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이야기

항공권도 취소하는등 소동을 벌였지만^^

글쓴이 | 2013년 01월 20일 | 댓글 1개

쎈캠프에서 온 편지

쎈캠프

쎈캠프-지수

처음에는 필리핀 보다 한국에서 겨울방학을 친구들과 즐기고 싶어서 항공권도 취소하는 소동도 했지만  승철 오빠가 가자고 더 적극적으로 권하고해서 참가했네요.. 여기 바기오란 도시 참 아름답지 않니? 여기서 영어공부이외에 자존감도 키워서 가게되면, 한국에 돌아간후, 친구들과  사회적관계를 더욱더 잘 이끌어갈수가 있단다^^…

오빠가 잘해주고 옆어 있어 든든해하는 것 같네요. 올해는 유난히 형제들이 많아 참가 했어요. 지수는 두번째 캠프에 참가하여 조금 익숙하다고 선생님들과 빨리 친하게 지내고 이번에 처음 온 예빈이 친구를 많이 도와 주어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은 아이입니다.

배려는 건전한 리더쉽을 키우기위한 초석과도 같은 중요한 덕목이지요^^

쎈 선생님들은영어공부도 즐기고, 좋은 추억이 될수 있도록 서로 도움을 주고 받고 생활하면 값진 우정을 얻을것이라 생각하고 또 그렇게 유도 해줍니다. 단체에서 생활경험은 값진 것이지. 자기만의 이기주의를 버리고 남을 이해도 해주며 같이 더불어 생활하는 공동체이기에 선생님은 자주 아이들에게 멋진 캠프! 후회 없는 이곳 생활! 을 하자고 강조 합니다.

jameslee
제임스리: 현지 국제학교와 쎈영어학교, 쎈캠프 총책임 을 맡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년소녀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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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ah camacho

hi janiel!!! come back to baguio! we mi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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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하며 감싸며..자존감을 키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들은 이곳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것 같습니다~ 먼저 온 친구들은 3차와 4차로 도착한 학생들의 본보기가 되며 친구들을 잘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서로를 잘 어울려 다니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음악 시간과 체육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매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가지각색의 성향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소리도 모두 다 다르지만 음악 시간에는 다함께 합창을하고...

CHAPTER I. 웰컴 쎈 캠프 친구들!! CHAPTERII. 2차 학생들의 등장!!

웰컴 쎈 캠프 친구들!!   쎈영어학교에서 쎈캠프 포스트로 다시 돌아온 이사장님 정이사님 그리고 매니저쌤들 입니다! 1차 학생들과의 2주차 생활도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첫주때보다 더 체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이곳 생활에 더 적응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표정도 한결 편해졌고 밝아보였습니다, 처음엔 어색했던 선생님들과의 수업도  이제 적응이 다 됬는지 여기저기에서 웃는 소리들이 자자합니다!  수업도중 한국 말을 사용하면  당연 안되기 때문에 영어로 수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