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아이들! 캠프 첫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한국에 계신 학부모님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쎈캠프 학생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지혜쌤과 레슬리쌤입니다~ 한국에서 9일날 출발한 학생들은 10일 아침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바기오 쎈 캠프장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아이들 중에는 재참가하는 낯익은 보고싶었던 얼굴들도 보였습니다^^ 다시 보니 너무 반갑고 안본사이에 다들 너무 커버렸네요^^ 아이들과 함께 했던 작년 캠프 생활들이 기억나네요^^ 재참가 한 아이들과의 인사를 잠깐 뒤로한 체 처음 도착한 학생들을 배정된...

선생님들의 진심을 알아 주는 “귀여운 쎈 아이들”

오늘도 화창한 아침 햇살은 바기오에서 지내는 쎈캠프, 쎈영어학교  아이들의 얼굴을 밝게 비추며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4일날 바기오에 도착한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첫주라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겠지만 다들 밝고 경쾌한 아이들이네요^^ 룸메이트들과 서먹서먹해 하는 모습도 간혹 볼수 있었지만 함께 공부하며 지내다보니 서로의 얼굴에 이렇게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주말에는 바기오 투어도 하고 번헴파크도 가고 롤러스케이팅도 하고 갖가지 신나는 엑티비티로 아이들의...

항공권도 취소하는등 소동을 벌였지만^^
1월 20, 2013
쎈캠프

쎈캠프-지수

처음에는 필리핀 보다 한국에서 겨울방학을 친구들과 즐기고 싶어서 항공권도 취소하는 소동도 했지만  승철 오빠가 가자고 더 적극적으로 권하고해서 참가했네요.. 여기 바기오란 도시 참 아름답지 않니? 여기서 영어공부이외에 자존감도 키워서 가게되면, 한국에 돌아간후, 친구들과  사회적관계를 더욱더 잘 이끌어갈수가 있단다^^…

오빠가 잘해주고 옆어 있어 든든해하는 것 같네요. 올해는 유난히 형제들이 많아 참가 했어요. 지수는 두번째 캠프에 참가하여 조금 익숙하다고 선생님들과 빨리 친하게 지내고 이번에 처음 온 예빈이 친구를 많이 도와 주어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은 아이입니다.

배려는 건전한 리더쉽을 키우기위한 초석과도 같은 중요한 덕목이지요^^

쎈 선생님들은영어공부도 즐기고, 좋은 추억이 될수 있도록 서로 도움을 주고 받고 생활하면 값진 우정을 얻을것이라 생각하고 또 그렇게 유도 해줍니다. 단체에서 생활경험은 값진 것이지. 자기만의 이기주의를 버리고 남을 이해도 해주며 같이 더불어 생활하는 공동체이기에 선생님은 자주 아이들에게 멋진 캠프! 후회 없는 이곳 생활! 을 하자고 강조 합니다.

쎈의 새로운기능 "댓글 알림을 이메일로 받기"
알림을 주세요
guest
위 페이스북 아이콘으로 로그인후 작성하세요

1 댓글
최신순
오래된순 추천순
인라인 피드백
모든 댓글 보기
1
0
저를 눌러서 댓글영역으로 바로 이동하세요.x