부탁하면 매일 전화할수 있어요 저는 그러고 싶은데 부탁해주시면 안되요?긂 조금이라도괜찮을 텐데…….이젠 혼자 나두지마요…네?어마 그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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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다시 돌아온 캠프

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