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쎈캠프 초기에는,,

글쓴이 | 2012년 01월 07일 | 댓글 0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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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첫 수업.. 브레이크타임에 친구들과 학교교정 멍키바에서….

처음으로 해외 영어연수 설레이는 마음 가지고 이틀전에 바기오에 도착해 어제는 학교에서 레벨테스트후 교제를 받아들고 즐거워 하며 숙소로 돌아가 잠을 푹~~~청하고

오늘은 학교에 이튼날 공부하는 중입니다!!!

바기오의 화창한 날씨처럼 아이들의 얼굴에는 즐거운 표정들이네요.

 

첫수업이 시작되는날 긴장과 설레임이 있겠지만 긴장해소를 위해 선생님과 인증샷을 한컷트 선생님 왈~

“앞으로 7주간은 내가 누나야^^

영어 확실하게 해줄께”라고 말을 해주는 자상한 여선생님…..그래도 긴장되고 설레이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데요^^ 낯설어서,,,

머리가 여자아이처럼 길어서 여자아이 같지만 남자중의 남자 꽃미남 챨리 엄마가 공항에서 선생님께 전해준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찰리는 여자아이들과 잘놀고 잘 지내며 다른 아이들이 혹 놀리려고 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녀석이라서 걱정하지 마시고 캠프기간동안 영어실력만 많이 늘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이 기억나네요.

 

여자들 속에서는 꽃 미남으로 통하고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고 서로서로 위로하며 같이 잘놀아 주는 부드러운 남자이면서도 그룹시간에 즐겁게 수업을 이끄는 남자 녀석 이랍니다.

 

성격이 여성스러워서 그런지 항상 차분하며 얌전하고 책임감도 있으며 공부에 대한 열정이 넘쳐나는 모범생 찰리의 생활입니다.

구름속의 천상의 도시 바기오 국제학교 센 캠프에 참가하여 영원히 잊지못할 친구들과 추억을 쌓으며 알차고 보람되고 신나는 시간을 즐기지만….

영어공부 만큼은 빡~빡시게 확실하게 영어 잡으러 들어 갑니다

 

썬 영어는 이렇게 시작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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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댓글

  1. 승현:오키오키 나 그리고 방금 전에 코로나 검사하러 갔었어 ㅎㅎ 근데 또 한다니..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놀꺼야 그다음에 나 친구들 선물…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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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캠프가 2년간의 긴 코로나 기간 이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풀리지 않아 예전처럼 많은 학생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소수정예 나름대로 만족감이 높은 캠프가 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반갑게 인사드리고 2022년 첫 여름캠프 포스트를 시작합니다! 07월 02일, 8주 차로 인천공항에서출발한 아이들은 씩씩한 모습으로 3일 오전 5시에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그동안의 캠프 친구들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도착하면 피곤해서 숙소를 배정받자마자 들어가서 자는데 아이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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