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힐링의 도시 바기오.

글쓴이 | 2011년 06월 21일 | 댓글 0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쎈캠프 엑티비티

쎈캠프 엑티비티

[message_box title=”힐링도시” color=”yellow”]

“세계에서 찿아보기 힘든 기후조건. 바기오는 힐링의 도시다.”

[/message_box] “나의 친한 친구와 함께 하여서 더 즐겁다규! . 그리고,그냥 영어 캠프인줄 알았는데 선택 잘한 것 같다”. “좀 품위 있고 여유 있으며 선생님들 또한 좋아. 그래서 내가 영어공부  열심히 할 수 있어.

우리들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글이라도 한 장씩 드리자. 앞으로 더 재미있고 즐겁게 해주시길 바라는 아이들 같네. “그래 너희와 한 주 한 주 보내는 것이 재미있고 보람되며 선생님도 즐겁기만 하다.여기서 영어공부 많이 배우고  서로서로 좋은 시간 만들어 아름다운 힐링의 도시에서 추억 많이 쌓아 우리 함께 공유하기로 하자꾸나^^. 사랑한다~

최신 댓글

  1. 승현:오키오키 나 그리고 방금 전에 코로나 검사하러 갔었어 ㅎㅎ 근데 또 한다니..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놀꺼야 그다음에 나 친구들 선물…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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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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